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SK하이닉스, 내년 300단대 'V10 낸드' 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08 07:12:00
한 장처럼 이어붙이는 것이다. 낸드의 경우 기억 장치들이 모여 있는 셀(Cell) 웨이퍼, 셀이 동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변 회로(Peripheral) 웨이퍼를 따로 만들어서 결합한다. SK하이닉스는 V9(321단) 낸드까지는 셀과 주변회로를 한 웨이퍼에서 만들었다. 주변 회로부를 웨이퍼 가장 아래에 만든 뒤, 그 위에 기억...
삼성전자, 4분기 'D램 1위' 탈환 굳혀…범용 가격 상승에 '활짝' 2025-12-07 07:00:00
이익과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낸드플래시 또한 수요 부족 현상이 심화하며 삼성전자의 수익성 개선을 가속할 전망이다. 4분기 전체 낸드플래시 가격은 전 분기 대비 20∼2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고성능 트리플레벨셀(TLC) 및 쿼드레벨셀(QLC) 기업용 SSD 수요 증가...
[취재수첩] "이러고도 초격차?" 52시간에 묶인 K반도체 2025-12-05 16:48:57
SK하이닉스(321단)와 비슷한 270단 3D 낸드플래시를 개발한 게 우연이 아니라는 얘기다. 국가 전략산업이 된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은 재정 지원과 함께 시간이다. ‘시간의 틀’에 갇혀 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한국 반도체의 미래엔 추락밖에 없다. ‘반쪽짜리’ 특별법을 온전하게 다시 짜야 하는 이유다.
AI칩·낸드 지각변동…"삼성 반도체의 시간 온다" 2025-12-05 14:26:20
칩 시장 말고 낸드플래시 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AI 추론이 고도화되면서 eSSD(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데, 마이크론이 소비자용 SSD를 철수하고, eSSD에 집중하기로 했군요? <기자>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소비자용 SSD 사업을 철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美 마이크론 '소비자용 메모리' 사업 철수 2025-12-04 17:31:08
D램과 낸드플래시, 개인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소비자용 메모리’ 사업에서 29년 만에 철수한다. 소비자용 생산 라인을 서버 D램, 고대역폭메모리(HBM) 같은 인공지능(AI)용 고부가가치 메모리로 돌려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행보다. 마이크론은 3일(현지시간) “소비자용 메모리 반도체 사업을 중단한다”고...
마이크론, '소비자 메모리' 사업 철수…"AI 메모리에 올인" 2025-12-04 09:17:08
미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PC·노트북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개인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소비자 메모리' 사업에서 철수한다. 소비자용 사업을 시작한 지 29년 만이다. AI용 메모리에 주력하기 위한 목적이다. 마이크론은 3일 "소비자용 메모리사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마이크...
[주간 소부장] TPU, 한일령發 지각변동…수혜 기업은 2025-12-04 07:00:15
낸드플래시 제조사와 122억원 규모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 -딥엑스, 현대차 로보틱스랩과 차세대 로봇용 온디바이스 AI 플랫폼 개발 12월 2일 -엑시콘, 신제품 개발 및 투자 재원 확보 목적 66억원 규모 자사주 매각 -반도체 팹리스 소테리아, ICCAD 차이나 2025에서 차세대 EDA툴 'DEF지니' 공개 12월 3일...
삼성전자, 3분기 낸드 시장 1위 유지…"eSSD 출하 영향" 2025-12-03 18:51:10
올해 3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매출이 감산 효과와 데이터센터에 탑재되는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eSSD)의 출하로 증가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3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3분기 전 세계 낸드 상위 5개 브랜드의 합산 매출은 지난 2분기 대비 16.5% 증가한 약 171억달러를...
"삼성 낸드 지난달 하나도 못받아"…트랜센드, 제조 비용 두 배로 올라 2025-12-03 17:13:08
트랜센드는 전날 “핵심 낸드 공급업체인 삼성과 샌디스크로부터 낸드 납품이 또다시 연기됐다”며 “두 업체에서 지난달부터 칩을 단 한 개도 공급받지 못했고, 그 결과 4분기 칩 공급량(보유량)이 대폭 줄어들었다”고 적어 고객사에 보냈다. 트랜센드는 삼성전자 등에서 반도체를 공급받아 SD카드, 플래시드라이브 등...
트랜센드 "삼성이 메모리 납품 연기"…비용 100% 급증 2025-12-03 15:30:32
“핵심 낸드 공급업체인 삼성과 샌디스크로부터 지난달부터 단 한 개 칩도 공급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트랜센드는 메모리 제조사들이 대형 고객 납품에 집중하면서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랜센드는 “4분기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 업체) 수요가 늘어나면서 상황이 악화됐다”며 “D램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