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힘들때 돕는 친구들 기업·은행·재단…오늘도 온기를 나눈다 2025-02-17 16:10:23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고 고통을 분담하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기부금 전달 등 틀에 박힌 보여주기식 사회 공헌에서 벗어나 주거 지원, 희소병 치료 등 실질적 도움을 주는 활동들을 선보이고 있다.◇미래 세대 지원신한금융그룹은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에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저출생 추세 반...
[한경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6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02-16 06:00:01
고통을 분담하기 바랍니다. 83년생 특정 대상을 상대로 분풀이 하지 않기 바랍니다. 지금은 당신이 우위에 있으나 나중은 당신이 궁지로 몰릴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생각해서 움직이기 바랍니다. 95년생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기 바랍니다. 주변에서 당신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최상목 "'더 내고 덜 받는' 연금개혁 합의 필수"…박주민은 "더 내고 더 받아야" 2025-02-11 17:46:09
보험료율만 올리고 소득대체율은 구조개혁과 함께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날 최 권한대행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일자 “현재 국회에서 논의되는 개혁안이나 정부안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고통을 분담하자는 취지”라며 “연금 고갈을 막기 위해 개혁이 필요하다는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더는 못 버틴다"…수익성 악화에 식품업계 가격 줄인상 2025-02-09 17:56:29
‘고통 분담’ 차원에서 기업도 이를 대체로 수용했다.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다. 정부 차원의 가격 인상 자제 압박이 크지 않다. 한 식품사 관계자는 “가격 조정을 통해 이익률을 끌어올리려면 지금이 적기”라고 했다.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의 ‘학습 효과’ 영향도 있다. 당시 주요 식품업체가 가격을 올려...
미래에셋생명 '민생안정 보험료 납입유예특약' 금감원장상 수상 2025-01-23 09:51:27
및 금융소비자와의 고통분담, 이익나눔을 인정받아 '제4회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이 특약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보험료 납부 부담을 줄이되 필수적인 보장은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실직, 3대 중대질병(암, 뇌졸증, 급성심근경색), 출산 및...
키움증권 사회초년생 ELB, 증권사 최초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선정 2025-01-22 13:28:19
상생·협력 금융신상품은 취약계층과 고통을 분담하고 이익 나눔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금융상품 우수사례를 금감원이 선정해 발표한다. 주로 은행에서 제공하는 대출이나 예·적금 상품,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연금·저축 보험 상품 등이 선정되는데, 증권사의 금융투자상품이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키...
올해 車보험료 0.4~1% 인하 전망…시작은 메리츠화재 2025-01-22 10:18:54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선제적 인하에 나선 것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자동차보험료 조정은 원가 최선추정 원칙에 맞춰 시행하는 것"이라며 "상품 가격 경쟁력 제고는 물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금융당국과...
여행·PG사 46곳, 티메프 환불조정 불수용…피해 장기화 '분통' 2025-01-19 06:15:01
일부 분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연대 책임 사유를 설명했다. 지난해 소비자 8천54명은 티메프에서 여행·숙박상품을 구매했다가 미정산 사태가 터져 135억원을 돌려받지 못한 채 여행사와 PG사의 환불만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그러나 지난 17일까지 소비자원에 회신한 업체 48개 중에서 소규모 숙박업체 두...
은행장 소집한 이재명...'횡재세 시즌2' 예고 2025-01-16 18:03:11
한번 은행의 고통 분담을 요구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앵커> 경제가 어려우니 공공적 성격이 있는 은행이 이익을 다소 포기하더라도 사회적 기여를 늘려야 한다. 그야말로 '관치금융'의 논리네요. 그렇다면 전 기자. 이런 요구가 실현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기자> 예 민주당이...
예보, MG손보 노조 '떼법'에 법적대응 나선다 2025-01-16 17:22:15
직원들이 고통 분담을 외면한 채 밥그릇 지키기에만 몰두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명절 수당, 연차수당, 복지포인트 등 복리후생도 MG손보가 업계 최고 수준”이라며 “법정관리 중인 회사에서 부실이 급증하고 고객 피해 가능성이 거론되는데도 노조는 고용 보장만 외치고 있다”고 꼬집었다. 서형교/정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