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재명, '김문기 사망' 의혹 제기에 "언급할 가치 없다" 2021-12-22 13:32:31
모두 대장동 공모지침서 변경으로 화천대유 개발이익 몰아주기에 관여된 사람들이다. 이들을 비롯한 대장동 관련자들이 윗선을 보호하기 위해 죽음을 서약한 바 있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온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김 처장은 지난 21일 성남도시개발공사 1층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성남도시개발공사 직원들이 쓰러져...
'대장동 윗선' 규명없이 종결…정민용 변호사 불구속 기소로 수사 마무리 2021-12-22 09:21:46
축소하는 대신 화천대유 측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필수 조항 7개 등의 내용을 전달받아 공모지침서에 반영하고 이를 정 회계사에 직접 확인까지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또 정 변호사가 유동규(52·구속기소) 전 공사 기획본부장이 꾸린 ‘별동대’ 전략사업팀에서 대장동 개발 사업 실무를 도맡으며 화천대유...
원희룡 "김문기 극단선택…이재명 측 자살방조죄 고발할 수도" 2021-12-22 08:55:32
화천대유 개발이익 몰아주기에 관여된 사람들"이라며 "이들을 비롯한 대장동 관련자들이 윗선을 보호하기 위해 죽음을 서약한 바 있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온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심지어 미국에 가 있던 남욱 변호사가 서둘러 귀국해서 구속된 것도 죽음을 피하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그냥 무시하기에는 마음에...
'대장동 개발사업 실무' 김문기 성남도공 처장 숨진 채 발견 2021-12-21 23:23:57
특혜를 봤다는 의혹을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가 참여한 하나은행 컨소시엄이 2015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때는 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그 이후 대장동 개발 시행사인 ‘성남의뜰’에선 사외이사를 맡기도 했다. 검찰과 경찰은 그동안 대장동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김 처장을 상대로도 대장동 개발사업 인허가...
'대장동 의혹' 성남도공 김문기 개발1처장 숨진 채 발견 2021-12-21 20:56:03
대유가 참여한 하나은행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당시 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이후 시행사 '성남의뜰'에서 사외이사를 맡기도 했다. 김 처장은 특혜 의혹 핵심에 있는 유동규(구속기소)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측근으로 알려졌으며 유 전 본부장과 함께 대장동 사업 협약서에서 초과이익...
'대장동 지침서 의혹' 정민용 기소 2021-12-21 17:53:28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씨, 천화동인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이른바 ‘대장동 4인방’과 공모해 화천대유 측에 최소 1827억원의 이익이 돌아가도록 설계해 공사 측에 651억원의 피해를 끼쳤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성남도시개발공사 전략사업팀장 시절...
남양유업, '경영권 매각추진' 대유위니아와 협력…자문단 합류 2021-12-16 09:58:53
홍 회장 등 남양유업 대주주 측은 지난달 대유위니아그룹과 주식과 경영권 매각을 위한 상호협력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 한앤코와의 법적 분쟁에서 최종 승소, 주식 양도가 가능해지면 대유위니아그룹에 남양유업 지분과 경영권을 함께 매각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매각 대금은 잠정적으로 3200억원으로 정했다. 이후 홍 회...
남양유업, '경영권 매각추진' 대유위니아와 본격 협력 행보 2021-12-16 09:04:14
회계 등의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대유위니아 자문단이 현재 회사 직원들과 경영 전반을 논의하며 협력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자문단이 고객 신뢰도 향상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필요한 사안을 회사와 함께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자문단 파견은 양사가 앞서 지난달 맺은 '...
원희룡, '대장동 의혹' 유한기 사망에 "핵심 증인 없어져" 2021-12-10 17:48:01
본부장은 2014년 8월 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와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로부터 한강유역환경청 로비 명목으로 2억 원의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었다. 검찰은 지난 9일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유 전 본부장은 오는 14일 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홍민성 한경닷컴...
'대장동 뒷돈 의혹' 유한기 숨진 채 발견…검찰 수사 차질 불가피 2021-12-10 14:48:18
8월 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48)와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53)로부터 한강유역환경청 로비 명목으로 2억원의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검찰은 이른바 ‘대장동팀’ 초기 멤버인 두 사람이 서울 시내의 한 호텔 지하 주차장에서 유 전 본부장에게 2억원을 전달한 것으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