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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성장 잠재력 되살리려면 2024-07-14 17:35:37
경제 파이 독식이 경제의 정치화 현상의 주범이라고 주장한다. 정치가 선진화돼야 이익의 사유화가 최소화될 수 있다. 저출생·고령화 파고가 높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2명이다. 올해는 0.6명대로 떨어질 전망이다. ‘아이가 1순위’라는 육아 문화가 프랑스를 유럽연합 1위의 출산율 국가로 이끌었다. 출산 친화적...
[사설] 집값 잡겠다고 주택 대출금리 인상 압박하는 금융당국 2024-07-14 17:30:47
있다. 대출 증가의 주범으로 무작정 은행을 지목하고 때릴 일은 아니다. 은행을 죄면 주택대출 수요가 보험사 저축은행 등 다른 금융업권으로 옮겨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때는 ‘두더지 잡기’처럼 2금융권도 때릴 텐가. 정책금융과 대출관리의 필요성을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당국이 멋대로 시장에 개입하는 것은...
[책마을] 잘못 설계된 은행 제도, 전 세계를 부채 늪으로 몰다 2024-07-12 17:56:50
있어서다. 저자가 지목하는 부채 경제의 주범은 ‘잘못 설계된 은행제도’다. 비판은 신랄하다. “은행제도는 한마디로 실패한 제도”라는 첫 문장부터 그렇다. 은행의 신용 창출 과정이 보편적 법 원칙에 어긋나는데도 국가가 특별 보호하면서 모든 문제가 잉태됐다고 직격한다. 저성장, 양극화 등의 부작용도 은행에 원죄...
배민 수수료에 최저임금까지 ‘1만 30원’…프랜차이즈협회 “업계 큰 좌절” 2024-07-12 16:48:05
대형 플랫폼의 전형적인 횡포”라고 밝혔다. 아울러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는 극심한 수수료 부담으로 경영 위기에 빠져있다”며 “불가피한 소비자 가격 인상으로 물가 주범으로 몰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방적인 (수수료율 인상) 통보로 갈등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프랜차이즈 "배민 수수료 인상, 법위반 소지 검토" 2024-07-12 16:05:09
위반 소지가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협회 측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는 극심한 수수료 부담으로 경영 위기에 빠져있다"며 "불가피한 소비자 가격 인상으로 물가 주범으로 몰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일방적인 (수수료율 인상) 통보로 갈등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국회와...
프랜차이즈업계 "배민, 대형 플랫폼 횡포…법위반 소지 검토" 2024-07-12 15:41:40
인상으로 물가 주범으로 몰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방적인 (수수료율 인상) 통보로 갈등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국회와 정부도 플랫폼 횡포를 완화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법 제정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생기 잃은채 마른 잎사귀…야자수는 지금, 인간 때문에 피곤합니다 2024-07-11 16:25:10
조용히 살아가던 야자수를 피곤하게 한 주범은 다름 아닌 인간이다. 주로 열대 및 아열대 기후에서 자라는 야자수의 식생은 기후변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지구온난화 여파로 한반도 남부까지 확산한 종이 있는가 하면 일부는 바뀐 날씨에 적응하지 못해 멸종 위기에 내몰렸다. 가정용 식물을 활용한 설치작업부터 사진,...
"강남 납치·살해" 주범 2명 무기징역 확정…배후 부부는 실형 2024-07-11 11:54:16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주범 2명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1일 강도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이경우(37)·황대한(37)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납치·살해에 가담했으나 범행을 자백한 연지호(31)는 징역 23년이, 범행 배후인 유상원(52)·황은희(50) 부부는 각각 징역...
"모두 자백"…법정서 귀 막고 울먹인 '서울대 N번방' 주범 2024-07-10 13:23:21
‘서울대 N번방’으로 불리는 사건의 주범인 박모(40)씨가 재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박준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재판부가 “전체적으로 심신장애라는 주장이냐”고 묻자, 박씨 측 변호인은 “심신미약”이라고 답했다. 박씨는 법정에서 검찰이 혐의를...
필리핀 전직 경찰관들, 외국인 등 2명 살해 혐의로 체포 2024-07-09 14:17:34
4명을 납치했다가 몸값을 받고 풀어줬다. 경찰은 이들 경찰관 4명을 붙잡아 납치·강도·차량 탈취 등 혐의로 기소했다. 앞서 2016년에는 앙헬레스시에서 현직 경찰관들이 한인 사업가 지익주씨(당시 53세)를 납치, 살해했다가 주범들이 무기징역을 선고받기도 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