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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글로벌 증시 "훈풍 불어올까?" 2013-01-02 17:31:55
전망입니다. <인터뷰> 제임스 월스턴 아메리칸대 정치학교수 "현 이탈리아 정권이 선거에서 진다면, 이탈리아 뿐 아니라 유럽연합에게도 위기가 될 것이다. 이탈리아의 정치적 리스크는 2월까지 이어질 것이다." 9월에 치러지는 독일 총선도 주목해야 할 변수입니다. 유로존의 돈줄을 쥐고 있는 앙겔라 메르켈 총...
[마감시황] 코스피, 새해 첫날 2030 `돌파`‥재정절벽 타결 `훈풍` 2013-01-02 17:31:31
2~3%대 강세였습니다. <앵커>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주요 업종들이 강세를 보였군요. 개별종목 가운데 오늘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는데, 종목 시황도 정리해주시죠. <기자> 삼성전자는 3.55%오른 157만6천원으로 첫 거래일부터 최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오는 4일 4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쌍용차, 연간 판매 12만대 돌파 2013-01-02 17:29:30
판매가 지난해보다 60% 감소하는 등 수출은 1.8% 줄었지만 국내 코란도C와 코란도스포츠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체 판매 대수는 6.8% 증가한 12만 717대를 기록했습니다.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는 "글로벌 경기 침체 상황에도 불구하고 내수에서 업계 최대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개선모델 출시와 차별화된 마케팅...
르노삼성, 지난해 15만4천대 판매..37.5%↓ 2013-01-02 17:29:21
대표 차종의 선전에 힘입어 내수시장 판매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르노삼성의 지난 달 내수 실적은 6천405대, 수출 7천504대로 전달보다 11.8% 증가했습니다. 뉴SM5는 내수 시장에서 3천902대를 판매해 가장 높은 월간 판매고를 보였으며, 뉴SM3 역시 1천612대를 판매해 내수시장 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2013 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현지은행 석 달 걸릴 대출, 한국계는 일주일만에 'OK' 2013-01-02 17:21:08
북미 대륙보다 넓다. 광활한 땅은 철광석 석탄 석유 등 자원의 보고다. 연평균 6%대 성장률을 이어갈 수 있는 이유다. 경제가 활발해질수록 금융의 역할이 커진다. 기업금융뿐 아니다. 인구 2억4000만명으로 소매금융 수요가 급팽창하고 있다. 수익성이 좋은 이 시장은 금융의 격전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자카르타 중심부...
[신년기획 K머니가 간다] "한국식 스피드 대출에 반했다" 2013-01-02 17:20:03
대에 현지 중소기업인들에게 대출한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지난해 하나은행 인도네시아 법인의 예대마진은 4.9%포인트 정도다. 2%포인트 밑으로 순이자마진(nim)이 곤두박질치는 국내 영업환경에 비해 수익성이 훨씬 좋다.베트남 샐러리맨인 응우옌 툭 야오 씨는 2000년부터 호찌민 신한베트남은행의 단골 고객이다....
연령별·계층별 소득격차 `확대` 2013-01-02 17:13:55
가운데 50대 이상이 반을 차지했고, 심지어 20대 일자리는 14만 1천개 줄었습니다. 임금격차와 일자리 양극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은 오는 2월 출범할 ‘박근혜 정부’가 가장 잘 해결해야 할 국정과제로 ‘경제성장’과 ‘빈부격차 및 사회 양극화 해소’를 제시했습니다. 성장과 분배, 새 정부에 주어진...
[특별 인터뷰 ④] KBS 한류추진단 오세영 단장 “한류의 큰 숲 일구기 위해 다양한 씨앗 뿌릴 것" 2013-01-02 17:13:20
수 있도록 협회는 업계에 대한 계몽활동이 필요하다. 내년에 k팝에만 열중된 판도를 다양한 남녀 솔로가수부터 트로트까지 이르는 저변확대는 꼭 풀어야 할 숙제이다. k팝과 kbs 한류추진단의 못다 한 이야기 “창원 페스티벌 참가자 중 국내 기획사에 대한 문의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최근 kbs 한류추진단이...
한라공조 비상…'큰 손님' 현대차 이탈 2013-01-02 17:13:15
만도기계(현 만도)의 합작(50 대 50)으로 1986년 3월 만들어진 회사다. 1997년 12월 외환위기로 부도를 맞은 한라가 지분을 매각, 1999년 3월 미국 비스티온(지분율 70%)으로 대주주가 바뀌었다. ○미국산 쏘나타 부품 덴소가 납품 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공장은 내년부터 생산할 신형 쏘나타(lf)에...
[시론] 원전 불안감, 신뢰로 해소해야 2013-01-02 17:13:07
위력의 폭탄으로 개발돼 사용됐다. 대량 살상을 위해 원자력이 처음으로 사용됐다는 것은 참으로 서글프고 안타까운 일이다. 이로 인해 원자력은 오늘까지도 공포와 기피의 대상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인류 역사에서 문명은 경쟁을 통해 발전해온 만큼 가장 혹독한 경쟁인 민족 간의 전쟁은 뛰어난 발명을 잉태한 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