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덕수 총리 "헌재 판결, 공정하고 상식에 맞아야" 2025-02-06 14:58:14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다. 한 총리는 헌재의 판결에 대해 "헌법재판소는 헌법에 대한 모든 법률의 위반 여부와 중요한 국정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탄핵을 심판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가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헌재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대행, '마은혁 권한쟁의'에 "헌재 결정 존중한다" 2025-02-06 14:29:35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모든 국가기관은 헌재의 권한쟁의·헌법소원 심판 선고를 따라야 한다는 취지로 질의하자 이같이 답했다. 최 권한대행은 추 의원이 "헌재의 임명 결정이 나오면 즉시 마 재판관을 임명하겠느냐"고 재차...
한덕수 "계엄, 전부 다 반대해" 2025-02-06 13:03:45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 출석했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비상계엄 선포 국무회의 참석자 11명 중 일부 국무위원이 계엄에 찬성했다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주장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질의에는 "한 명도 들어본 적 없다"고 답변했다. 한...
'내란 국조특위', 김용현·여인형·노상원 동행명령장 발부 2025-02-06 10:22:40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6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노상원·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야당 주도로 발부했다. 이날 3차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된 김 전 장관 등이 청문회장에 나오지 않은 데 따른 조치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규백 특위 위원장은 이날...
[속보] 尹, 헌법재판소 도착…탄핵 심판 6차 변론 출석 2025-02-06 09:06:55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이 저한테 직접 비화폰(보안 휴대전화)으로 전화해 '아직 의결정족수가 채워지지 않은 것 같다. 안에 있는 인원들을 밖으로...
故 오요안나, 뉴진스 하니와 다를까…고용노동부 조사 착수 2025-02-06 07:55:00
진상조사위원회'를 전날 공식 출범했다. 노동부는 MBC의 자체 조사와 별개로 사업장에 관련 서류 등을 요구해 사건을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사측의 결과를 일방적으로 믿고 기다리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판단에서다. 노동부가 중점적으로 살필 것으로 알려진 '근로자성'은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결정한다....
尹탄핵심판 6차 변론…뉴욕증시, 알파벳 실적 실망에도 강세 [모닝브리핑] 2025-02-06 06:44:45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대통령이 저한테 직접 비화폰으로 전화해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밖으로 끄집어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곽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 당시 김 전 장관 지시에 따라 707특임단 병력 197명과 1공수특전여단 병력 269명을 국회로 출동시키고 이...
내란 국조특위 3차 청문회…윤석열·최상목·김용현 등 증인 채택 2025-02-06 06:42:57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6일 3차 청문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증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내란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청문회를 실시한다. 일반 증인 25명과 참고인 1명이 출석 요구를 받았다. 증인...
남아공 대통령, 머스크와 통화…"잘못된 정보·왜곡 논의"(종합) 2025-02-06 00:14:50
남아공의 토지 수용 정책을 비난하며 진상이 규명될 때까지 남아공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히자 남아공 태생이자 트럼프의 측근인 머스크를 상대로 수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통화는 남아공에 거주하는 머스크 부친의 주선으로 성사됐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머스크와 통화에 앞...
대통령실, '굿판 운운' 신용한 전 교수 고발…"허위사실 유포" 2025-02-05 19:59:53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무속 논란 관련 질문에 답했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통령실에 역술인 출신 4급 행정관이 채용됐다는 보도가 있다"고 묻자 신 전 교수는 "그렇게 제보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해당 직원이) 소위 '영발' 좋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