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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최대 랜섬웨어 공격에 전세계 '혼돈'…피해국 100개국 육박 2017-05-13 17:59:05
의심 징후 페덱스·르노도 공격당해…NSA 해킹툴 절취 주장 해커단체 소행 추정 (로스앤젤레스·런던·서울=연합뉴스) 김종우 황정우 특파원 김수진 기자 = 12일(현지시간) 유럽과 아시아를 비롯한 약 100개국에서 사상 최대의 동시다발 사이버 공격이 발생해 전 세계가 혼란에 빠졌다. 일부 정부기관과 병원, 기업 등의 업...
"아무도 안 계세요"…농촌 빈집털이 30대 구속 2017-05-11 15:10:34
돌아다니며 빈집만 골라 현금과 귀금속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평창경찰서는 상습절도와 주거침입 혐의로 김모(38) 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훔친 장물을 사들인 금은방 업주 3명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32회에 걸쳐 경기, 충북, 강원 등 농촌 지역...
대우조선 또 직원 비리…납품업자 짜고 물품 빼돌려 8억 챙겨 2017-05-11 10:24:06
구체적인 보급품 절취 횟수와 피해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경찰에 A 씨 등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대우조선에서는 지난해 6월에 200억원대의 직원 횡령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임모(47) 전 차장 등은 2008년부터 8년간 허위 물품계약 등의 수법으로 회삿돈 210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대우조선, 납품업체와 짜고 물품 빼돌린 직원 3명 고발 2017-05-10 16:17:12
정확한 횡령 규모 등을 수사 중이다. 대우조선은 "2015년 6월 정성립 사장 부임 이후 사내 비윤리행위에 대한 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사외 납품업체에 대한 내부 감사에 한계가 있어 구체적인 보급품 절취 횟수와 피해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kyunglee@yna.co.kr...
"美정부 모바일기기 보안 해커·범죄집단이 크게 위협" 2017-05-05 06:16:35
신종 악성프로그램인 랜섬웨어와 사용자의 아이디 절취, 은행 사기, 소비자를 겨냥한 각종 해킹 등에 노출되거나 악용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더 힐은 전했다. 보고서는 연방정부에서 사용되는 이들 모바일 기기가 미국인의 정보나 정부기관의 활동에 관한 민감한 데이터를 보유한 '백 엔드 컴퓨터 시스템'(호스...
현대차, '내부 고발자' 김 부장 복직 결정…행정소송은 진행 2017-04-27 14:59:25
김 전 부장에 대해 주요 영업비밀 자료 절취와 무단 유출 등 사규 위반을 이유로 들어 징계 조치를 내렸던 만큼 행정소송을 통해 이 같은 징계 결정에 대한 효력을 다퉈보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현대차는 김 씨를 품질과 무관한 현대차 기술 관련 기밀자료 등 수만 건을 절취해 보관하고 해외 유출을 시도한 혐의 등으로...
현대차, '결함 제보자' 김 부장 복직시킨다…행정소송은 진행 2017-04-27 14:41:00
김 전 부장에 대해 주요 영업비밀 자료 절취와 무단 유출 등 사규 위반을 이유로 들어 징계 조치를 내렸던 만큼 행정소송을 통해 이 같은 징계 결정에 대한 효력을 다퉈보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현대차는 김 씨를 품질과 무관한 현대차 기술 관련 기밀자료 등 수만 건을 절취해 보관하고 해외 유출을 시도한 혐의 등으로...
제주상의, 제2공항 조속 추진 건의…"미래 위해 중요" 2017-04-25 15:45:33
용역착수 지연으로 공군부대설치와 오름 절취 등과 같은 불필요한 오해가 확산해 새로운 갈등이 유발될 조짐이 보인다고도 우려했다. 상의는 "제주공항은 수용능력(연간 2천599만명)을 15% 가까이 초과한 상태여서 항공 좌석난과 공항 혼잡 등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문제는 세계적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출소 하루 만에' 공장 탈의실 턴 40대 구속 2017-04-24 10:00:01
지갑을 훔치는 등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근로자들이 점심시간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동종 전과를 갖고 있으며, 교도소 출소 하루 만에 범죄에 손을 댔다"고 말했다. k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현대차 "엔진결함 제보로 해고된 직원 복직 불가"(종합) 2017-04-21 17:06:41
"절취 자료를 거래 대상으로 삼아 자신의 전 직장 상사의 중국 기술 유출 형사재판 관련 고소 취하, 본인의 인사상 특혜를 요구하는 심각한 비위 행위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현대차는 김 전 부장이 회사정보를 이용해 사익을 얻으려 했다며 작년 10월 서울중앙지법에 '비밀정보 공개 금지' 가처분 신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