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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삼양식품 사장 "불닭볶음면 중국·동남아 인기 업고 2000억 수출" 2018-01-30 18:49:10
유튜브 스타 조쉬가 지인들과 함께 불닭볶음면을 먹고 매워하는 유튜브 동영상이 인기를 끌자 인지도가 세계적으로 높아졌다. 김 사장은 “불닭볶음면의 매운 맛엔 도전이란 문화적 키워드와 강인하고 화끈한 한국인의 이미지가 담겨 있다”며 “재미있는 스토리가 한류와 결합해 불닭볶음면이 인기를 끈...
두산, 30일 스프링캠프 출국…호주 올스타와 연습경기도 2018-01-25 16:42:42
총 55명이다. 투수조는 장원준, 유희관, 조쉬 린드블럼 등 20명이고 포수 조는 양의지, 박세혁 등 4명이다. 주장 오재원을 포함한 내야수 10명도 참가하고 김재환, 박건우 등 외야수 7명도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1차 캠프는 31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다. 선수들은 호주 블랙타운 인터내셔널 스포츠 파크에서 기술...
"영국남자 입맛을 사로잡다", 호치킨 치슐랭 할인 프로모션 진행 2018-01-25 10:09:45
한국치킨`이라는 주제로 방송이 진행됐다. 조쉬와 특별손님 쇼와 앤디가 함께한 이날 방송에서는 직접 호치킨을 찾아 치슐랭을 비롯해 어니언치킨, 매운로스트치킨(불닭), 고추닭똥집튀김 등 다양한 메뉴를 접하고 리뷰를 남겼다. 특히 `외국인 입맛에 제일 잘 맞는 한국치킨`으로 출시 한달 만에 호치킨 판매 1위를 기...
조쉬 하트넷-송중기 "이런 조합 처음 봐" 2018-01-22 13:49:22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크리스챤 아뜰리에 텍스트 레터링이 돋보이는 디올옴므 17 SS 컬렉션 코트에 블랙 터틀넥, 더비 슈즈를 매치해 클래식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디올옴므 쇼에는 송중기, 조쉬 하트넷 외 로버트 패티슨 벨라 하디드, 나우엘 페레즈 비스카야트, 랩퍼 퓨처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프로농구전망대] 삼성, 원정 3연전에서 6강행 가능성 타진(종합) 2018-01-22 10:54:23
조쉬 셀비가 발목을 다쳐 당분간 출전이 어려워졌다. 21일 SK 전에서 외국인 선수 한 명으로 맞선 전자랜드는 약 2∼3주 결장이 예상되는 셀비의 대체 선수를 구하는 중이다. 이번 시즌 평균 17.4점을 넣은 셀비의 공백을 전자랜드가 최소화하지 못하면 삼성과 6강 경쟁이 다시 뜨거워질 가능성도 있다. 이상윤 IB스포츠...
프로농구 전자랜드, 셀비 없이 현대모비스에 역전승 2018-01-19 21:22:40
펼쳐졌는데, 3쿼터 막판 전자랜드 외국인 선수 조쉬 셀비가 발목을 다치는 변수가 발생했다. 셀비는 절뚝거리며 라커룸으로 들어갔고, 전자랜드는 브라운 만으로 3쿼터를 마쳤다. 59-64, 5점 차로 뒤진 상태에서 4쿼터에 들어간 전자랜드는 상대 팀의 극심한 슛 난조를 틈타 추격에 성공했다. 4쿼터 4분여 동안 11연속...
골밑 점령한 KCC, LG 완파하고 3연승…'선두 경쟁 이제부터' 2018-01-17 21:03:32
3쿼터 2분 51초를 남기고 59-63에서 브랜든 브라운의 3점 플레이와 조쉬 셀비의 2점 슛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진 시소게임에서 전자랜드는 4쿼터 초반 정효근과 차바위의 연속 3점포가 터지면서 승기를 잡았다. 브라운(33점 15리바운드), 셀비(26점), 정효근(16점 9리바운드)이 승리에 앞장섰다. songa@yna.co.kr (끝)...
유희관 "내 친화력으로 린드블럼·후랭코프 적응 도울 것" 2018-01-16 08:44:39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던 조쉬 린드블럼, 한국 경험이 없는 세스 후랭코프가 빈자리를 채운다. 유희관은 내심 자기 역할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유희관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린드블럼이야 롯데에서 검증된 선수이니 두산에 잘 적응하기만 하면 될 것 같고, 후랭코프는 어떤 선수일지 궁금하다"며 "두...
김태형 감독 "린드블럼, 니퍼트처럼 1선발 역할 해야" 2018-01-15 13:58:57
=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37·kt wiz)와 조쉬 린드블럼(31·두산 베어스)은 2018시즌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큰 주목을 받는 선수들이다. 같은 미국 출신으로 지난 시즌까지 두산과 롯데 소속이던 니퍼트와 린드블럼은 각자 우여곡절 끝에 올 시즌 새 유니폼을 입게 됐다. 두산 입장에서는 린드블럼이 니퍼트처럼 에이스...
'딸 바보' 두산 린드블럼, 미국서 심장병 어린이 자선행사 2018-01-15 10:11:27
오른손 투수 조쉬 린드블럼(31)이 스프링 트레이닝 시작 전 미국에서 심장병 어린이 자선행사를 한다. 미국 매체 '저널 앤 쿠리어'는 린드블럼이 자신의 이름을 따서 만든 자선단체 '린드블럼 파운데이션'이 다가오는 주말에 미국 인디애나 주의 한 볼링장에서 심장병 어린이들을 위한 모금 활동을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