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수건설, 서울 목동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2022-07-04 14:09:37
중심으로 소규모 재건축은 물론 민간 및 공공 가로주택정비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수건설은 정비사업에서 지난 1월 경기 구리 원일아파트 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서울 도봉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서울 하월곡동 소규모재건축 △인천 부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
아파트 땅값 1위 '아크로리버파크' 2022-04-29 17:15:22
공시지가가 ㎡당 292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저는 도봉구 도봉동 산30(자연림)으로 ㎡당 7200원이다.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지 87만3412필지의 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이의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작년 대비 11.54% 상승했다....
올해 서울 개별공시지가 11.54% 올라…성동구 상승폭 1위 2022-04-29 10:35:47
높았다. 최저지가는 도봉구 도봉동 산30(자연림)으로 ㎡당 7200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고, 개발 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부과기준이 된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 또는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토지 소재지를 입력하면 조회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서울 공시지가 2년 연속 11.54% 상승…성동구 최고 2022-04-29 06:50:11
높은 곳은 2004년부터 19년째 최고가를 이어온 중구 충무로1가 24-2번지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이었다. 상업지역인 이곳의 공시지가는 작년보다 8.5% 내린 ㎡당 1억8천900만원이었다. 최저 지가는 도봉구 도봉동 산30(자연림)으로 ㎡당 7천200원이었다. 주거지역 중에서는 서초구 반포동 2-12번지 아크로리버파크가...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재건축 '청신호' 2022-03-30 19:28:10
재건축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다. 2020년 도봉구 도봉동 '삼환도봉' 이후 첫 적정성 검토 통과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날 한국건설연구원으로부터 적정성 검토결과 54.89점으로 D등급(조건부 재건축)을 통보받았다. 단지는 지난해 3월 1차 정밀안전진단 결과 52.17점으로 D등급 판정을 받고...
서울 상도·미아·방학동 '역세권 고밀개발'…1592가구 공급 2022-02-18 17:45:34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의 주거·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도심형 주택 260가구(공공임대 36가구 포함)를 공급하고, 공공기여시설로 청소년 문화수련시설 등을 마련한다. 시는 도봉구 도봉동 622의 8 일대 지하철 1호선 방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서도 용적률 599%를 적용해 지하 6층~지상 17층 규모의...
서울 상도역 일대 공동주택 1,080세대 건립 2022-02-18 09:08:04
방학역 일대 택시 차고지 부지(도봉구 도봉동 622-8번지 외 1필지)에는 공공임대주택 35세대와 보건지소가 들어선다. 미아역 일대(강북구 미아동 195번지)에는 도심형 주택 260세대(공공임대주택 36세대 포함)와 거점형 키움센터, 청소년 문화수련시설이 조성된다. 세대 수 등 세부 내용은 인허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역대급 거래절벽…서울 아파트 거래량 9년 만에 최저 2022-01-02 08:46:08
3곳으로 증가했다. 도봉구 도봉동 서원아파트 전용 40㎡는 지난달 3일 직전 11월의 거래가(4억3천만원)보다 3천만원 낮은 4억원에 계약이 이뤄졌고, 쌍문동 한양2차 전용 84.9㎡는 지난해 11월 말에 직전 거래가(9월 7억원)보다 1천500만원 떨어진 6억8천500만원에 팔렸다. 한국부동산원의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역시...
작년 서울 아파트 역대급 '거래절벽'…집값 급락한 2012년 수준 2022-01-02 08:35:00
3곳으로 증가했다. 도봉구 도봉동 서원아파트 전용 40㎡는 지난달 3일 직전 11월의 거래가(4억3천만원)보다 3천만원 낮은 4억원에 계약이 이뤄졌고, 쌍문동 한양2차 전용 84.9㎡는 지난해 11월 말에 직전 거래가(9월 7억원)보다 1천500만원 떨어진 6억8천500만원에 팔렸다. 한국부동산원의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역시...
취약계층에 연탄배달하는 적십자동우회와 RCY대학생들 2021-12-19 12:08:15
적십자 동우회원들과 대학생 RCY단원 50여 명이 19일 서울 도봉구 도봉동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날 도봉동 일대의 취약계층에게 연탄 2400장과 난반용 등유 1200리터를 전달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