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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잇슈] 동원 '양반 100밥'·롯데 '왓따&캐치! 티니핑' 2025-05-17 07:00:04
밥 '양반 100밥' 7종을 출시했다. 120℃ 이상으로 익히는 '가마솥 공법'을 사용해 잡곡 특유의 거친 식감을 줄였다. ▲ 롯데웰푸드[280360]는 풍선껌 제품 '왓따&캐치! 티니핑'을 선보였다. 포장은 SAMG엔터[419530]의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로 꾸몄고, 제품에 캐릭터 판박이 스티커를...
"딸 결혼식도 못 갔어요"…서울역 사는 전직 과장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 불만족(族)] 2025-05-17 07:00:01
벌면 만 원, 평균은 7000원 정도 벌어요. ▷밥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무료 급식소로 가요. 고기 반찬이 나오면 감사하고, 라면이면 면발을 일부러 불려서 먹어요. 좀 더 오랫동안 배라도 부르게요. 하루 끼니를 다 먹을 수 있으면 잘 사는 날이죠. ▷노숙자 사이에도 나름의 질서가 있나요? 있어요. 자리가 정해져 있고,...
"생성형 AI 기술만으론 한계…제조 AI가 산업 현장 바꾼다" 2025-05-16 18:06:23
다양한 산업에 적용돼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술이다. 박 소장은 제조 AI 분야를 발전시키려면 대학과 기업이 연결되는 산학 협력 플랫폼이 정교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업과 대학이 참여하는 플랫폼이 구축되면 기업은 기술 경쟁력과 인력을 확보하고, 대학은 투자를 받아 실용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다는...
[아프리카는] (43)40개국서 먹는 쌀…마다가스카르엔 숭늉 문화 2025-05-16 07:00:06
연도에 생산된 쌀이 600여만t이라고 하니 한국의 1.5배가 훨씬 넘는 규모다. 바오바브(바오밥) 나무로 유명한 인도양 섬나라 마다가스카르도 쌀과 관련해 흥미로운 국가다. 마다가스카르에서는 한국과 비슷한 계단식 논을 볼 수 있다. 마다가스카르 국민은 밥을 지은 냄비에 물을 부어서 숭늉을 만들고 누룽지도 먹는 문...
9년 열애 끝 결혼한 폴킴 "인생 가치관 바뀌었다" 2025-05-15 14:58:34
요리가 완성되자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 한 상을 받은 제연은 감격의 ‘인증샷’을 찍었고, "진짜 '집밥'을 먹는 느낌"이라며 한 그릇을 뚝딱 비웠다. 이를 지켜보던 상윤은 흐뭇한 미소와 함께 "또 해줄게요"라며 다음 만남을 예고했다. 이어 두 사람은 조용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
'프라하의 봄' 울린 박지원 회장의 원전 외교 2025-05-14 18:16:28
만나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성공을 위해 필요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박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지난 12일 체코 프라하 스메타나홀에서 열린 ‘프라하의 봄 국제음악제’ 개막 공연 전 리셉션에 참석해 체코 정부 및 재계 주요 인사를 만났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엔 박 회장과 정연인 부회장, 스...
"소신이 밥 먹여준다"…李와도 각 세우는 '정책 사령탑' 진성준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4 17:14:19
후문이다. 진 의장은 "이념이 밥 먹여주지 않는다"며 거침없이 우클릭하는 이 후보의 대척점에 서서 민주당의 전통적인 가치를 대변하는 역할을 했다. 대표적으로 작년 8월 전당대회 경선 과정에서 이 후보가 금투세 도입 유예와 종합부동산세 재검토를 시사하자 진 의장은 금투세 시행을 주장하며 각을 세웠다. 이 후보의...
밥퍼, 37년 나눔의 길을 걷다… 외국인 자원봉사자 발길 이어져 2025-05-14 16:16:29
한 번 꼴로 밥퍼를 찾아 봉사에 나서고 있으며, 영국에서 온 자원봉사자 폴라(62세)는 벌써 5주째 꾸준히 현장을 지키고 있다. 밥퍼 측은 "외국인 자원봉사자들의 진심 어린 섬김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서로의 언어는 달라도 나눔을 통한 교감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다"고...
'연기 중단' 박정민, 출판사 대표 되더니…찜한 책 뭐길래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5-14 15:51:09
한 번 편집을 시작하면 한 시간 분량 작업하는 데만 하루가 통으로 다 가요. 그런데 다음 날 다시 들어보면 또 고치고 싶은 게 생겨요. 진도를 못 나가고 또 지지부진 하는 거예요. 오픈하는 마지막 날까지도 ‘한 번만 더’ 그러면서 수정했어요. 윌라 직원분이 저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죠.” ▷유명 배우들이 성우로...
"스포일러라 말 못해요"…한국만 죽쑤는 디즈니, '나인퍼즐'로 다를까 [종합] 2025-05-14 12:10:15
블랙박스 대조 업무를 도맡아 한다. 밥도 안 먹고 사건에만 몰두하는 한샘과 함께 밤낮없이 일하는 것이 버겁지만 하루하루 성장해 나간다. 특히 김성균은 '범죄와의 전쟁', '군도'에 이어 다시 한번 윤종빈 감독과 만나게 됐다. 김성균은 "감독님과 13년 정도 만에, '범죄와의 전쟁'으로 저에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