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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2030년,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 2026-01-04 17:55:34
때 사업비 대비 자기자본비율 20%를 기준으로 대출 취급 여부를 판단한다. 이런 조치의 배경은 이해할 만한 측면이 있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2년 10월 레고랜드발 부동산 PF 대출 신뢰 위기가 불거졌다. 글로벌 공급망 붕괴로 건자재와 공사비가 급등했고, 아파트 분양가는 치솟았다. 지방은 수요 부족으로 미분양이...
[취재수첩] 잇따른 암초에 진도 안 나가는 새도약기금 2026-01-04 17:54:55
참여율은 아직 저조하다. 지난달 31일 기준 새도약기금에 가입한 대부업체는 440곳 중 27곳에 그친다. 가입률이 약 6.1%에 불과한 셈이다. 2개월 전 본지 보도(지난해 10월 30일 자) 당시 가입률 2.7%와 비교해 소폭 늘어나는 데 그쳤다. 법 개정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새도약기금은 정부가 채권을 일괄 매입한 뒤...
외환당국 개입에도 달러 수요 폭증…5대銀 달러예금 12% 늘어 2026-01-04 17:44:01
누적 기준 37억3700만달러 감소했다. 하지만 12월에만 70억달러 가까이 늘면서 연말 달러예금 잔액은 2023년 1월(695억4300만달러) 이후 약 3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작년 12월 24일 이후 집중적으로 늘어났다. 지난달 24일은 당시 기획재정부가 “(환율 안정을 위해)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정책 실행 능력을...
[한경에세이] 인도의 AI·디지털 경제를 선점하라 2026-01-04 17:41:30
따르면 2023~2024 회계연도 기준 UPI 거래 건수는 무려 1310억 건으로, 전년보다 약 57% 급증했다. 디지털 결제의 폭발적 증가는 인도 경제 활동이 오프라인 현금 중심에서 온라인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금융 시장으로 완전히 넘어갔음을 시사한다. 디지털 경제에 이어 인도 정부의 다음 승부처는 인공지능(AI)이다. 인도는...
국내펀드 수익률 81%, 해외펀드 압도 2026-01-04 17:34:30
조, 미·중 무역 협상 진전, 새 정부 정책 기대, 인공지능(AI) 수혜 기대 등이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국내 펀드 수익률이 높았지만 자금은 해외 펀드에 더 많이 유입됐다. 지난해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13조2720억원이 들어왔고,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15조7690억원이 몰렸다. 증시 활황 속에 투자 대기...
안전자산 30% 지키며 수익 키우려면…답은 채권혼합·TDF 2026-01-04 17:22:59
기준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가 7318억원, ‘TIGER 테슬라채권혼합’이 6686억원으로 채권혼합형 상품 중 순자산 1, 2위에 올랐다. 올해는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인 채권혼합형 ETF가 좋은 수익을 낼 것이란 의견도 많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증시 강세장이 예상돼서다. 코스피200지수(40%)와 미국 10년...
이더리움, 올해 사상 최고가 경신 가능성 2026-01-04 17:20:27
보이지 못하고 있다.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 기준으로 이더리움은 지난해 11월 500만원 선이 무너진 이후 횡보 국면을 이어가며 최근 44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지난달 초 이더리움 메인넷에 적용된 대규모 인프라 업데이트인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가 기술적 개선과 달리 단기 가격 흐름에는...
전세계 항공사 매출 1조달러 시대 열렸다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2026-01-04 17:06:37
높아 영업 비용 부담이 더욱 크다. 지난해 3분기 기준 흑자를 낸 항공사는 대한항공(영업이익 3763억원)이 유일했다. 올해 항공사 간 실적 격차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등 대형항공사(FSC)는 장거리 비즈니스·환승 수요와 화물 수요를 기반으로 수익성을 확대할 수 있지만, 단거리 위주의 LCC는 경쟁 심화...
오르비텍 "차세대 설비로 원전 해체 선도" 2026-01-04 16:51:14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424억원과 영업적자 90억원을 기록했다. 도 대표는 “지난해 1월 자회사 디엔에이링크를 240억원에 매각해 얻은 현금성 자산이 아직 남아있다”며 “올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뒤 원전 해체 사업에서 본격적으로 이익을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코스피, 상상 못한 숫자 본다"…투자 고수의 '파격 전망' 2026-01-04 16:01:25
맞춰 배당성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년 순이익 기준 코스피지수의 PER은 10.8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4배에 불과하다. 최 대표는 “아시아 신흥국 증시의 평균 PER(14.5배), PBR(2.0배)까지만 올라가도 코스피지수는 6000을 넘길 수 있다”고 말했다. ○"반도체·자동차가 랠리 이끌 것"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