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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에서 한라까지…통일기원메달 2016-08-11 18:53:53
남과 북의 상징 인 백두산과 한라산 문양이, 뒷면엔 통일의 시작을 상징하는 새싹 장식이 새겨졌다. 금메달은 550만원, 금·은 결합메달은 297만원, 백동메달은 4만원이다.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아정·이민우·노영학·김혜지, `저 하늘에 태양이` 주연 캐스팅 2016-07-13 09:44:00
영화밖에 모르는 지독한 워커홀릭, 백두영화사 대표 남정호 역을 맡았다. 남정호는 국내 최고의 영화사를 만들기 위해 정략결혼도 마다하지 않지만, 우연히 어려움에 처한 인경을 구해주고 그녀에게 호감을 갖게 되면서 묵묵히 그녀의 지원군을 자처하는 순정남이기도 하다. 아역 스타 출신인 관록의 배우 이민우는 KBS...
린다김, 폭행-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5000만 원 갚지 않고 폭행 2016-07-01 18:03:02
미국에서 무기 중개 로비스트로 활동했으며 2000년 ‘백두·금강사업’과 관련해 군사기밀 보호법 위반 등으로 구속됐다가 항소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김정은 북한 노동당위원장, 4년 만에 40kg 늘어난 까닭 … 130kg로 추정 2016-07-01 15:18:26
유입되지 못하게 지시했다고 한다"면서 "백두혈통의 허구성이 폭로되는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정보위원장은 "고용숙(김정은의 이모)의 얘기를 들으면 김정은은 어릴 때 성격이 급해서 엄마가 꾸중하면 단식하는 등 항의성 성격이라고 국정원은 보고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브레인자산운용, 공모펀드 시장 합류한다(종합) 2016-05-18 18:08:17
헤지펀드인 '백두' '태백' '한라' 등을 굴리면서사세를 키웠다. 운용 자산 규모는 1조7천억원에 달한다. 브레인자산운용은 인가 절차가 마무리되면 성장주 펀드, 롱숏 펀드 등을 시장에내놓을 계획이다. 박 대표는 "지금껏 인가 문제로 기관투자자와 일부 고액 개인 자산가에게만 펀드를 팔...
브레인자산운용, 공모펀드 시장 합류한다 2016-05-18 04:03:06
헤지펀드인 '백두' '태백' '한라' 등을 굴리면서사세를 키웠다. 운용 자산 규모는 1조7천억원에 달한다. 브레인자산운용은 인가 절차가 마무리되면 성장주 펀드, 롱숏 펀드 등을 시장에내놓을 계획이다. 박 대표는 "지금껏 인가 문제로 기관투자자와 일부 고액 개인 자산가에게만 펀드를 팔...
북한 '김정은 친정체제' 정비 완료…'2인자' 자리 굳힌 최용해 2016-05-10 18:27:59
권력 일선에서 후퇴했다.‘백두혈통’으로 승진이 예상됐던 김여정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은 당 중앙위원회 위원이 됐다. 부장이 되지는 못했지만 정보당국은 김여정이 앞으로 북한 정치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북한, 36년 만에 노동당대회] "김정은 당 최고수위로 추대"…핵 자랑하며 '3대 세습 대관식' 2016-05-06 18:11:12
자리를 채울 것인지도 관심사다. 특히 ‘백두혈통’인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당 대회 과정에서 부장으로 승진하거나 다른 고위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된다.이번 당 대회는 각급 당 대표들에서 선거된 3467명 대표자와 200명의 발언권 대표자가 전원 참여했다고 김정은은 밝혔다. 또 당 정치...
린다김, 오늘 오후 2시 경찰 출두…빌린 돈 안갚고 뺨까지 때리더니 2016-02-25 07:41:07
도입사업에 영향력을 행사한 여성 로비스트로 세간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95~1997년 군 관계자들로부터 공대지유도탄, 항공전자 장비 구매사업 등 2급 군사비밀을 불법으로 빼내고 백두사업(군 통신감청정찰기 도입사업)과 관련해 군 관계자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군사기밀보호법 위반)로 2000년 재판에 넘겨졌다....
린다김 갑질논란, 클라라에 돌직구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면 로비스트? 잘못된 생각" 2016-02-17 13:57:46
군사비밀을 불법으로 빼내고 백두사업(군 통신감청 정찰기 도입사업)과 관련해 군 관계자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군사기밀보호법 위반)로 2000년 재판에 넘겨졌다.한편 16일 린다 김은 카지노 도박자금으로 쓰기 위해 관광가이드 정모 씨로부터 빌린 5000만 원을 갚지 않고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등)로 검찰에 고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