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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혐의` 황하나, 병원서 체포…얼굴 꽁꽁 가린 채 `압송` 2019-04-04 15:45:53
혐의를 받고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4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던 황하나 씨는 이날 오후 1시 45분께 경찰에 붙잡혀 한 시간쯤 뒤인 2시 49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으로 압송됐다. 황씨는 카키색 긴 치마에 주황색 후드티를 입고 하얀색 마스크와 검은색 모자로...
SNS셀럽의 추락…황하나 주황색 후드티로 얼굴 가린채 압송 2019-04-04 15:10:02
SNS셀럽의 추락…황하나 주황색 후드티로 얼굴 가린채 압송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류수현 기자 =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31)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4일 경찰에 체포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로 압송됐다. 황 씨는 이날 오후 2시 49분께 경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4-04 15:00:10
강풍주의보 190404-0640 지방-015313:54 경찰,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마약 혐의' 체포 190404-0642 지방-015413:56 충남 서북부에 강풍주의보…바다엔 높은 파도 190404-0644 지방-015513:58 경남경제 활력소 조성할까…도, 올해 첫 추경 5천300억 편성 190404-0646 지방-015613:59 경기교육연구원 내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4-04 15:00:09
강풍주의보 190404-0606 지방-015313:54 경찰,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마약 혐의' 체포 190404-0608 지방-015413:56 충남 서북부에 강풍주의보…바다엔 높은 파도 190404-0610 지방-015513:58 경남경제 활력소 조성할까…도, 올해 첫 추경 5천300억 편성 190404-0612 지방-015613:59 경기교육연구원 내주...
[ 사진 송고 LIST ] 2019-04-04 15:00:02
14:51 지방 권준우 '마약 의혹' 경찰 체포된 황하나 04/04 14:53 서울 임헌정 자사고학부모연합회, 자사고 폐지 반대 집회 04/04 14:53 서울 임헌정 거리로 나온 자사고 학부모들 04/04 14:54 서울 임헌정 '자사고 폐지가 답이 아니다' 04/04 14:56 서울 임헌정 자사고 폐지 반대 집회 연...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마약 혐의` 체포 2019-04-04 14:08:35
경찰 수사를 받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4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오후 황씨가 입원해 있는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황 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황 씨의 마약 투약 의혹과 관련한 첩보를 입수, 수사 중이었다. 해당 첩보에는 서울 종로경찰서가...
황하나, 마약에 성관계 동영상…이번엔 구속되나 "체포영장 발부" 2019-04-04 14:00:57
황하나는 한 병원에서 칩거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하나 개인의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와 함께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도 2015년 황하나가 입건됐을 당시 수사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경찰,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마약 혐의' 체포 2019-04-04 13:54:57
경찰,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마약 혐의' 체포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권준우 기자 =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4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오후 황씨가 입원해 있는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황 씨를 체포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4-04 08:00:03
이석채 전 KT회장 피의자 조사받아 190403-1099 사회-017220:27 경찰, 황하나 입건 당시 조사 않고 송치…"집회 때문에 바빠서" 190403-1111 사회-017320:57 '마약 투약' SK그룹 창업주 손자 구속…"도주 우려" 190403-1114 사회-017421:14 "아레나, 파출소 경찰관에 수천만원 건네"…경찰 내사 착수 190403-1135...
경찰, '황하나 왜 입건 안했나' 변명 들어보니 "일이 너무 바빠서" 2019-04-04 00:05:52
경찰은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 황하나(31) 씨의 2015년 마약 투약 혐의가 드러났을 때 불구속 입건하고 한 차례도 소환조사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집회가 많아서 바빠서 그랬다"라고 해명했다.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관계자는 "관련 수사기록을 분석한 결과 경찰이 불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