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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사람?" vs "손 뗄까"...전공의·의협 신경전 2024-06-15 17:30:18
협 회장은 지난 13일 밤 일부 전공의가 모인 온라인 단체 대화방에서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박단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신을 비판했다는 기사 링크를 올리고 "의협이 전공의 문제에 신경 끄고 손 뗄까요? 그거 바란다면 의협도 더 이상 개입하고 싶지 않습니다"고 밝혔다. 그는 "죽어라고 지원해줬더니 고맙다는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죠?"…박단 전공의 대표, 의협회장 공개 저격 2024-06-13 19:47:40
의협 중심의 단일창구를 만들겠다고 뜻을 모았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 링크를 걸었다. 그러면서 박 위원장은 "중심? 뭘 자꾸 본인이 중심이라는 것인지"라며 "벌써 유월 중순이다. 임현택 회장은 이제는 말이 아니라 일을 해야 하지 않을지"라고 꼬집었다. 이어 "여전히 전공의와 학생만 앞세우고 있지 않나"라며 "단일 대화...
전공의 대표, 의협회장 '저격'..."뭐하는 사람?" 2024-06-13 17:54:57
의협 중심의 단일창구를 만들겠다고 뜻을 모았다는 기사의 링크를 걸었다. 또한 박 위원장은 "중심? 뭘 자꾸 본인이 중심이라는 것인지"라며 "벌써 유월 중순이다. 임 회장은 이제는 말이 아니라 일을 해야 하지 않을지"라고 적었다. 이어 "여전히 전공의와 학생만 앞세우고 있지 않나"라며 "단일 대화 창구? 통일된...
의협 "주말까지 정부 입장 전향적 변화 있다면 집단휴진 재검토" 2024-06-13 16:48:26
의협 중심의 단일창구를 만들겠다고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등 전공의 측은 참석하지 않았다. 최 대변인은 “회의 결과는 (전공의 측에) 공유되고 있다”고 했다. 최 대변인은 “요구안에는 ‘의대 증원 원점 재논의’와 ‘전공의 면허취소 등 행정처분 취소’ 등이 들어갈...
정부 "'증원 백지화' 외 전공의 요구 정책 반영" 2024-06-03 11:19:17
전공의 단체인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 의대 증원 2천명 계획과 필수의료 패키지 전면 철회 ▲ 의사 수계 추계 기구 설치 ▲ 수련병원 전문의 인력 채용 확대 ▲ 불가항력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 ▲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 부당명령 철회 및 사과 ▲ 업무개시명령 전면 폐지 등 7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한...
27년만의 의대 증원 오늘 확정된다 2024-05-24 06:08:39
간 협력 수련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의료개혁특위는 이날로 4개 전문위원회의 1차 회의를 마무리한다. 각 전문위원회는 앞으로 격주로 회의를 열고 분야별 개혁과제를 신속하게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료개혁특위를 통해 오랜 기간 왜곡돼있던 수가(酬價·의료행위 대가) 체계를...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산업 진흥 컨퍼런스 개최 2024-05-23 15:06:01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은 23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목재 산업계를 대상으로 2024 목재산업 진흥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목재산업 진흥 콘퍼런스는 목재산업의 재도약 방안을 산업계와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통 세션과 4개의 분할 세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목재산업 분야 기업 및 협·단체 등 산업계...
정부 "의사 국시 연기 있을 수 없어" 2024-05-22 21:47:19
관련해서는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대표들에게 만남을 요청하기 위해 많은 연락을 취했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특정 학교의 전공의 대표와 면담 약속을 했다가 (전공의 대표가) 하루이틀 전 못하겠다고 한 사례도 있다"며 "(전공의) 대표들과의 면담을 다시 요청해 보겠다"고 말했다. 박 차관은 대학들이 의대생...
'어디 맛 좀 봐라'…의대 증원 의견 냈다고 집단 '신상털기' 2024-05-14 14:59:01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회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배정심사위원회 명단도 공개하시죠. 기자들이 많이 기다릴 겁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박 차관은 "(명단 비공개는)위원들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보호하고, 향후에도 관련 위원회에서 자유로운 토론이 보장되도록 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밝혔다. 황정환 기자...
의정갈등 '소강상태'…더 쓸 카드도, 대화도 없다 2024-05-06 06:10:42
않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개원의 중심인 대한의사협회(의협)의 경우 집단행동을 감행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데다, 집단행동을 하더라도 파급력이 클 만큼의 참여도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빅5' 병원의 한 교수는 "전공의들은 안 돌아올 것 같다. 그냥 이렇게 쭉 가는 수밖에 없다"며 "더 이상 뭘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