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G드라이브 전소…12만 공무원 858TB 업무자료 싹 날렸다 2025-10-01 17:38:04
외에 공식적인 결재와 보고가 이뤄진 공문서는 G드라이브뿐만 아니라 공무원 업무시스템인 온나라시스템에도 저장돼 관련 시스템이 정상화되면 해당 자료 복구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 연휴에도 비상 복구 작업정부는 국정자원 현장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행안부 차관을 현장상황실장으로 임명했다. 전문업체 인력...
정부 "장애 전산시스템 647개 중 101개 가동"…복구율 15.6% [종합] 2025-10-01 16:10:27
시스템 가동 전 통신과 보안장비를 먼저 가동한 후 일반시스템을 가동해 보안 공백은 없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석 연휴가 끝나면 국정감사가 시작된다"며 "국회의 자료 요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공문서 결재 및 문서 수발신이 이뤄지는 '온나라 문서 시스템'을 신속히 복구해 국정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서류 조작해 재판증거로 제출"…울산 남구청, 형사고발 당하나 2025-09-30 18:01:22
해명과 다르다. 이를 입증할 구청 내부 결재 문서나 지침 변경 기록도 확인되지 않았다. 한 법무법인 변호사는 “존재하지 않는 출근부를 작성해 공문서처럼 증거로 활용했다면 관련 공무원들은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및 직무유기 혐의로 처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회적기업은 문을 닫았고 근로자 5명은 일자리...
'아날로그'로 돌아간 정부…결재 서류 일일이 손으로 작성 2025-09-29 17:52:36
“민원인이 와도 공무원들이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요.” 서울 동대문구의 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인 김모씨(35)는 29일 밀려드는 민원인을 상대하느라 화장실 갈 새도 없이 분주했다. 김씨를 포함한 공무원들은 정부24 시스템 복구 지연으로 노동·복지·보훈 분야 등 서비스 이용이 어렵다는 안내를 앵무새처럼 반복해야...
'전산망 대란' 곳곳 혼란…복구는 20%도 안됐다 2025-09-29 17:49:31
공무원들도 업무상 필요한 결재 서류, 대외 협의 문서 등을 수기로 작성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29일 오후 10시 기준 장애가 발생한 647개 시스템 중 81개(12.5%)가 정상화됐고, 이 중 (복구 최우선 순위인) 1등급 업무는 20개(55.6%)가 복구됐다”며 “추석 연휴...
[사설] '배터리 리스크' 극복에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성패 달렸다 2025-09-29 17:33:28
회복되지 않아 공무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결재 서류를 수기로 작성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그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예측 가능한 일이 벌어졌고, 대비책은 없었다”며 국민 앞에 사과했다. 2022년 ‘카카오 먹통’ 사태를 부른 판교 SK C&C 데이터센터 화재 등 비슷한 사건이 계속...
"특급배송인데 도착날짜 모른다?"…'국가 전산 셧다운'에 대혼란 [현장+] 2025-09-29 17:03:24
겪었다. 공무원들도 업무상 필요한 결재 서류나 출장·근무 기록 등을 수기로 작성하는 등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다.○우체국·은행 업무 차질…연휴 직전 시민 불편 초래이날 오전 일부 우체국에서는 신선 소포 접수가 불가능했고, 우체국 앱을 통한 등기우편·택배 배송조회 시스템 역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
추석 연휴 앞두고 전산망 불안…"해킹 공포 커졌다" 2025-09-29 15:41:59
정부 전 부처의 문서 작성, 결재 등 업무를 통합해 운영하는 전산망으로 이번 화재로 전소된 96개 주요 행정정보시스템 목록에 포함됐다. 미국 보안 전문지 '프랙'은 지난달 우리나라 정부 기관·통신사 등 기업들을 해킹한 것으로 지목된 사이버 공격자들을 재해킹한 화이트해커 인용 보고서에서 온나라 시스템이...
핸디소프트, 정부 데이터센터 화재 '긴급 지원' 나섰다 2025-09-29 11:16:36
전자결재 및 기록물 관리시스템 분야에서 공공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폴라리스그룹 편입을 계기로 폴라리스오피스와 협력,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과 민간 SaaS 연계 포털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며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우체국 금융 서비스 복구…29일 우편 정상화 목표 2025-09-28 21:16:30
결재 활용, 외부 이메일 시스템 활용 등을 통해 업무 수행과 대민 서비스 제공에 차질 없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배경훈 장관은 "우체국 서버가 있는 시설 화재로 서비스 작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국민들에게 매우 송구할 따름"이라며 "향후 우편과 금융 서비스가 완전히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시스템 업데이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