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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포 킬러'의 진화…성매매 번호 48시간 내 무력화 2025-03-13 17:43:43
적힌 ‘대포폰 번호’를 전용 시스템에 입력하면 자동으로 1~2초마다 전화를 거는 기술이다. 차단당해도 다른 번호로 지속해서 발신해 결국 해당 번호를 무력화시키는 방식이다. 관할 구청 및 토지 소유자 등의 허가 없이 도로에 뿌리거나 차량·건물 창문에 끼워 넣는 전단은 모두 불법이다. 시는 올해부터 ‘변작’이라는...
[단독] 캄보디아 거점 '로맨스 스캠' 한국인 조직원 송환 2025-03-12 14:46:06
대포폰과 컴퓨터를 갖춘 불법 콜센터를 차리고, 1월부터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을 벌여온 혐의를 받는다. 조직원들은 지난 2월 3일 캄보디아 포이펫에 있는 한 범죄단지에서 현지 경찰에 검거됐다. 이후 이후 한 달여 동안 현지 조사를 받은 뒤, 11일 오전 6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됐다. 경찰에 따르면...
[단독] "나 믿고 투자해봐"…캄보디아 거점 '로맨스 스캠' 일당 검거 2025-02-11 17:55:34
이들 조직은 지난해 12월 범죄단지 내에 대포폰과 컴퓨터를 갖춘 불법 콜센터를 차리고, 지난달부터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을 벌여온 것으로 확인됐다. 가짜 프로필을 만들어 데이팅 앱에 가입한 후 피해자들과 매일 대화를 나누며 친밀감을 형성한 뒤 이들을 가짜 코인 투자 웹사이트로 유인했다. 이런 방식으로 한...
[단독] "오빠, 투자 공부하자"…'가인이' 연기에 깜빡 속았다 2025-02-11 10:30:47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들은 작년 12월께 범죄단지 안에 대포폰과 컴퓨터 등이 완비된 사무실을 차리고 1월 초부터 로맨스스캠(연애 빙자 사기)을 벌였다. 이들 범행은 기존의 로맨스스캠에 '가상화폐 투자'를 접목한 고도화한 사기 수법이었다. 조직은 '앙톡', '속삭임' 등 데이팅 앱에서...
이복현 "올해 대형 금융사고 무관용 원칙"…금감원 업무계획 발표 2025-02-10 10:00:06
전화번호'로 확대 예정됨에 따라 대포폰 기능도 무력화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지역 서민 금융공급이라는 본연의 취지에 맞게 상호금융권의 공동유대 및 지역 중심 영업으로의 규제 체계도 재정립하기로 했다. 예컨대 부동산 관련 대출 등 특정 부문에 쏠린 여신 운용방식을 조합원 중심 영업으로 유도하고, 건전성...
승부조작으로 제명된 축구선수, 1조원대 불법도박 자금세탁 총책으로 2025-01-20 14:38:25
200여개의 대포통장과 대포폰을 산 뒤 이를 이용해 수천개의 가상계좌를 발급받아 도박자금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불법 도박사이트 측이 회원에게 안내하는 도박자금 입금 사이트를 허위 코인 매매 사이트로 연결하는 수법도 사용했다. 이 때문에 불법 도박자나 대포통장 명의자가 수사기관에 출석 요구받으면...
80대 노인이 '수십억' 이체할 동안…"은행은 뭐했냐" 분노 2025-01-08 20:30:01
이러한 경우에도 배상이 제한되며, 또한 금융권 혹은 공공기관 사칭의 경우에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리딩방 투자 사기, 중고나라 사기, 로맨스 스캠 같은 경우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며 "정부도 보이스 피싱에 활용되는 대포폰 근절에 나서야 하며 비밀번호 일회용 생성기인 OTP 제도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계엄 문건 있다" 알고보니…클릭한 순간 이미 늦었다 [김형수의 서민 울리는 범죄들] 2025-01-07 07:00:03
범죄자 대부분은 현금 인출책이나 대포통장·대포폰 개설책입니다. 사법기관도 이들에 대한 양형기준을 상향해 과거보다 더욱 엄하게 실형을 선고하고 있을 뿐입니다. 오죽하면 피해자가 직접 외국에 가서 범죄자들을 붙잡는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질 정도니까요. '예방' 힘쓰는 당국2006년경 보이스피싱 범죄가...
저금리 미끼로 유혹…中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일망타진' 2024-12-10 14:38:46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대포폰 개통 및 마약 밀수·유통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검거된 A씨는 중국에서 개통한 대포폰을 국내에 유통했으며, '물뽕'으로 알려진 항정신성의약품 카옌 등을 불법으로 국내에 반입해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정부합동수사단 관계자는 “최근 중국 내 범죄조직들이...
"나 군인 간부인데"…50인분 노쇼 사태에 난리난 충주시 2024-11-28 08:48:49
전화번호를 사용해 경찰은 대포폰 사용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식당별 피해 금액은 40만∼5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경찰은 "노쇼로 인한 피해를 막으려면 단체 주문 시 선불금을 요구해야 한다"며 "유사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