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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 다음주 결방 "中 자본 안 받아…왜곡된 부분 재정비" [공식] 2021-03-24 17:39:49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렸다. 기방의 한 장면에서 중국식 만두를 비롯해 중국 술, 중국 간식 월병, 피단(오리알을 삭힌 중국 음식)이 놓여져있는 부분이 문제가 됐다. 조선시대가 배경임에도 건물, 음식, 식탁모양 등 중국풍을 사용했다는 지적이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단독] "세금으로 '동북공정' 지원?" 나주시, '조선구마사' 제작지원 '철회' 2021-03-24 10:13:53
있는 기방에서 중국식 만두와 월병, 피단(삭힌 오리알) 등을 구마 사제에게 대접하는 장면을 비롯해 각종 소품들이 중국색을 띠고 있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역사 왜곡에 휩싸이게 됐다. 제작진은 "명나라 국경과 가까운 지역이라 중국인 왕래가 잦지 않았을까하는 상상력을 가미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청와대 국민청원에...
서경덕 "'조선구마사' 中 동북공정 빌미 제공한 셈" 개탄 [전문] 2021-03-24 09:49:57
논란에 휘말렸다. 기방의 한 장면에서 중국식 만두를 비롯해 중국 술, 중국 간식 월병, 피단(오리알을 삭힌 중국 음식)이 놓여져있는 부분이 문제가 됐다. 조선시대가 배경임에도 건물, 음식, 식탁모양 등 중국풍을 사용했다는 지적이다. 논란이 커지자 '조선구마사' 제작진은 "명나라 국경과 가까운 지역이라...
'조선구마사' 역사 왜곡, 시청률도 주저 앉아 [종합] 2021-03-24 08:12:49
나오는 기방에 시청자들의 분노가 터져 나왔다. 제작진은 "국경지역이다보니 제작진이 상상력을 가미해 소품을 준비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더욱 커졌다. 뿐만 아니라 제작지원, 광고에 참여한 기업을 중심으로 불매운동까지 벌어지면서 호관원, LG생활건강, 코지마 등이 광고 철회를 선언했다. 호관원 관계자는...
[단독] '조선구마사' 논란에 광고주도 '손절'…호관원 "제작지원 중단" 2021-03-23 18:09:02
아니라 한복을 입은 기녀들이 나오는 한국의 기방에서 중국 사극에서나 볼 법한 술병과 거위 알요리, 만두, 화병 등이 등장하면서 비난의 목소리가 커졌다. 첫 방송부터 역사 왜곡 논란으로 청와대 국민청원에 상영 중단을 요청하는 글이 게재됐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관련 민원이 900여개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
'조선구마사' 중국풍 논란에 '뭇매'…靑 청원, 방심위 민원까지 2021-03-23 17:10:10
기방의 식탁 위에는 검은 도자기에 빨간 색으로 '주(酒)'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중국식 만두를 비롯해 중국 술, 중국 간식인 월병과, 피단(오리알을 삭힌 중국 음식) 등이 놓여져 있었다. 건물, 음식, 식탁 모양까지 모두 중국식으로 표현된 것. 그러나 기방이라는 명칭과 기녀들의 옷차림은 모두 한국식이었다....
청와대 청원·투자사 불매…'조선구마사' 이유 있는 반감 [이슈+] 2021-03-23 15:54:29
요구해 찾은 조선 국경 지역의 기방이 건축 양식과 메뉴가 모두 중국식이라는 점은 반감을 더욱 키웠다. 중국식 테이블에 과자와 거위 알요리, 만두까지 이전까지 사극에서는 볼 수 없는 소품을 사용해놓고, 정작 기녀들은 한복을 입혔다. 제작진은 "상상력을 발휘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우려가...
"죽으면 책임질게"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항소심서 감형 2021-03-12 11:10:10
김춘호)는 특수폭행, 특수재물손괴, 업무방해, 보험사기방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최모씨(32)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 1심은 최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고 검찰과 최씨 모두 불복해 항소했다. 검찰은 "원심 판결이 가볍다"며 지난달 24일 최씨에게 1심 때와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
'암행어사' 코믹+열정+달달 3박자 모두 갖춘 청춘 배우들의 차진 시너지 2021-02-03 15:15:00
분)과 다모 홍다인(권나라 분)은 기방에서 첫만남을 가졌다. 기녀로 위장한 홍다인은 성이겸의 지독한 술버릇에 ‘개차반’이라며 혀를 내둘렀고, 성이겸은 그녀의 쌀쌀맞은 행동에 분통을 터트리기도. 그러나 두 사람은 암행길에 동행하기 시작, 희로애락을 함께 겪으며 첫사랑의 아픔을 지닌 성이겸을 다독이는가 하면...
‘철인왕후’ 이재원, 이번엔 암행어사 변신…24시간이 모자란 해결사 활약 톡톡 2021-02-01 11:00:06
바꾼 뒤 기방에서 유흥을 즐기는 관리를 찾아냈다. 조총부대 출신인 홍별감은 관리의 머리에 총을 겨눈 채 “암행어사 출두요”를 외치는 등 암행어사 임무마저 특유의 유머로 소화해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특히 홍별감은 김좌근(김태우 분)의 오른팔인 살수의 얼굴을 본 유일한 목격자로서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