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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TC, 한인 노리는 가짜 코로나19 예방·치료제 경고 2021-11-16 15:34:04
유행 사기 보고서 발표…베트남인·라티노도 피해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미국의 공정거래기구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미국 내 한인 동포사회에 유행하는 코로나19 가짜 예방·치료제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16일(현지시간) FTC에 따르면, 이 기관은 최근 '유색인종 사회에서 발생하는 사기 및...
"니카라과 독재 전환은 중남미 민주주의 퇴조의 단면" 2021-11-10 13:36:57
여론조사기구 라티노바로메트로가 중남미 각국 주민들을 대상으로 벌인 조사에서 민주주의를 지지한다는 대답이 2020년 처음 50% 이하로 떨어졌다. 2010년 조사에서는 이 비율이 63%였다. 또 2010년 44%였던 민주주의에 대한 만족도는 25%로 하락했고, 민주주의에 불만이 있다는 응답도 70%에 이르렀다. 중남미에서 가장...
현진영X박준형X박성호X이상훈X오지헌…윤형빈과 코쿤 `슬픈마스크` MV 특별 출연 라인업 2021-10-28 13:39:55
유명 틱톡커인 라티노와 병아리언니도 등장해 뮤직비디오를 보는 맛을 더했다. 개그맨 윤형빈은 "윤형빈과 코쿤의 `슬픈 마스크`에 개그맨, 유튜버, 틱톡커 등 정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다"라며 "지금 들어도 흥겨운 1990년대의 댄스곡들처럼 `슬픈 마스크`가 많은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인...
T1419, 남미 대표 시상식 `Monitor Music Awards` 초청 2021-10-14 18:50:06
사이트 `monitorLATINO(모니터 라티노)`에서 주관하는 대규모 시상식으로 남미 약 20개국에서 방송되며 올해에는 마이애미, 과달라하라, 푸에르토리코, 푼타 카나 4개의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T1419는 최근 급격히 증가한 뜨거운 남미 인기에 힘입어 주최 측의 초청을 받고 3집 앨범 `BEFORE SUNRISE Part.3(비포...
T1419, 남미도 홀렸다…韓 가수 최초 '모니터 뮤직 어워즈' 참석 2021-10-14 16:12:33
최대 음악 차트 집계 사이트 '모니터 라티노(monitorLATINO)'에서 주관하는 대규모 시상식으로 남미 약 20개국에서 방송되며, 올해에는 마이애미, 과달라하라, 푸에르토리코, 푼타 카나 4개의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축하 무대에는 T1419를 비롯해 크리스티안 노달, 나티 나타샤, 카밀로 등 세계적인 가수들이...
미 CDC "임신·출산한 여성, 코로나19 백신 맞으라" 공식 권고 2021-09-30 06:00:27
접종률이 가장 높았고, 흑인(15.6%)이 가장 낮았다. 라티노(25.0%)의 접종률도 낮은 축이었다. 월렌스키 CDC 국장은 "임신했거나 임신을 고려 중인 사람은 아기와 자신을 안전하게 지켜줄 코로나19 백신의 혜택에 대해 의사와 상담할 것을 강력하게 권장한다"고 말했다. sisyph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미국 코로나 사태, 공화당 지지층 중심의 '레드 코로나' 됐다" 2021-09-29 04:26:19
지적했다. 백신 접종 초기만 해도 흑인과 라티노, 공화당 지지층 등 특정 인구 집단에서 접종 지체 현상이 빚어졌는데 최근 인종 간 격차는 좁혀진 반면 정파적 격차는 여전히 크다는 것이다.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의 지난달 설문 결과를 보면 민주당 유권자의 86%는 최소한 1회 백신을 맞았지만 공화당 유권자에게선...
미 공군·우주군 여군 3분의 1, 성희롱 경험 2021-09-10 16:14:53
히스패닉과 라티노, 주방위군, 예비군과 민간 인력도 포함됐다. 그 결과 여성 및 소수집단 수천 명이 인종, 민족 및 성별에 따른 불균형의 원인이 되는 편견, 차별, 성희롱 사례를 보고했다. 감찰관인 새미 사이드 중장은 조종사와 기타 전투 관련 직책을 포함한 작전 업무에서 가장 큰 격차가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수성이냐 퇴출이냐…1주일여 앞둔 캘리포니아 주지사 소환투표 2021-09-07 10:43:10
문 닫은 것이 흑인과 라티노 학생들에게 훨씬 더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고, 이는 뉴섬 주지사와 교원노조 간 친밀한 관계 때문이라고 비판해왔다. 엘더는 4일 온타리오에서 열린 행사에서 "내 적수(뉴섬 주지사)의 제1 자금 제공자가 누구냐? 바로 교원노조"라고 공격했다. 또 최근 CNN 인터뷰에서는 "내 적수는 무제한으로...
美텍사스 상원, '투표권 제한' 논란의 선거법 처리 2021-08-13 04:42:28
투표를 방해하며 흑인·아시안·라티노 등 유색인종 공동체에 더 큰 타격을 줄 것이란 입장이다. 이날 통과된 법안은 수정을 거치며 당초 발의된 안보다 투표 규제가 줄었지만 투표권 옹호단체는 여전히 거세게 비판하고 있다고 WP는 전했다. CNN에 따르면 여기에는 자동차를 탄 채 투표하는 드라이브스루 투표와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