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기사용 한달 1000kWh…슈퍼유저 3만가구 넘는다 2023-08-13 13:32:15
'301∼450kWh'(214.6원), '450kWh 초과'(307.3원)의 3단계 누진제로 결정된다. 여기에 '슈퍼 유저' 요금제가 추가돼 1천kWh 초과 시 kWh당 736.2원의 최고 요율이 적용된다. 이 기간 누진제가 사실상 4단계로 적용되는 것이다. 최고 요율(736.2원)은 최저 요율(120원)의 6배에 달한다. '슈퍼...
작년 여름 한달간 1천kWh넘게 전기 쓴 '슈퍼유저' 3만가구 넘어 2023-08-13 06:45:01
'450kWh 초과'(307.3원)의 3단계 누진제로 결정된다. 여기에 '슈퍼 유저' 요금제가 추가돼 1천kWh 초과 시 kWh당 736.2원의 최고 요율이 적용된다. 이 기간 누진제가 사실상 4단계로 적용되는 것이다. 최고 요율(736.2원)은 최저 요율(120원)의 6배에 달한다. 한전 관계자는 "슈퍼 유저 요금은 절전...
[단독] 공사비 안주고 자잿값 후려치고…'하청 쥐어짜기' 여전 2023-08-03 17:49:00
여러차례 반복돼 적발됐을 때에는 처벌 누진제라거나 징벌적으로 처분하는, 강도높은 처벌도 필요하지 않겠나…] 주차장 붕괴사고로 드러난 우리 건설업의 민낯. 면밀한 사고 원인 분석과 함께 재발을 막는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한국경제TV 전효성입니다. (영상취재: 김재원 / 영상편집: 강다림 /...
낭비 심한 아들 대신 딸에게 회사 물려주려고 했더니…[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3-06-22 07:00:08
증여세 가액만큼은 공제가 되고, 상속세 누진제로 인해 추가로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만 추가 과세가 됩니다. 이처럼 C의 사전증여 때문에 증가된 상속세에 대해서도 모든 상속인에게 연대납세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30억원까지는 배우자공제가 되기 때문에 이 사건에서도 B가 유증받은 현금성 자산으로 상속세를 납부하는...
삼성·LG전자, 한전과 손잡고 나주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한다 2023-05-10 09:05:43
이와 함께 가전제품의 에너지 사용량·전기 요금·누진제 구간 사전 알림 등을 안내하는 '우리집 에너지 모니터링 서비스'를 대상 아파트에 실시한다. 실시간으로 에너지 절감 목표량과 절감량을 확인해 목표 대비 전기사용량 절감 시 인센티브를 주는 '가전플랫폼 연동형 에너지 절감 서비스'도 도입할...
대법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세 '정당'"…소비자 패소 확정 2023-03-30 10:41:19
대법원이 주택용 전기요금에 적용되는 누진제가 정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대법원 2부는 30일 박모 씨 등 전력 소비자 87명이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전기요금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한전이 거래상 지위를 남용해 약관 내용을 일방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볼 수...
[속보] 대법 "전기요금 누진제 정당"…소비자 패소 확정 2023-03-30 10:14:19
도입된 전기요금 누진제는 전력 수요가 느는 여름철마다 '전기요금 폭탄', '복불복 요금' 등의 비판을 받아왔다. 국내 전기 사용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산업용 전기요금에는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아 형평성 논란도 제기됐다. 이번 소송은 박씨 등이 2014년 "한국전력이 위법한 약관을 통해 전기요금을...
임승철 캐리어에어컨 CTO "난방비 65%까지 절감…전기 보일러 승부수" 2023-02-21 17:34:23
“누진제 적용 예외 등 한국 정부의 정책적 변화 필요성에 목소리를 낼 계획”이라며 “가스보일러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으면서 온실가스를 덜 발생시키는 히트펌프 보일러의 장점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팜 등 농업시장에서도 히트펌프 보일러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정지은 기자...
두려운 2월 고지서…4인가구 전기료 1만원 넘게 오른다 2023-02-02 14:28:48
주택용 전기료는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요금이 비싸지는 누진제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소비 전력이 높은 전기장판이나 스토브, 온풍기 등을 추가로 사용하면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최대 17만 6,000원, 취약계층은 17만원까지 전기료가 추가로 부과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0.11로 지...
2월 고지서에 4인가구 전기료 작년보다 1만1천원 오른다 2023-02-02 07:55:39
전기료는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요금이 비싸지는 누진제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특히 소비전력이 높은 전기장판이나 스토브, 온풍기를 추가로 사용하면 일반 4인가구는 월 최대 17만6천원, 취약계층은 17만원까지 전기료가 추가로 부과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평균 소비 전력이 1천967W(와트)에 달하는 온풍기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