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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서강준-이성경, 천진난만 웃음+장난기 가동! 2016-02-20 09:12:45
서강준(백인호 역)과 이성경(백인하 역)이 촬영이 쉬는 틈을 타 카메라를 향해 천진하게 웃거나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 모습들이 보는 이들의 눈호강을 톡톡히 시켜주고 있다. 평소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 서강준은 언제 어디서나 매의 눈으로 카메라를 포착, 눈을 맞추며 브이를 하는 등 친근한 매력을 뽐내 현장을 더욱...
‘치즈인더트랩’, 깨알 재미까지 책임지는 꿀잼 드라마 등극 2016-02-19 08:16:37
지적으로 안방극장을 빵 터트렸다. 백인하(이성경) 그녀의 격한 감동…“꺼져, 내 지갑 속으로” 쇼핑과 돈 앞에서 자존심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인하는 돈을 위해 유정과 은밀한 거래를 하게 된다. 결국 나름의 노력 끝에 유정에게 카드 받기에 성공한 인하는 기쁨과 환희를 온 몸으로 표현한 후...
직접 체험해본 디카프리오의 오스카 도전 게임, 절절하다 절절해 2016-02-17 17:26:16
한 명의 흑인 후보자도 나오지 않아 백인들의 축제라는거센 비판을 받았다. 게임에선 흑인 후보자를 찾아보라고 도발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흑인 후보자를 찾아볼 수 없다. 게임 난이도는 매우 어렵다. 다른 시상식에서 아무리 많은 상을 타봤자 오스카 앞에서 번번이 엎어지고 말았다. 플레이 시간이 10분이 넘어가자...
‘치즈인더트랩’ 지윤호, 진상 연기의 최절정…만행 드러나는 최후 맞았다 2016-02-17 09:45:52
모습들이 백인하(이성경)에 의해 녹화됐고 권은택(남주혁)의 게시물을 통해 학교 전체에 알려지게 됐다. 유정(박해진)의 덫에 걸린 그는 인과응보의 쓴 맛을 제대로 느끼며 퇴장하는 엔딩을 맞게 된 것. 여기에는 애원에 협박까지 진상 연기의 최고조를 선보인 지윤호(오영곤 역)로 인해 더욱 짜릿한 사이다 스토리가 될 수...
'샌더스 열풍' 계속될까…네바다 주 여론조사 '박빙' 2016-02-17 06:44:17
앞선다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이에 반해 샌더스는 주류인 백인 진보층의 표심이 이미 자신 쪽으로 기울었다고 보고 있다.샌더스를 지지하는 무슬림단체 회원인 자파르 이크발은 16일자 워싱턴포스트(wp)에 "이미 아이오와와 뉴햄프셔에서 백인들은 '모멘텀'을 보여줬다"며 "이제는 네바다가 들고...
‘치인트’ 김고은, 박해진에 안겨 설움 폭발…시청자 울린 감정연기 2016-02-16 11:07:38
폭발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오영곤과 백인하의 만남으로 유정과의 관계를 혼란스러워하며 집으로 들어간 홍설은 동생을 위해 학교를 휴학하라는 아빠의 말에 “왜 준이 때문에 내가 휴학을 해야하냐. 왕복 4시간 통학하면서 알바에 장학금까지 나 혼자 해결했다” 며 그동안 쌓아왔던 설움을 쏟아냈다. 집을 뛰쳐나와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표 홍설, 시청자 몰입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 2016-02-16 09:31:59
홍설의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이 방송됐다.오영곤과 백인하의 만남으로 유정과의 관계를 혼란스러워하며 집으로 들어간 홍설은 동생을 위해 학교를 휴학하라는 아빠의 말에 “왜 준이 때문에 내가 휴학을 해야하냐. 왕복 4시간 통학하면서 알바에 장학금까지 나 혼자 해결했다” 며 그동안 쌓아왔던 설움을 쏟아냈...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폭풍오열과 함께 직접 부른 OST 화제 2016-02-16 09:26:20
폭발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오영곤과 백인하의 만남으로 유정과의 관계를 혼란스러워하며 집으로 들어간 홍설은 동생을 위해 학교를 휴학하라는 아빠의 말에 “왜 준이 때문에 내가 휴학을 해야하냐. 왕복 4시간 통학하면서 알바에 장학금까지 나 혼자 해결했다”며 그동안 쌓아왔던 설움을 쏟아냈다. 집을 뛰쳐나와 혼자...
박해진, ‘치즈인더트랩’ 촬영장을 이끄는 큰 선배의 면모 2016-02-16 08:36:10
호흡을 맞추는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이성경(백인하 역), 남주혁(권은택 역) 등의 후배 배우들에게 항상 스스럼없이 다가가 장난을 걸고 살뜰하게 챙기며 애정을 과시해 촬영 현장 공식 ‘큰 선배’의 면모를 톡톡히 발휘했다. 그의 이런 친화력은 극 중 배우들과의 꿀케미의 비결임을 짐작케 하고 있는...
[인터뷰]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찬찬히 걷다 보면 2016-02-12 18:33:00
그리고 유정과 마음의 벽을 쌓아 버린 백인호(서강준)와 백인하(이성경)의 모습에 시청자들도 흠뻑 빠져 들었다. 박해진은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마지막 촬영신을 떠올렸다. “작품을 생각하면서 배우들을 볼 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설이를 볼 때와 인하, 인호를 볼 때, 그리고 친구들을 볼 때 마다 다 다르게 다가와요.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