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5월엔 피톤치즈 가득한 전남 숲에서 '힐링'하세요" 2024-05-15 09:56:28
길 수 있고 나침반과 지도를 활용해 정해진 시간에 목적지까지 찾아가는 숲 모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인근 곡성 기차마을에선 17~26일까지 장미축제가 열린다. 구례수목원은 전라남도 제1호 공립수목원으로 54ha의 넓은 면적에 그늘 정원, 봄향기원, 회국화목원 등 13개 정원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지리산 자락에 자리를...
[뉴스 한줌] 서울에서 1000만송이 장미꽃을 볼 수 있다? 2024-05-13 17:10:41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터널을 형성, 이를 활용해 문화 체험,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났다. 209종 약 30만여 주의 장미로 안젤라, 핑크퍼퓸, 그란데클라쎄, 골드파사데 등 프랑스, 독일, 덴마크 등의 세계 각국의 다양한 품종의 장미가 만발할 예정이다. 25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에서는 1000만송이 장미를 감상할...
[아르떼 칼럼] 화해를 선물하고 떠난 로미오와 줄리엣 2024-05-10 17:54:21
일과를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흥얼거리는 심수봉의 ‘백만 송이 장미’를 가장 아낀다. 곡의 가사에는 내가 좋아하는 단어와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다. 먼 옛날 어느 별에서 온 나. 세상에 백만 송이 장미를 피워야 하는 사명이 있는데 그 장미는 진실한 사랑을 할 때만 피어난다. 그 진실한 사랑으로...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감사와 사랑을 선물하세요 2024-05-08 16:23:05
적합한 카네이션 모양의 ‘디어 그레이트풀’, ‘디어 러블리’ 등 2종을 판매한다. 예약은 최소 3일 전에 해야 한다. 웨스틴조선 서울의 조선델리도 생화 카네이션이 포함된 ‘플라워 박스 케이크’, 케이크에 붉은 장미를 수놓은 듯한 ‘블리스풀 로즈 케이크’,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형형색색 무지개가 그려진...
나만 알고 싶은 또 다른 너의 모습, 치앙마이 2024-04-11 19:24:52
길 수 있는 로맨틱한 장소로 말이다. 그때 결심했다. 언젠가 지칠 대로 지쳐 도무지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그런 때가 오면 꼭 한번 떠나보리라고. ‘그때’가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하필이면 아무도 추천하지 않는 3월의 마지막 주, 별 계획도 없이 치앙마이로 떠났다. 낮 기온 최고 39도, 공기 질조차 최악이라는 그...
낙서같지만 '억' 소리나는 작품입니다 2024-03-21 09:09:28
별명으로 잘 알려진 그라피티 작가 장미셸 바스키아를 연상시킨다. 얼핏 보면 ‘나도 그리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막상 실제로 그림을 그려 보면 마티네즈처럼 가볍고 경쾌하게 캔버스를 채우는 게 쉽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항상 펜과 종이를 들고 다니며 끊임없이 그림을 그리는 작가의 노력,...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 차별화된 스토리와 맛 담은 '시그니처 플라워 칵테일' 선보여 2024-02-27 09:00:00
흰자를 이용해 언제나 자신이 꿈꾸던 장미빛 인생을 노래하던 그녀의 모습을 표현했고, 부드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드라이셰이킹을 이용했고, 장미를 이용한 가니시로 완성도를 더했다. 이외에도 예비 신부의 모습을 상상하며 만든 칵테일 ‘브라이덜 샤워’, 봄의 따뜻함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벚꽃을 생각하며 프랑스의...
전설의 음악가들이 명작 쏟아낸 곳, 런던 2024-02-22 18:35:42
즐길 수 있다. 2000석 규모의 바비칸 메인 홀과 1150석 규모의 바비칸 극장 앞은 언제나 공연을 기다리는 가족 단위의 인파로 북적이고, 2층에 대규모로 설계된 공공 도서관은 원하는 책과 음원을 찾으려는 사람들로 들끓는다. 이 도서관은 200만 개 이상의 클래식 음악 트랙과 3000개 이상의 클래식 음악 공연 비디오를...
北 최선희, 러시아서 '극진 대우'…꽃다발 받고 특별 관광 2024-01-16 21:00:09
외무상에게 노란 포장지로 꾸며진 장미 꽃다발을 건네자 최 외무상은 "고맙습네다. 감사합네다"라고 화답했다. 회색 줄무늬 재킷과 검은 치마, 검은 부츠를 착용하고 온 최 외무상은 살짝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최 외무상은 회담 모두발언에서도 "라브로프 외무상 동지의 초청으로 아름다운 모스크바에 다시 방문하게 돼...
'건축의 왕'은 파리 한복판에 150m짜리 초대형 배를 띄웠다 [이선아의 걷다가 예술] 2024-01-08 17:59:40
댄싱빌딩, 스테인리스스틸을 장미 꽃잎 한 장 한 장처럼 접어 겹쳐낸 월트디즈니 콘서트홀…. 고정관념을 깨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감상하다 보면 하나의 ‘조각 작품’이란 생각이 들 정도다. 세계 최고 거부로 꼽히는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 회장이 게리에게 자신의 컬렉션을 선보일 미술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