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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의 '황금빛 갯벌'…황홀한 추억이 쌓인다 2013-08-11 14:30:44
이이, 다산 정약용 등 역사책에서 보던 선비들의 발자취도 살펴볼 수 있다. 모형 전자화살을 쏘고, 말을 타고 왜군을 물리치는 의병 체험은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원형영상체험관’에서 국내 최대 스크린과 16대의 프로젝터가 동원된 입체영화도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성인 9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7000원....
"성장통 극복한 휴맥스를 배우자"…기업들에 부는 '혁신 열풍' 2013-08-09 16:05:31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 솔라루체, 다산네트웍스, 한국콜마, 파워로직스, 후이즈홀딩스 등 이름만 대면 알 만한 기업들이 '강소기업 성장통을 넘다'(메디치) 책을 단체 구매하고 있다. 이렇게 팔려나간 책만 총 1000권이다. 이 책은 서점에서도 한 주에 50권 이상씩 팔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이 책은 휴맥스가...
['테샛' 공부합시다] 20회 테샛 사상 최대 67개 동아리 '출사표' 2013-08-09 15:17:03
‘다산금융반’ ‘다산금융반2’ ‘꽃보다 남자’, 한양대 ‘hea’와 ‘hef’, 경희대 ‘케코벅스’, 명지대 ‘as’, 숭실대 ‘sfa’, 조선대 ‘경세제민’, 건국대 ‘e&joy’, 부산대 ‘kwzz’, 한동대 ‘응용경제학회’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동아대, 한국기술교육대 등도 단체 시험을 신청했다. ‘가족’ ‘p.r.e.b’...
[명문Go! 열전 ④] 민사고의 '교육실험'은 현재진행형… 교실 없애고 학생 6명에 교사 1명 2013-08-09 09:09:31
색깔이 배어있다. 교문 양쪽으로 충무공 이순신과 다산 정약용의 동상이 서있다. 본채 건물도 충무관과 다산관으로 명명됐다. 학교 관계자는 "똑똑하지만 남을 배려하지 않는 인재는 키우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전통의 '자사고 롤모델' 160명 소수정예 위한 '고비용·저효율' 승부수민사고 교실은 보통의...
[다산칼럼] 회계투명성의 적, 문방구 어음 퇴출을 2013-08-08 17:05:23
끊이지 않고 불거지는 회계부정 내부통제·문방구 어음 대책 등 회계투명성 높일 제도개선 시급 이만우 < 고려대 교수·경영학 leemm@korea.ac.kr > 회계투명성에 대한 국제적 저평가가 개선될 기미가 없다. 미국과 일본에 앞서 국제회계기준을 상장회사에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초강수를 띄웠으나 약효가 별로다. 분식...
[취재수첩] 문체부의 '제멋대로 보조금' 2013-08-07 17:27:10
다산 탄신 250주년 사업’을 비롯한 15개 행사에 10억9000만원을 지원했다. 문체부의 ‘민간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규정’은 민간단체가 사업을 주관할 경우 총 사업비의 10% 이상을 자체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민간단체의 책임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가 재정 투입을 최소화하기 위한 일종의 매칭펀드 방식이다. 하지만...
[대학·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20회 테샛 사상 최대 67개 동아리 '출사표' 2013-08-07 17:14:59
‘다산금융반’ ‘다산금융반2’ ‘꽃보다 남자’, 한양대 ‘hea’와 ‘hef’, 경희대 ‘케코벅스’, 명지대 ‘as’, 숭실대 ‘sfa’, 조선대 ‘경세제민’, 건국대 ‘e&joy’, 부산대 ‘kwzz’, 한동대 ‘응용경제학회’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동아대, 한국기술교육대 등도 단체 시험을 신청했다. ‘가족’ ‘p.r.e.b’...
네이버, 부동산 사업 철수…전문회사에 전면 개방키로 2013-08-07 16:38:56
벤처기업상생협의체 남민우 위원장(벤처기업협회장, 다산네트웍스 대표), 아이디스 김영달 대표, 옴니텔 김경선 대표, 모빌리언스 윤보현 대표 등 벤처기업상생협의체 운영위원 등이 참석해 양측의 의견을 중재했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해운대 밤, 아찔한...
[다산칼럼] 글로벌 구조개혁 시대에 살아남는 법 2013-08-06 18:18:25
건전재정기반 튼튼히 다지고 금융·공기업 개혁 지속하며 경직된 노사관계 풀 수 있어야강봉균 < 건전재정포럼대표, 前 재경부 장관 > 미국의 양적완화 출구전략과 중국 경제의 거품제거 전략이 겹치면서 그 충격이 신흥국 경제는 물론 우리나라에도 몰려올 것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경제 석학들이 제기했던 세계...
[다산칼럼] 현대차그룹 위기, 과장이 아니다 2013-08-04 17:04:27
안방도 장담못할 경쟁 상황 속 규제·죽창시위에 발목잡힌 현대차 과연 미래 먹거리 준비할 수 있나 조동근 < 명지대 교수·경제학,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dkcho@mju.ac.kr > 세상에 벼락같이 찾아오는 일은 없다. 모든 일에는 전조가 있다. 위기는 절정에서, 기회는 바닥에서 온다. 그런 점에서 최고의 실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