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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치는 하체 회전?…왼쪽 골반 뒤로 빼준다는 느낌이죠" 2019-09-29 17:36:56
재미동포 김찬(29)의 장타 비결은 ‘몸통 스윙’이다. 김찬은 “내 장타 비결은 단순하지만 솔직히 쉽지 않다”며 “장타를 위해선 반드시 온몸의 힘을 공에 싣는 몸통 스윙을 해야 한다”고 했다. 몸통 스윙은 빠른 골반 회전에서 시작한다는 게 김찬의 말이다. 아마추어들이 머리로는 알아...
강성훈 역전 우승 '불발'…펄펄 난 크루거 '코리안 드림' 2019-09-22 17:06:06
크루거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버디 2개로 김찬의 추격을 밀어낸 크루거는 후반에도 버디 4개를 잡아내 멀찍이 달아났다. 위기의 순간을 모두 날카로운 퍼팅으로 빠져나왔다. 특히 17번 홀(파3)에서 그는 티샷 실수에 이어 어프로치 퍼팅까지 홀에 가깝게 붙이지 못해 흔들리는 듯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홀 정중앙에 꽂아...
장타 치려면 왼발 꽉 잡아야 한다?…"임팩트 후엔 살짝 풀려야 부상없어" 2019-09-22 17:01:22
활약 중인 재미동포 김찬(29)은 장타자 사이에서도 멀리 보내는 ‘괴물 히터’다. 올해 JGTO 평균드라이브비거리 320.34야드를 보내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드라이브비거리 측정 방식이 정해진 두 홀에서만 거리를 재고 우드나 하이브리드 티샷도 포함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이보다 더 나간다. 지난 5월 인천...
불붙은 韓·美·日 '삼국지'…첫날부터 팽팽한 氣싸움 2019-09-19 16:48:57
JGTO 장타 1위(320.34야드)에 올라 있는 재미동포 김찬(29·사진)이 5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선두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이마히라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었다. 그는 “코스가 어려운 편이었지만 티샷이 똑바로 잘 나가 페어웨이를 잘 지켰다”며 “그 덕분에 좋은 스코어를 냈다”고...
신한동해오픈, 韓·美·日 골프 '★들의 전쟁' 2019-09-16 17:36:41
김찬(29)이다. 설명이 필요없는 ‘파워 히터’다. 공이 떠서 날아가는 ‘캐리 거리’만 330야드 정도 된다. 부상을 당하기 전인 2017년 JGTO 3승을 거두면서 정교함도 증명했다. 일본 국적 선수 중에선 ‘영건’ 호시노 리쿠야가 눈에 띈다. JGTO 통산 2승을 올린 그는 올해 드라이브 비거리...
'골프 한일전' 신한동해오픈…'300야드' 장타대결 보러갈까 2019-09-16 16:08:44
선수들이다. JGTO를 대표하는 장타자는 재미동포 김찬(29)이다. 설명이 필요 없는 ‘파워 히터’다. 공이 떠서 날아가는 ‘캐리 거리’만 330야드까지 보낸다. 부상을 당하기 전인 2017년 JGTO 3승을 거두면서 정교함도 증명했다. 일본 국적 선수 중에선 ‘영건’ 호시노 리쿠야(23)가 눈에...
박상현, 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 우승…통산 2승 2019-09-08 16:00:27
12번째 대회 만에 한국 선수의 첫 우승이 나왔다. '낚시꾼 스윙'으로 유명한 최호성(46)이 13언더파 271타를 기록, 이와타 히로시(일본)와 함께 박상현에게 2타 뒤진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교포 선수 김찬(미국)이 12언더파 272타로 단독 4위, 이시카와 료(일본)는 11언더파 273타로 단독 5위에 각각 올랐다....
4타 뒤지던 박상현, 뒤집기 성공 2019-09-08 15:52:43
최호성과 부상에서 회복한 ‘세계 최장타자’ 김찬(29)이 최종일 공동 선두로 나서 우승 경쟁을 주도했다. 그러나 이들에게 4타 뒤져 있던 박상현이 틈을 비집고 올라와 막판에 승부를 뒤집었다. 최호성은 마지막날 이글 1개, 버디 2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고, 김찬은 버디 2개, 보기 ...
[부고] 임복녀씨 별세 外 2019-08-15 17:28:11
▶임복녀씨 별세, 김찬 前 문화재청장 부인상=14일 서울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6시30분 02-2276-7692▶한일임씨 별세, 김동학 바누아투공화국 무역대표부 한국지사장·동성 데일리서울 편집국장·동민 ytn 디지털센터장 모친상=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30분 031-900-0444
癌세포 공격 돕는 스팅 활성화…새 항암치료법 나와 2019-07-29 17:20:42
한국연구재단은 분당차병원 김찬 전홍재 교수와 양한나 책임연구원이 이 같은 면역항암 치료법을 임상의학 분야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클리니컬인베스티게이션’에 실었다고 29일 발표했다.3세대 항암제인 면역항암제는 인체 내 면역세포인 t세포를 활성화해 암세포를 공격해 사멸시킨다. 1세대 화학항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