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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법무 "사형제 폐지, 법체계·여론 등 고려해 검토" 2017-11-10 10:33:25
제92조의6(추행) 조항 폐지에 대한 질문에는 "군의 특수성을 고려해 기강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단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처벌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국가보안법에 관한 질의에는 "특수한 안보상황에서 국가 존립과 민주적 기본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제정된 법률로,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례에 따라...
文대통령, 트럼프와 '위대한 한미동맹' 확인하고 대북공조 다져 2017-11-08 19:15:55
100억 달러의 92%를 한국 정부가 부담해 한미동맹의 상징으로 불리는 곳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과시하고자 방한 첫 일정으로 캠프 험프리스를 찾았고, 문 대통령 역시 양국 간 탄탄한 대북공조를 재확인하기 위해 이곳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했다. 이곳에서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한미...
시진핑 집권2기 대만정책, `통일`에 방점…中 "분열책동 반대" 2017-11-07 21:36:42
지도부에 92공식(九二共識·1992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합의)에 기반한 양안 통일의 재차 당부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는 이어 "그 어떤 형식의 독립 분열 책동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양안은 한 가족`이라는 중요한 이념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92공식은...
시진핑 집권2기 대만정책, '통일'에 방점…中 "분열책동 반대" 2017-11-07 17:01:15
지도부에 92공식(九二共識·1992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합의)에 기반한 양안 통일의 재차 당부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는 이어 "그 어떤 형식의 독립 분열 책동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양안은 한 가족'이라는 중요한 이념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방한] 첫 방문지 '캠프 험프리스'…한미동맹 미래 상징 2017-11-07 13:00:06
기지 중 최대…한국이 92% 비용 부담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찾아간 첫 방문지인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는 한미동맹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규모 군사시설이다. 미국 대통령의 캠프 험프리스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캠프...
브룩스 "사드로 남부 방어 강화…수도권 방어자산 추가할 것" 2017-11-03 10:38:57
비우는 데는 몇 년 걸리겠지만, 한미동맹이 합의한 일정에 최대한 맞춰 캠프 험프리스로 이전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전작권 전환으로 들어설) 한미 미래사령부 지휘 구조에 관해 결심을 내리고 이를 위한 여건이 조성될 때까지 한미연합사 본부는 서울에 잔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룩스 사령관은 "캠프 험프리...
'美경제대통령' 지명된 파월 "중립 성향 합의도출형 리더" 2017-11-02 09:08:57
성향 합의도출형 리더" 변호사 출신 現연준이사…재임기간 연준 지도부와 충돌한 적 없어 30년만에 경제학 학위 없는 연준 의장 기록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차기 의장에 지명된 것으로 알려진 제롬 파월(64) 현 연준 이사는 중립 성향의 비둘기파로 분류된다. 연준의 통화정책...
일본 의회 장악한 개헌 찬성파… 아베 정권 "하늘이 준 기회" 속도전 2017-10-29 19:50:42
폭넓은 합의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힐 정도로 개헌에 적극적이다. 주변국 침략과 2차 세계대전 발발의 책임을 물어 1946년 탄생한 일본 헌법이 공포 70여 년 만에 대변화의 기로에 선 것이다. “당선자 84%가 개헌 찬성”중의원 선거가 치러진 직후인 25일 요미우리신문은 “중의원...
대만 총통, 中 새 지도부에 "중도의 정치지혜 발휘하자" 2017-10-26 14:31:28
총통은 하지만 이번 담화에서 중국 당국이 요구해온 92공식(九二共識·1992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합의) 인정 문제에서는 별다른 변화없이 기존의 현상유지 방침을 고수했다. 차이 총통은 중국 19차 당대회의 주요 일정이 마무리되는 이날 양안관계에 대한 담화를 예고해왔다....
시진핑, 2050년까지 中-대만 통일 시사…"분열책동 용납 안해" 2017-10-19 14:06:51
원칙은 양안관계의 정치적 토대"라며 "'92공식'(九二共識·1992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합의)의 역사적 사실과 '양안은 하나의 중국에 속한다'는 점을 인정하기만 하면 양안은 대화를 갖고 협상을 통해 양안 동포의 관심사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