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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평화헌법 공포 80주년인데…日, '방위력 강화'에 올인 2026-01-10 07:07:01
무기 수출 규제를 대폭 완화하며, 자위대 대원의 처우를 개선해 미달인 정원을 채우겠다는 것이다. 이 가운데 무기 수출 규제 완화는 이미 일본 정부와 여당 내에서 관련 논의에 속도가 붙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구난, 수송, 경계, 감시, 소해(掃海·바다의 기뢰 등 위험물을 없앰) 등 5가지 용도로 사용될 경우에만 무기...
싱가포르에서 날아온 감사 편지…"119구조대원은 우리의 영웅" 2026-01-09 21:37:10
구조건으로 북한산에 출동했던 고양소방서 산악구조대원들에게 발견됐다. 119 대원들은 이들을 보온 조치하고 무사히 하산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 일이 있고 자국으로 귀국한 이들은 고양소방서에 자필로 '위험한 순간에 우리의 빛이 돼 줘서 감사하다'는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는 직접 한글로 쓴 "감사합니다...
러, 극초음속 미사일 동원 대규모 공습…유럽, 강력 규탄(종합) 2026-01-09 20:33:48
대원을 포함한 4명이 사망했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말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부상자는 최소 25명이다. 그는 또 "카타르 대사관 건물이 지난밤 러시아 드론에 파손됐다"며 "카타르는 전쟁포로 및 러시아에 수감된 민간인 석방을 위해 러시아와 중재에 많은 일을 하는 국가"라고 말했다. 계속되는 러시아 공습에 우크라이나...
장성급 인사…'非육사' 진급 사상 최다 2026-01-09 17:50:53
중 비육사 출신도 25%에서 43%로 늘었다. 여군 장성은 소장 1명, 준장 4명 등 5명이 선발돼 2002년 최초 여군 장군 진급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주요 진급자로는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해병대원 순직 사건을 조사한 박정훈 대령이 꼽힌다. 그는 준장으로 진급해 국방조사본부장 대리로 보직될 예정이다. 계엄 당시...
40도 폭염에 산불 활활…'재앙' 등급 격상 2026-01-09 17:24:48
대원들이 해당 지역을 다시 방문했을 때 (실종자) 3명의 집이 완전히 파괴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빅토리아주 당국은 이날 현재 30곳에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며 주 전체 산불 위험 등급이 최고 수준인 '재앙' 단계라고 밝혔다. 여기에 빅토리아주 북부 지역 기온이 최대 46도까지 오르고 강풍도 예보돼...
호주서 40도 넘는 폭염에 대형 산불 사흘째 확산…3명 실종 2026-01-09 16:51:40
소방대원들이 해당 지역을 다시 방문했을 때 (실종자) 3명의 집이 완전히 파괴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빅토리아주 당국은 이날 현재 30곳에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며 주 전체 산불 위험 등급이 최고 수준인 '재앙' 단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빅토리아주 북부 지역 기온이 최대 46도까지 오르고 강풍도...
"트럼프 '성공' 자찬 마두로 체포 작전 초반 美헬기 추락 위기" 2026-01-08 20:14:37
미군 특수부대 대원들은 마두로 대통령 부부 체포에 성공, 함께 이오지마함으로 복귀했다. 행여 공격받은 헬기가 추락했다면, 작전 전체가 위기로 치달을 뻔했던 순간이었다. 댄 케인 미 합참의장도 작전 성공 몇시간 뒤 회견에서 "잘 돌아가는 기계의 부품 하나만 고장 났어도 전체 임무가 위태로워졌을 것"이라고 말한 바...
[특징주 & 리포트] '유니온머티 上…희토류株 급등' 등 2026-01-07 17:24:33
생산한다. 모회사인 유니온(19.95%)과 EG(10.75%), 삼화전자(9.36%), 대원화성(5.72%), 쎄노텍(5.90%), 동국알앤에스(4.24%) 등 다른 희토류 테마주도 상승했다. ● ‘불닭’ 삼양식품, 8% 넘게 하락 ‘불닭’ 브랜드로 유명한 삼양식품이 크게 떨어졌다. 전날 대비 8.24% 밀린 115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계 증권사...
드릴로 은행 벽 뚫어 1700억 훔친 간 큰 복면 3인조 2026-01-07 16:55:15
화재경보가 울려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으나, 별다른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돌아갔다. 경찰은 출동 당시 대응 조치가 적절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금고실에 침입·진동 감지 장치가 없었고, 화재경보에도 대응하지 않았다며 은행을 고소한 상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HD현대중공업, 인명 구한 직원자녀 등 고교생 의인 포상 2026-01-07 09:57:19
의인 포상 자사 특수구조대원 아들 윤재준 군 등 초청해 표창 및 장학금 전달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HD현대중공업은 시민 생명을 구한 학생 초청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식을 잃은 80대 할아버지 생명을 구한 대송고 2학년 윤재준 군과 화암고 2학년 문현서 군의 선행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