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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등 검찰 고발…"배임·상호출자" 2025-02-03 17:08:49
SMC의 공금을 사적으로 이용해 고려아연 임시주총에서 영풍·MBK 측이 추천한 후보들의 이사회 진입을 방어함으로써 지배권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는 설명이다. 영풍·MBK 관계자는 "최 회장과 그 동조자들은 최 회장 한 사람의 이익을 위해 주주와 일반투자자들의 이익을 해하고 고려아연의 자금을 사금고처럼 이용하며...
영풍, 최윤범 회장 등 배임 혐의 검찰 고발 2025-02-03 10:30:18
해외 계열사 SMC를 동원하고, 회사 공금을 이용했다며 배임 혐의를 주장했다. 영풍 측은 “해외 계열사를 불법적으로 동원해 그 공금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고려아연의 지배권을 유지하는 막대한 이익을 도모했다”며 “경영판단의 원칙을 이유로 정당화될 수 없는 명백한 배임행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풍 측은...
영풍·MBK, 최윤범 회장 등 검찰 고발…"배임·공정거래법 위반" 2025-02-03 09:14:51
회장은 SMC의 공금을 사적으로 이용해 고려아연 임시주총에서 영풍·MBK 측이 추천한 후보들의 이사회 진입을 방어함으로써 지배권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는 설명이다. 최 회장은 사모펀드 원아시아파트너스 출자와 이그니오홀딩스 투자(배임), 자사주 공개매수(배임), 일반공모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의 공개매수신고서...
공금 4억원 '별풍선'으로 쏜 병원 직원…징역 3년 2025-01-08 11:10:31
직원으로 근무하던 A씨는 2022~2023년 병원 공금을 31회에 걸쳐 총 4억9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피고인은 병원 자금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며 직원 복지용으로 구매한 상품권을 현금화하거나, 환자들의 현금 수납 진료비 등을 빼돌리는 등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이렇게 빼돌린 공금은 인터넷 개인방송 플랫...
佛사르코지, '카다피 정권서 뒷돈 수수 혐의' 재판 시작 2025-01-07 01:21:52
전 대통령은 불법 선거 자금 조달, 공금 횡령, 부패, 범죄 모의 혐의로 기소돼, 이들 혐의가 유죄로 판단되면 최대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판사 매수 사건에서 부패와 직권남용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2년, 전자 팔찌 착용 1년, 가택 연금, 3년간 공직 출마...
폴란드, EU 의장국 넘겨주는 헝가리에 '심술' 2025-01-03 21:15:36
폴란드 정부는 지난달 헝가리가 공금 횡령 혐의로 수사받던 마르친 로마노프스키 전 법무차관의 정치적 망명을 허가하자 강하게 반발했다.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오르반 총리의 친러시아 성향을 꼬집어 "정의에서 도망치는 이들이 루카셴코(벨라루스 대통령)와 오르반 중 하나를 선택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제주항공 참사] '무리한 운항' 화근됐나…가습기살균제 이은 애경 '안전 불감증' 2024-12-30 14:55:49
공금 17억여원을 빼돌려 부당하게 쓴 혐의로 이후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판결을 받는 등 불법적인 경영 행태로 지탄을 받았다. 또 장 회장의 3남인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는 2017∼2019년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약 100여차례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유죄가 확정됐다....
"매수심리 위축·공급량 감소…실수요자 과감한 도전해볼 만" 2024-12-26 16:10:25
수도권에서 새집을 기다리는 수요자에겐 공금 감소 영향이 클 것이라고 지적했다. 수도권과 지방 부동산의 가격 양극화는 계속될 것이란 전망도 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수도권은 강보합세를 이어가지만, 지방은 하락 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내년 수도권의 매매가격이 1% 상승하...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 '판사 매수' 최종 유죄 2024-12-19 01:21:41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은 파리 시장으로 재직할 때 공금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돼 2011년 2년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2007년 대선 전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2011년 사망)에게 뒷돈을 받은 혐의로도 기소됐다. 이 재판은 내년 시작되며 유죄 선고가 나면 최고 10년 징역형을 받을 수...
"中서 21세기 들어 사형된 고위급 최소 22명…대부분 부패 문제" 2024-12-18 15:13:43
뇌물 5억7천700만위안(약 1천100억원) 수수 혐의, 공금 10억5천500만위안(약 2천80억원) 유용 혐의 등이 모두 인정돼 역대 최대 규모 부패 범죄자로 기록됐다. 뤼더빈과 돤이허, 자오리핑은 부패 문제가 아님에도 사형이 집행된 인사다. 부인이나 내연녀를 살해(사주)한 혐의다.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 주도로 최근 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