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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망울 보이는데 기온 '뚝'...주말 내내 춥다 2025-03-28 09:16:50
강원남부내륙·산지, 충북 청주·영동·제천·단양, 광주와 전라동부 등엔 건조특보가 유지 중이다. 강원산지·동해안과 경북동해안·북동산지엔 이날 동풍이 불며 각각 5㎜ 내외와 5㎜ 미만의 단비가 내리겠다. 강원산지에는 눈이 내려 쌓일 수 있겠다. 예상 적설은 강원북부산지 2∼7㎝, 강원중·남부산지 1∼5㎝로 3월...
산불 키우는 야속한 바람...전국에 미세먼지 짙어 2025-03-25 09:04:27
동해안·남부 산지와 충북(영동·제천·단양)·광주·전라 동부·영남(부산·남해안 제외)·제주에 건조특보가 유지되고 있다. 특보가 내려지지 않은 지역도 건조하다. 그나마 비 소식이 예보되어 있다. 26일 늦은 오후 제주를 시작으로 27일 오후까지 전국에 비가 내린다. 충청과 남부지방, 제주는 27일 밤까지 비가...
내일 건조하고 바람 거세…황사까지 '설상가상' 2025-03-24 19:14:50
강원동해안·남부산지와 충북 영동·제천·단양, 광주와 전라동부, 부산과 남해안을 제외한 영남, 제주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데 강풍까지 계속되니 큰불이 나지 않게 특히 조심해야 한다. 현재 전국에 '심각' 또는 '경계' 단계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가 내려졌다.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는 총...
'IMF 때보다 심각'…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에 '초비상' 2025-03-24 17:12:09
90%에 육박하고 있다. 한일시멘트 단양공장은 생산량 조절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생산라인 6기 중 2기 가동을 중단했다. 업계 전체 시멘트 생산라인 35기 중 총 8기가 가동을 멈췄고 4월 중 추가로 2기를 더 멈출 것으로 알려졌다. 시멘트업체들은 저장시설 용량 초과로 임시방편을 야적해두거나 쌓아둘 곳을 찾지 못해...
시멘트업계 1∼2월 출하량 25%↓…"건설경기 침체로 생존위기" 2025-03-24 14:57:01
저장 능력(379만t)의 89.7%였다. 앞서 한일시멘트 단양공장이 생산량 조절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생산라인 6기 중 2기를 가동 중단하는 등 현재 업계 전체 생산라인(35기) 중 8기의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이 같은 조치에도 남아도는 시멘트를 더는 쌓을 곳이 없어 업계는 다음 달 중 추가로 2기를 더 멈출 계획이다....
대규모 헬기 투입에도…전국 산불 진화율 60~70% 2025-03-24 12:02:48
기상 조건이 다시 갖춰졌다. 산지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 내외를 기록할 정도로 바람이 더 거세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강원 동해안·남부 산지, 영남, 충북 영동·제천·단양, 전북 동부, 제주에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다. 이날 오전 중 경남 서부 남해안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나 강수량이 극히 적어 건조함을...
산불 다 못 껐는데...대기 건조하고 강풍 2025-03-24 09:13:13
내려진 강원동해안·남부산지, 충북(영동·제천·단양), 전북동부(무주), 영남(부산과 남해안 제외), 제주는 매우 건조하겠다. 이날 오전 중 전남남해안과 경남서부남해안, 제주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양이 적어 건조함 해소에는 도움이 되지 않겠다. 수도권과 충남, 남해안을 제외한 호남권에도 비가 오겠지만 ...
쿠팡, 제천에 대규모 첨단물류센터 착공…500명 직고용 2025-03-19 09:12:08
박대준 쿠팡 대표와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제천·단양),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김창규 제천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대준 대표는 "이번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충청지역 고객들에게 더 좋은 로켓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AI를 활용한 쿠팡의 첨단 물류 시스템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일자...
티맵이 안내하는 '벚꽃 맛집'…이마트24, 협업 상품 출시 2025-03-19 08:27:54
이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강릉편과 충청도 단양·청양편 상품을 내놓아 인기를 끌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벚꽃 철을 앞두고 서울 시내 명소와 인근 맛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협업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전국 각지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
되살아나는 충북 관광…올 5000만명 유치 시동 2025-02-24 18:37:34
단양 도담삼봉(240만 명)이었으며, 진천 농다리(165만 명), 단양 구담봉(130만 명)이 뒤를 이었다. 외국인 관광객은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1만3000명)을 가장 선호했다. 충북 대표 관광지인 청남대는 지난해 76만 명이 방문하며 누적 관람객 15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5월 문을 연 괴산 충북아쿠아리움은 26만 명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