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혼다 크로스투어, 세단도 SUV도 아니고…장점 모았다지만 '못 생겼어' 2013-01-11 17:17:23
싶었단다. 네 옆집 도요타가문의 잘생긴 ‘벤자’와도 비교가 됐어. 생김새가 이렇게도 중요한 걸 너는 왜 아직도 모르니? 결국 네 동생 ‘시빅’도 신차가 출시된 지 1년 만에 다시 성형외과를 들락날락하며 시술받은 걸 알고 있잖니. 이게 끝이 아니었어. 넌 김준현처럼 밥도 무지하게 먹어댔지. 여긴 음식값이 싼 미국이...
'들어나 봤나, 1조 달러 동전?' 2013-01-11 07:41:09
협상을 앞두고 백악관과 공화당이 이전투구를 벌여 국가신용도를 떨어뜨리기 보다는 아예 1조 달러 동전을 발행해 싸우지 않고 '깔끔하게'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이다. 재무부가 1조 달러짜리 동전을 신규발행해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금고에 예치하면 국가부채 한도가 그만큼 깎이는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논리...
중국시장 '신차 효과' 기대감…현지 맞춤형·고연비 전략 적중할 듯 2013-01-10 15:30:37
중국 수요 증가로 충분히 만회 현대자동차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신차 출시 주기(週期)마다 고(高)연비 차종을 투입하며 판매량과 평균판매단가(asp·average sales price)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뒀다. 현대차는 판매량 측면에서 현지 전략 차종을 투입, 매년 10% 이상 고성장을 계속해오고 있다. 미국...
다코타패닝 시스루 원피스, 연기천재의 패션감각은? 2013-01-08 11:16:43
다코다 패닝은 순백의 시스루 원피스와 긴 금발머리를 늘어뜨리고 등장했다. 마치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다코타 패닝의 시스루 원피스는 하늘하늘한 소재에 꽃 자수가 가득 들어가 있어 화사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상체쪽에는 흰색 이너웨어만 입어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타...
‘무자식 상팔자’ 임예진-김민경 ‘고부갈등’ 풀었다 2013-01-06 14:25:42
벌인 사건에 주눅들어있을 거라는 예상과 달리 효주는 유정을 당당히 “엄마”라고 부르며 등장했다. 더욱이 효주는 부스스한 사자머리 스타일을 수습하기 위해 유정의 도움까지 요청,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유정은 “(머리를 묶어)딱 붙여 놓으려면 파마는 뭐하러 했어”라고 투덜거리면서도 효주의 머리에 꼼꼼히...
'내딸 서영이' 이정신, 출생의 비밀 알고 폭풍눈물 2013-01-06 13:45:53
보고 싶다’며 집으로 돌아온 터라 집에서 벌어진 장면은 더욱 쇼크였다. 발랄하고 애교 넘치는 강성재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던 이정신의 실감나는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이정신은 “(강)성재는 돈 많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부모님만 믿고 자신 있게 살아온 철없는 캐릭터다. 23년간...
[주목 이 점포] 서민형 '꼼장어 숯불구이'…불황일수록 손님 발길 늘어 2013-01-06 10:12:46
미래를 기다리기보다는 그래도 큰 돈을 벌 수 있는 희망이라도 가져보기 위해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창업 아이템을 찾던 최 사장은 직장생활 중 출장을 다니다가 자주 들렀던 대구의 한 꼼장어집을 떠올렸다. “고급 아이템보다 서민형 아이템으로 창업하는 것이 창업비용도 적게 들고 불황에도 안전할 것 같았어요.” 최...
[Cover Story] '세대의 벽' 허물 순 없을까? 2013-01-04 10:26:01
거부’ 서명운동까지 벌인 일부 젊은층에서는 세대 간 증오감마저 엿보인다. 젊은층은 노년층을 시대에 뒤진 퇴물로 몰아가고, 노년층은 젊은층을 ‘철없는 세대’쯤으로 여긴다. 이번 대선에서 5060 ‘검지족’이 2030 ‘엄지족’을 눌렀다는 분석도 눈길을 끈다. 문자 보내기가 서툴러 검지만을 사용하는 중장년층의 대선...
[K-프랜차이즈, 해외서 길을 찾다] 코리안치킨, 'KFC 나라'에 도전장 던지다 2013-01-03 16:15:52
2005년 미국에 트랜스지방 줄이기 운동이 시작되면서 기름에 튀긴 닭이 건강에 안 좋다는 인식이 퍼졌다. '올리브유를 사용해 건강에 좋다'는 bbq의 캐치프레이즈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먹혀들었다.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 매장에서 뉴요커들의 눈이 가장 먼저 향하는 곳은 '케이크 진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