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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WBC 나가고 싶었는데…아쉽고 죄송하다" 2017-01-22 08:41:36
마치고 출국…"2년차 주전 경쟁, 결국 내가 잘해야" (영종도=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은 길고도 험했다. 두 번째 시즌 역시 가시밭길이다. 김현수는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볼티모어의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플로리다 새라소타로 출국했다. 지난해 10월...
웨인 루니, 맨유 첫 250골 대기록…후반 45분 극장 골 2017-01-22 06:59:40
주전보다 교체 선수로 출전하는 날이 많았고, 일각에선 방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지난 8월엔 러시아 월드컵까지 뛰고 국가대표에서 은퇴한다고 발표했지만, 조롱 섞인 목소리는 끊이질 않았다. 지난 11월엔 만취한 사진이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그러나 루니는 험난한 가시밭길 속에서도 250득점이라는...
NC 김태군, '공격 조바심' 이긴 '포수능력 자부심' 2017-01-22 06:01:00
확실한 주전 포수로 인정받지 못하는 게 있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시즌 초반 타격이 1할대로 떨어지는 등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 이는 공격력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 때문이었다고 김태군은 돌아봤다. 김태군은 "2015년 포수로서 전 경기를 뛴 탓이라는 분석도 있었지만, 솔직히 체력은...
트럼보, 볼티모어와 3년 계약…김현수 입지에 영향 2017-01-21 11:37:34
것을 대비해 세스 스미스를 영입했다. 이미 주전 중견수 애덤 존스가 버티고 있는 가운데, 트럼보까지 잔류하며 김현수는 좌익수 자리에서 조이 리카드뿐만 아니라 스미스와도 경쟁을 벌여야 한다. 지난해 타율 0.302를 기록하며 팀에서 100타석 이상 선수 중 최고를 기록했던 김현수는 올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로즌솔·얀선·트라우트'…무슨 이름이 이래? 2017-01-21 06:00:02
#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017시즌 주전 마무리투수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매체는 "트레버 로즌솔(27)이 오승환까지 이어준다면 팀과 팬들에게 큰 선물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 켄리 얀선(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올해의 구원투수로 선정됐다. # 외야수 마이크 트라우트(26·로스...
한선수 "우승 생각? 우리끼리는 말도 안 꺼내요" 2017-01-20 21:57:45
'우승 후보'다. 주전과 백업이 골고루 탄탄하다는 이유로 매 시즌 개막 즈음에는 대한항공의 V리그 우승을 점치는 전망이 넘쳐난다. 그러나 실제로 대한항공이 정상에 오른 적은 많지 않다. 2010-2011시즌 정규리그 우승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챔피언결정전 우승컵은 없다. 이 때문에 대한항공 선수들은 우승...
'가스파 20득점' 대한항공, OK저축 꺾고 3연승 선두 질주(종합) 2017-01-20 20:37:40
겹친 경기였다. 주전 세터 조송화가 왼쪽 무릎을 다쳐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에서 토종 주포 이재영마저 1세트 때 왼쪽 발목을 다쳤다. 9-12로 뒤진 상황에서 네트를 향해 뛰던 이재영이 왼쪽 발목을 삐끗했다. 흥국생명을 실점했고, 이재영은 고통을 호소하며 코트를 떠났다. 러브는 공격을 주도하며 21-21 동점을...
'러브 44점' 흥국생명, 이재영 부상 악재 속 도로공사 제압 2017-01-20 19:35:50
겹친 경기였다. 주전 세터 조송화가 왼쪽 무릎을 다쳐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에서 토종 주포 이재영마저 1세트 때 왼쪽 발목을 다쳤다. 9-12로 뒤진 상황에서 네트를 향해 뛰던 이재영이 왼쪽 발목을 삐끗했다. 흥국생명을 실점했고, 이재영은 고통을 호소하며 코트를 떠났다. 러브는 공격을 주도하며 21-21 동점을...
'여유' 대한항공-'부상' OK저축 휴식도 부익부빈익빈 2017-01-20 18:39:58
시즌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시작부터 삐걱거린 OK저축은행은 그나마 잘 버텨주던 송명근이 다시 통증을 호소해 비상이 걸렸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명근이가 안 좋다. 오늘 안 나온다. 당분간 경기하기 힘들 것"이라고 걱정했다. 통증 부위는 무릎이다. 송명근은 지난 시즌 종료 후 양쪽 무릎 수술을 받았다. 김...
추신수 "팀이 원하면 지명타자로 뛸 것" 2017-01-20 17:30:43
검토하는 이유는 부상전력 때문이다. 지난해 주전 지명타자로 활약해 온 프린스 필더(33)의 갑작스러운 은퇴로 생긴 지명타자 공백도 영향을 미쳤다.추신수는 지난해 부상으로 힘겨운 시즌을 보냈다. 시즌 내내 오른쪽 종아리, 왼쪽 햄스트링, 허리, 왼팔 골절 등 부상에 시달리며 네 차례 부상자명단(dl)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