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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대선 보름 넘게 '개표 중'…거센 시위까지 촉발 2025-12-16 07:26:21
정치적 갈등 속에 보름이 경과한 현재까지 여전히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득표율은 트럼프 지지를 받은 우파 나스리 아스푸라(67) 후보 40.54%, 중도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 39.20%, 좌파 릭시 몬카다(60) 후보 19.30% 등을 기록했다. 1·2위 후보 간 득표 차는 4만3천184표다. 미주기구(OAS)와 유럽연합(EU) 등...
칠레 대선결선 개표 초반 '강경우파' 카스트 우세 2025-12-15 07:27:07
바 있다. 칠레 대선에서는 과반 득표한 후보가 없으면 득표율 1·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치른다. 현지 언론에서 '극우주의자'라고도 묘사하는 카스트 후보는 두차례 낙선(2017·2021년)에 이어 3번째 대권 도전이다. 그는 불법(서류 미비) 이민자 추방, 대규모 교도소 건설, 공공기업 민영화 등을 공약했다....
칠레 대선 결선투표 진행…'좌→우' 정권교체 무게 2025-12-15 00:17:59
득표율을 기록했다. 칠레 대선에서는 과반 득표한 후보가 없으면 득표율 1·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치른다. 칠레공산당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중도좌파 성향 여당 지지를 받는 이정표를 쓴 하라 후보는 가브리엘 보리치 현 정부에서 노동·사회보장부 장관(2022∼2025년)을 지냈다. 최저임금 인상, 노동자 권리 강화,...
칠레 14일 대선 결선…강성우파로 정권교체 가능성 2025-12-13 01:26:10
있는 칠레 대선에서는 과반 득표한 후보가 없으면 득표율 1·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치른다.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선거 승리로 칠레공산당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집권당 지지를 받는 하라 후보는 미첼 바첼레트(74) 전 대통령 집권(2006∼2010년·2014∼2018년) 시절 사회보장부 차관(2016∼2018년)을, 보리치 현...
'트럼프 외압 논란' 온두라스 대선 특별 재검표 예정 2025-12-12 01:27:38
후보 간 근소한 득표 차를 고려할 때 재검표 결과는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온두라스 선거관리위원회(CNE) 홈페이지 기준 개표율 99.40% 상황에서 트럼프 지지를 받은 우파 나스리 아스푸라(67) 후보 40.53%, 중도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 39.21%, 좌파 릭시 몬카다(60) 후보 19.29%의...
현대차 노조지부장에 주 35시간제 내건 이종철 2025-12-10 09:49:20
이 후보가 1만7879표(54.6%) 득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임부규 후보는 1만4228표(43.44%)를 얻었다. 이 후보는 금속연대 소속으로 1996년 현대차에 입사했다. 2008년엔 '노동법 개정 반대 투쟁' 관련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후 노조 대의원, 울산4공장 사업부 대표, 단체교섭 위원,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온두라스 대통령 "트럼프, 대선에 외압"…국제기구에 고발 예고 2025-12-10 07:09:02
39.20%, 좌파 몬카다 후보 19.29%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남은 미개표 용지와 1·2위 후보 간 득표 차를 고려할 때 아스푸라 후보 당선이 가까워졌지만, 재검표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현지 언론 라프렌사는 보도했다. 2위 나스라야 후보 역시 "생체 인식이 적용되지 않은 투표소에서 임의로 집계된 표가 발견되는...
'혼란' 온두라스 대선. 개표 열흘째…친트럼프 후보 근소 우세 2025-12-09 15:40:14
개표율 98.77% 상황에서 아스푸라 후보는 129만1천320표(40.53%)를 득표해, 중도 성향인 자유당 소속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가 얻은 124만7천554표(39.16%)보다 앞서고 있다. 좌파 성향 현 집권당 '자유와 재건당'(리브레당) 소속 릭시 몬카다(60) 후보는 61만5천712표(19.32%)로 1·2위와 격차가 큰 3위였다....
베네수엘라 정부, 구금 야당인사 사망 확인…美 "악독" 규탄 2025-12-08 15:45:44
중남미 이웃 국가 정부 등은 작년 대선의 실제 득표에서는 야권 후보가 마두로를 압도적으로 앞섰던 것으로 보고 있다. 부정선거 논란으로 전국 곳곳에서 항의 시위가 일어나면서 진압 과정에서 28명이 숨지고 약 2천400명이 체포됐으며 이 중 약 2천명이 석방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작년 선거 후 마두로 정권의 탄압으로...
온두라스 대선 개표 공개 또 중단…투명성 논란 자초 2025-12-04 06:32:06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것이다. 이때까지의 득표 현황을 보면 개표율 79.60% 기준 중도 성향의 자유당 소속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 40.27%, 우파 성향 국민당의 나스리 '티토' 아스푸라(67) 후보 39.65%로 각각 집계됐다. 좌파 집권당의 릭시 몬카다(60) 후보 득표율은 19.02%로 나타났다. 로페스 오소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