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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휴식 끝낸 아우크스 '지구특공대' 출격 준비 2017-01-20 10:49:53
기다린다. 지난 시즌 팀의 주전으로 활약했던 구자철은 지난해 11월 당한 종아리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8골을 기록했던 지난 시즌 기록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지만, 지난해 10월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시즌 첫 골을 신고한 이후 두 번째 골을 노리고 있다. 지동원은 이번 시즌 팀...
WBC 출전 고사 김현수, 22일 오전 미국 출국 2017-01-20 09:36:34
클래식(WBC) 출전을 고사했다. 그만큼 이번 스프링캠프가 김현수에게 있어서는 중요하다. 스프링캠프 기간에 팀을 떠나야 하는 WBC에 나서지 않기로 했는데 이번 스프링캠프서 치열한 주전경쟁을 벌여야 한다. 지난해 시즌 개막 전과 같은 상황을 다시 겪지 않으려면 김현수는 스프링캠프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 할 필요가...
구자욱·김상수·심창민도 출국…삼성, 괌 미니캠프 열기 2017-01-20 08:19:56
1월 초 괌으로 이동했고, 주전 포수 이지영(31)과 선발 경쟁을 펼칠 좌완 백정현(30)은 1월 중순 괌에 짐을 풀었다. 20일에는 김상수, 구자욱, 심창민을 비롯해 김대우(29), 김승현(27) 등이 대거 괌으로 이동한다. 투수와 야수가 짝을 이뤄 훈련이 가능할 정도로 많은 선수가 괌에 모였다. 괌은 삼성이 오랫동안 1차...
MLB 텍사스 추신수 "지명타자 OK…단, 1주일에 2번만" 2017-01-20 07:37:30
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인다"고 전했다. 텍사스는 지난해 주전 지명타자였던 프린스 필더(33)가 갑작스럽게 은퇴하며 빈자리가 생겼다. 메이저리그 1천71경기를 뛴 추신수는 지명타자로 단 77경기만 출전했고, 지난해에는 4경기에 지명타자로 나섰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빅리그 2년차 김현수, 22일 오전 미국 출국 2017-01-20 07:20:23
미국 출국 WBC 출전 고사하며 스프링캠프서 주전경쟁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 야구의 희로애락을 모두 맛본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하려고 미국으로 떠난다. 김현수 에이전시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20일 "김현수가 22일 오전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로 떠나...
김진희 "현대건설 습성 아니까…몸이 절로 움직인다" 2017-01-19 20:34:12
팀 주전 레프트 장영은을 대신해 4라운드부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선발 복귀전에서 14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끈 김진희는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 중이며, 팀도 4연승을 달리고 있다. 김진희는 1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전에서도 15득점을 올려 올 시즌 최다 득점을 올렸다. 친정팀을...
U-20 축구대표팀 '생존경쟁' 시작…22일 첫 시험대 2017-01-19 11:06:41
이제 본격적인 주전 경쟁에 들어간다. 첫 시험 무대는 오는 22일 자정(현지시간 22일 오후 3시) 포르투갈 프로 구단의 20세 팀인 에스토릴과 친선경기이다. 이 평가전에는 전훈 기간 에스파뇰과의 리그 경기를 위해 소속팀에 잠시 복귀해야 하는 이승우(19ㆍFC바르셀로나 후베닐A)를 포함해 2전원이 테스트 대상이다. 이...
이 악문 KIA 서동욱 "올해도 백업이라는 마음으로" 2017-01-19 05:50:00
1루 주전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서동욱은 18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어차피 포지션을 가리는 것도 아니다. 1루수도 많이 봤고, 누구와 경쟁하는 게 아니라 나만 잘하면 될 일"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거포 유격수라는 평가와 함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한 서동욱은 1군에서 좀처럼 자리 잡지 못했고, 살아남기...
MLB닷컴 "이대호, 텍사스의 1루수 영입 후보" 2017-01-18 16:45:05
1루는 '무주공산'이다. 지난해 주전 1루수였던 미치 모어랜드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했고, 라이언 루아·유릭슨 프로파르·조이 갈로 등이 그 자리를 노리고 있다. 텍사스는 이날 조시 해밀턴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지만, 최근 몇 년 동안 부상에 시달렸던 선수라 한 시즌을 믿고 맡기기에는 위험부담이 ...
권창훈 프랑스 디종 입단…박주영 신화 잇는다 2017-01-18 16:16:32
AS 모나코 주전으로 활약한 박주영을 이어 한국축구 우수성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그는 “오랫동안 꿈꾸던 유럽 리그로 진출하게 돼 기쁘다. 어려운 결정을 내려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수원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창훈은 18일 오전 9시 45분 에어프랑스(AF) 267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