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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고사장을 헷갈렸어요'…인천서 수험생 40명 수송 2018-11-15 11:54:43
교육청에 연락해 A양은 고사장에 무사히 입실할 수 있었다. 경찰은 남동구 신명여고로 고사장을 착각한 수험생을 미추홀구 인명여고로 수송하기도 했다. 또 다른 학생은 남동구 내 시험장을 헷갈려 경찰에 수송을 요청했다. 경찰은 시험장에 늦을 거 같다고 112에 신고한 수험생 33명도 순찰차 등으로 고사장까지 수송했다....
[수능] "늦잠잤어요…펑크났어요" 광주 경찰, 수험생 이송 맹활약 2018-11-15 11:43:03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5일 입실 시간에 늦을뻔했거나 수험표나 도시락을 놓고 간 수험생 18명을 광주경찰이 도왔다. 늦깎이 수험생 A(38)씨는 이날 오전 7시 58분께 광주 북구 대천로에서 다급하게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전날 직장근무로 밤늦게까지 일하다 늦게 일어나 A씨는 헐레벌떡 거리로 ...
[수능] 배탈에 수험표 깜박…긴박했던 '수험생 수송 작전' 2018-11-15 11:17:40
다급하게 수험생 집으로 향했지만 때는 이미 입실 시간이 임박한 오전 8시 정각이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경찰은 교육청에 임시 수험표 발부 요청을 하고 수험생을 시험장으로 들여보냈다. 이날 경찰이 수험생에게 편의를 제공한 사례는 20여건이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수험생은 모두 이상 없...
[수능] '지각 안돼!' 44분 거리 15분만에 주파…수험생 호송 총력전(종합) 2018-11-15 11:00:00
치러진 15일에도 예년처럼 입실 완료시각을 앞두고 헐레벌떡 뛰어오거나 고사장을 헷갈려 혼비백산하는 수험생이 속출했다. 입실 완료시각인 오전 8시10분을 13분 앞둔 오전 7시57분 서울 서대문역 인근에서 두리번거리던 한 수험생에게 서울 중부경찰서 자율방범대원들이 다가와 "수험생이냐"고 물었다. 이 학생은 황급히...
[수능] '헛갈리는 이름' 다른 시험장 갔다 경찰 도움으로 "휴∼" 2018-11-15 10:56:33
응시생이 전북사대부고로 잘못 입실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대부고(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의 약자) 앞글자가 전주와 전북으로 비슷해 벌어진 일로, 과거에도 종종 있었다. 이 응시생은 시험장이 다른 사실을 오전 7시 48분께 확인하고 인근에 있던 경찰차량의 도움을 받아 오전 8시 11분께 6.8km가량 떨어진 전주사대부고에...
[수능] 늦잠에 고사장 잘못 찾고 수험표까지 깜박 2018-11-15 10:28:17
도움으로 무사히 입실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대구에서 고사장을 잘못 찾거나 수험표를 집에 두고 와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일이 이어졌다. 오전 8시께 북구 동천지구대는 수험표를 집에 두고 왔다는 한 수험생의 도움 요청을 받고 급히 출동해 수험생이 고사장에 무사히 들어갈 수 있게...
[ 사진 송고 LIST ] 2018-11-15 10:00:01
11/15 08:50 서울 한종찬 '선배님 파이팅' 11/15 08:50 서울 서명곤 입실 종료 11/15 08:50 서울 한종찬 '발길이 떨어지지 않네' 11/15 08:50 서울 한종찬 수능 시작 11/15 08:50 서울 김도훈 '선배님, 수능 잘 보세요~~~~' 11/15 08:50 지방 전지혜 걱정하지 말아요 그대 11/15...
[수능] 수험생 2명 태운 차량 경로 아닌 고속도로에 진입했다가 2018-11-15 09:52:57
7시30분께부터 입실 마감 시간인 오전 8시40분까지 112에는 60여건이 넘는 '도움요청' 신고가 접수했다. 오전 7시 40분께 수험생 어머니가 자녀와 자녀 친구 등 수험생 2명을 태우고 시험장인 북구 덕천동 경혜여고를 가는 도중에 그만 길을 잘못 들어 남해고속도로에 진입하는 바람에 길을 헤매고 있다며 경찰에...
[수능] "여기 아닌데" 지각 위기에 결국 잘못 간 고사장서 시험(종합) 2018-11-15 09:52:26
도움받아 무사히 입실하기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박정헌 기자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경남지역에서는 고사장을 잘못 찾아가거나 지각 위기에 처한 수험생들이 경찰에 도움을 잇따라 요청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입실 마감 시간을 채 10분도 남겨놓지 않은 오전 8시께 창원시 창원중앙고등학교에서 한...
[수능] "자신의 능력을 믿으세요"…시험장마다 응원전 후끈 2018-11-15 09:45:54
향해 단체로 큰절을 하기도 했다. 교사들은 입실하려는 제자들에게 따뜻한 차를 건네거나 꼭 안아주며 긴장을 풀어주기에 여념이 없었다. 56 시험지구 제10시험장인 청주 서원고에서는 오전 7시 무렵부터 수험생들이 줄을 이었고, 6∼7개교 1·2학년 학생들은 우렁찬 함성으로 그들을 맞이했다. 선배 수험생들이 추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