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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경상수지 68억달러 흑자…연간 누적 사상 최대(종합) 2025-12-05 09:27:43
통계에 따르면 10월 경상수지는 68억1천만달러(약 10조447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30개월 연속 흑자 기조가 이어졌지만, 흑자 규모는 전월인 9월(134억7천만달러)과 작년 같은 달(94억달러)보다 각 66억6천만달러, 25억9천만달러 축소됐다. 다만 올해 들어 10월까지 누적 경상수지 흑자(895억8천만달러)는 지난해 같은...
10월 경상수지 68억달러 흑자…연휴·해외여행에 '반토막' 2025-12-05 08:59:31
5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10월 경상수지는 68억1000만달러(약 10조447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이는 9월 134억7000만달러의 절반 수준이다. 작년 같은 달(94억달러)에 비해선 25억9000만달러 줄었다. 다만 30개월 연속 흑자 기조는 이어졌다. 10월까지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895억8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10월 경상수지 흑자 '반토막'…긴 추석 연휴 여파 2025-12-05 08:37:01
흑자인 것으로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집계됐다. 흑자 규모는 전월 대비 거의 절반 가까이 줄었다. 흑자 기조는 30개월 연속 이어졌지만, 흑자 규모는 전월인 9월(134억7천만달러)과 작년 같은 달(94억달러)보다 각 66억6천만달러, 25억9천만달러 씩이나 줄었다. 다만 올해 들어 10월까지 누적...
10월 경상수지 68억달러 흑자…연휴 조업일수 감소 등에 반토막 2025-12-05 08:00:00
통계에 따르면 10월 경상수지는 68억1천만달러(약 10조447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30개월 연속 흑자 기조가 이어졌지만, 흑자 규모는 전월인 9월(134억7천만달러)과 작년 같은 달(94억달러)보다 각 66억6천만달러, 25억9천만달러 축소됐다. 다만 올해 들어 10월까지 누적 경상수지 흑자(895억8천만달러)는 지난해 같은...
바른언론시민행동 9일 '가짜 경제뉴스의 폐해와 대책' 심포지엄 2025-12-05 07:10:59
먼저 ‘경제통계 조작 및 왜곡 폐해 사례’를 주제로 양준모 연세대 교수가 발제한다. 양 교수는 고용, 가계동향, 경기종합지수, 부동산 및 주택 통계 등에서 어떠한 조작과 왜곡 사례가 있었는지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기업, 금융, 증권 가짜뉴스 유형별 사례와 대응책’을 주제로 이완수 동서대 교수가 발제한다....
치솟는 집값에…상위 10%가 전체 순자산 절반 보유 2025-12-04 17:47:48
◇순자산 불평등 지표 ‘역대 최악’ 국가데이터처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이 4일 발표한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상위 10%(10분위) 가구의 순자산(자산에서 부채를 제외) 점유율은 46.1%로 작년 3월 말에 비해 1.6%포인트 상승했다.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12년 이후 가장 높았다. 반면 ...
집값 상승에 가구 자산 '껑충'…상·하위 20%간 격차는 역대 최고 2025-12-04 12:31:05
0.625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0.014 상승해 2012년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역별 가구당 자산 규모를 보면, 서울이 8억3천649만원으로 월등히 많았다. 이어 세종(7억5천211만원), 경기(6억8천716만원) 등이 평균을 웃돌았다. 가구주는 여유자금 운용 방법으로 '저축과 금융자산 투자'(56.3%)를 가장...
치솟는 수도권 집값에…자산 양극화 '사상 최대' 2025-12-04 12:00:12
복지통계과장은 "순자산 지니계수 역대 최대로 올라간 것은 상위 계층이 보유한 부동산을 비롯한 실물자산이 많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3월 말 우리나라 가구의 평균 자산은 전년보다 2655만원(4.9%) 늘어난 5억6678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부동산이 포함된 실물자산은 5.8% 늘어난 4억2988만 원으로...
집값 상승에 가구 자산 5% 늘었지만…불평등은 역대 최고 2025-12-04 12:00:02
0.625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0.014 상승해 2012년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만큼 불평등이 심해졌다는 의미다. ◇ 서울 가구당 자산 8억 넘어…전국 평균보다 48% 많아 지역별 가구당 자산 규모를 보면, 서울이 8억3천649만원으로 월등히 많았다. 이어 세종(7억5천211만원), 경기(6억8천716만원) 등이 평균을...
3년만에 분배지표 악화…작년 상하위 20% 소득격차 5.78배로↑ 2025-12-04 12:00:00
7천427만원…근로·사업소득 증가율 둔화 국가데이터처가 4일 발표한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 평균소득은 7천427만원으로 전년(7천185만원)보다 3.4% 증가했다. 2019년(1.7%)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소득 부문별로 보면 근로(5.6%→2.4%), 사업(5.5%→2.1%), 재산(28.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