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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30도 이상만 안동소주'... K위스키 세계화 시동 2024-01-04 23:00:09
등과 함께 안동소주 TF팀을 운영하며 '도지사 품질인증기준'을 마련해 4일 발표했다. 지난해 말 최종 합의 도출한 안동소주의 도지사 품질인증기준은 안동시에서 생산된 곡류 100%를 사용하고, 안동시 소재 제조장에서 생산된 증류식 소주로 ▲원료 쌀 품질기준(수분 16% 이하, 싸라기 7% 이하, 이물 0.3% 이하...
문체부, 소규모 관광단지 도입…관광 활성화 협의체 구성 2024-01-04 15:00:01
시·도지사가 지정할 수 있다. 소규모 관광단지는 지정 규모를 총면적 5만㎡ 이상 30만㎡ 미만으로 제한하되 관광진흥법 시행규칙에 따른 공공편익 시설과 관광숙박시설을 필수시설로 갖춰야 한다. 관광단지 지정과 조성계획 승인권자는 시장과 군수가 맡을 예정이다. 단 관광단지 지정 전에 시장과 군수는 시·도지사와...
대구, 광주 등 영호남 지자체, 국회에 달빛철도특별법 조속 처리 촉구 2024-01-03 15:59:35
전라북도지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등 6개 시·도지사와 달빛철도 경유지역 8개 시장·군수 공동명의로 된 이번 건의서는, 작년 말 국회 통과가 무산된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별법은 헌정사상 최다인 국회의원 261명이 공동발의한 여야 협치의 상징법안, 영호남 상생과 균형발전의...
경기도, 지방세 고액 체납자 '363명 법무부에 출국금지 2024-01-02 10:22:42
확정했다. 지방세 징수법과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도지사는 정당한 사유 없이 3000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자 가운데 명단공개 대상이거나, 국외 출입 횟수가 3회 이상 혹은 국외 체류 일수가 6개월 이상인 자 등에 대해 시장·군수의 요청을 받아 출국금지(내국인 6개월, 외국인 3개월)를 요청할 수 있다. 주요 사례...
[새해 달라지는 것] 농촌왕진버스 도입·모든 동물병원 진료비 게시 의무화 2023-12-31 10:00:08
가입 등 일정 요건을 갖춰 시장·도지사에게 허가받아야 한다. 맹견 품종이 아니더라도 사람, 동물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공격성으로 분쟁이 된 경우 기질 평가를 통해 맹견으로 지정할 수 있다. ▲ 농촌특화지구 도입 = 농촌의 일정 지역을 용도에 따라 구획화한 농촌특화지구가 도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시·군은 재정...
권영진 전 대구시장, ‘북 콘서트’ 성황 2023-12-26 17:34:25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 참석하고 싶었는데 중국 출장 중이라 영 상으로 대신한다. 국회의원 때나 시장할 때도 형, 동생 하는 사이 ” 라면서 “ 지금은 힘이 되는 친구 ” 라고 각별한 정을 표했다. 권영진 전 시장은 지난 1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16일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오경묵 기자
"내 아파트지만 할 수 있는 게 없다"…한숨 깊어진 집주인들 2023-12-26 07:30:02
위해 시행됐다. 국토교통부 장관이나 시·도지사가 지정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주택·상가·토지 등을 거래할 때는 관할 시·군·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 없이 계약을 체결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토지 가격의 30% 상당 금액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울산, 그린벨트 풀어 산업용지 확보 길 열었다 2023-12-25 18:14:41
도지사 회의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린벨트에 대한 지방정부 권한 확대를 건의하는 등 부단히 노력한 끝에 첫 성과를 냈다”며 “환경평가등급 기준 완화, 대체지 지정을 통한 1~2등급지 활용 등 실질적인 그린벨트 제도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내년 6월 시행을 앞둔 분산에너지 활성화...
도심복합사업 '민간 주도'로 선회…1년5개월만에 닻 올린다 2023-12-24 07:03:00
도지사에게 공공기여의 적정 수준에 대한 검토를 요청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법안은 공포일 1년 후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정해졌다. 이번 임시국회 때 제정안이 통과하면 민간 도심복합사업은 오는 2025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국토부는 지난해 말까지 민간 도심복합사업 도입법 제정을 추진하고,...
통합 심의로 인허가 단축…층간 바닥 두껍게 하면 높이 완화 2023-12-21 18:11:43
“심의 주체가 다른 경우 시·도지사가 통합 심의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건설사가 아파트 바닥을 더 두껍게 지을 경우에는 건물 높이 제한을 그만큼 완화해준다. 두께가 늘어나는 만큼 분양 가구 수가 줄어드는 단점을 보완해주기 위한 조치다. 현재 바닥 두께의 최소 시공 기준은 210㎜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