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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홈코스'에서 시즌 2승 도전 2017-04-25 03:03:01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새 캐디를 영입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한국 선수 킬러' 명성이 더 높아진 크리스티 커(미국)와 ANA 인스퍼레이션 '4벌타'의 충격에서 벗어나려는 렉시 톰프슨(미국)의 출사표도 눈에 띈다. 우승보다 더 어렵다는 월요 예선을 통과한 한국여자골프의 기대주 성은정(18)도...
'노장불패 양싸부' 양찬국 프로 "웨지도 못 치는데 드라이버 잡는 건 탐욕이죠" 2017-04-20 19:59:28
것" 일등주의 골프문화 바뀌어야 [ 이관우 기자 ] “렉시 톰슨 사건이 한국 선수에게 일어났다면 어땠을까. 그 생각만 하면 아직도 아찔합니다.”‘미스터 쓴소리.’ 골프계에선 종종 그를 이렇게 부른다. 민감하고 불편한 이슈를 거침없이 지적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 때문이다.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LPGA 커미셔너 "시청자 심판 논란 부끄럽지만, 규정은 규정" 2017-04-13 08:26:5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크 완 커미셔너가 렉시 톰프슨의 벌타 문제로 논란이 된 '시청자 심판' 문제에 "답답하고 부끄럽다"고 말했다. 미국의 골프 전문매체 골프채널은 13일(한국시간) 완 커미셔너가 시청자의 제보 전화로 한꺼번에 4벌타를 받아 우승을 놓친 톰프슨에 대해 "실수에 대한 벌칙이 제대로...
"공 흔들리면 벌타 아닌가?"…가르시아 발목 잡을뻔한 TV 심판 2017-04-11 09:19:09
인스퍼레이션에선 렉시 톰프슨(미국)이 TV 시청자의 제보로 한꺼번에 4벌타를 받아 우승을 놓치기도 했다. 그러나 마스터스는 공이 흔들리지 않았다는 판정을 내리면서 논란 확산을 초기에 차단했고, 가르시아는 길고 긴 메이저 무승 징크스를 깼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LPGA 투어 우승 이정은, 세계랭킹 60위로 '껑충' 2017-04-11 07:24:29
차지하지 못했다가 올해 이 대회에서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리디아 고(뉴질랜드), 유소연(27·메디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1위부터 3위까지는 변화가 없었다. 전인지(23)가 4위로 올라서며 렉시 톰프슨(미국)이 5위로 자리를 바꿨다. 10위 내 한국 선수로는 유소연, 전인지 외에 7위 박인비, 8위 장하나, 9위...
KLPGA 선수들 "어머, 마크 똑바로 해야 해" 2017-04-07 14:56:47
= "어머, 마크 똑바로 해야지… 렉시처럼 될라" 7일 제주 서귀포 롯데 스카이힐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1라운드를 치르는 동안 최고참 홍진주(34)는 마크할 때마다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4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척추 임플란트'로 미국·유럽 뚫은 성남 중소기업 2017-04-05 18:34:49
임플란트 렉시어스의 안전성을 높인 신제품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나섰다. 수출 대상국을 미국 등 10여개국에서 20개국 이상으로 넓히겠다는 전략이다.렉시어스는 디스크 환자에게 삽입해 척추 간격을 유지시켜 치료하는 의료기기로 생산 제품의 70%가 수출된다. 김 대표는 “2013년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필 미컬슨 "우승 트로피는 톰프슨에게 돌아갔어야 했다" 2017-04-05 08:25:35
우승 트로피는 유소연(27·메디힐)이 아닌 렉시 톰프슨(22·미국)에게 돌아가는 것이 옳다는 의견을 내놨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톰프슨에게 우승 트로피가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미컬슨의 발언을 소개했다. 6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개막하는 마스터스 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우승상금 1위’ 유소연 “승리 갈망..능력 증명하고 싶었다” 소감 2017-04-04 12:04:34
렉시 톰프슨(미국)에 대해서는 "같은 선수로서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톰프슨의 벌타 논란 탓에 자신의 우승도 빛이 바랠 우려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선 "우승을 했지만, 분명히 미묘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경기 도중 어떤 일이 발생했어도, 결국 톰프슨과 연장전을 치렀고 내가 우승했다"고 지적했다....
<권훈의 골프 산책> 골프의 본질은 규정 준수다 2017-04-04 08:53:17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렉시 톰프슨(미국)이 한꺼번에 4벌타를 받아 우승을 놓친 게 논란이다. 톰프슨은 3라운드 17번홀(파3)에서 30㎝ 보기 퍼트를 앞두고 집어 들었던 볼을 제자리가 아닌 곳에 내려놓았던 사실이 시청자 제보로 드러났다. 4라운드 경기 도중 이런 제보를 받은 경기위원회는 녹화 화면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