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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개월여만에 북·러 양자회담…러,"북한군 희생 결코 잊지 않을 것" [HK영상] 2025-09-03 17:16:51
리셉션 행사 이후, 푸틴 대통령과 아우루스 리무진을 함께 타고 댜오위타이 국빈관으로 이동해 양자 회담을 가졌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북한군이 쿠르스크 지역 해방을 도왔다며, 이는 북러 조약에 전적으로 부합한다고 전했다. 이어 파병 북한 군인들이 용감하게 싸워줬다며 이들의 희생을 절대 잊지...
'방중' 김정은 車 번호판 숫자…'7·271953' 담긴 의미 뭐길래 2025-09-03 17:09:36
루스 차량에도 같은 번호판이 달려 있었다. 북한 전문 여행사 '영 파이오니어 투어스'에 따르면 비슷한 이유로 북한 교통경찰이나 고위 공무원들은 727로 시작하는 번호판을 사용한다. 김 위원장은 이번 열병식 참석에서도 해당 번호판을 공개적으로 내세운 것은 미국 압박에 굴하지 않겠다는 의지와 함께 중국과의...
푸틴 "북한군 절대 잊지 않을 것"…김정은 "형제의 의무"(종합) 2025-09-03 16:45:07
푸틴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 '아우루스'를 타고 회담장으로 향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평양을 방문했을 때도 이 차에 김 위원장과 동승했고, 김 위원장에게 이 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크렘린궁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서로 차량 상석을 양보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회담은...
"'케데헌' 진우가 환생했다"…안효섭, 뜨자 인도네시아 '들썩' 2025-09-03 15:15:07
툴루스(Tulus)의 대표곡 '모노크롬(Monokrom)'을 열창, 팬들과 대합창을 이루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또한 넷플릭스 글로벌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캐릭터 '진우'의 영상과 함께 명장면을 직접 재현해 "진우의 환생"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튿날인 24일에는 인도네시아...
럭셔리 여행 활황인데 중산층은 '집콕'…美소비격차 7년만에 최악 [임다연의 메인스트리트] 2025-09-02 00:15:02
있다고 합니다. 미용 ‘보톡스’ 공급사 에볼루스는 연 소득 15만달러(약 2억원) 이하인 핵심 고객층이 시술 간격을 늘리고 사용량을 줄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반면 ‘미국판 다이소’로 불리는 달러제너럴은 ‘가성비’를 찾는 중산층 고객이 늘며 매출이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뚜렷해지는 '두 개의...
푸틴, 젤렌스키 외면하고 中서 우방국 정상들과 우크라 논의 2025-09-02 00:05:10
루스 차량에 동승한 사진을 보란 듯이 올리고 "그와의 대화는 항상 통찰력이 있다"고 적는 등 인도와 러시아의 견고한 관계를 재확인했다. 이번 중국 방문 전 젤렌스키 대통령과 전화통화한 모디 총리는 이날 푸틴 대통령과 회담하면서 우크라이나 분쟁을 끝내기 위해 양국이 함께 앞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푸틴, '러 경제 생명줄' 쥔 모디 만나 안도의 한숨 2025-09-01 20:51:43
대통령이 해외 순방에 자주 이용하는 러시아제 리무진 아우루스를 타고 한 시간 동안 일대일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지는데, 국가 정상들의 회담에서는 이례적인 일이다. 두 정상은 포옹으로 유대를 과시했고, 모디 총리는 올해 말 푸틴 대통령의 인도 방문을 열렬히 기다리고 있다고도 밝혔다. withwit@yna.co.kr (끝)...
‘책방과 개’ 外 [이주의 책] 2025-08-30 10:02:08
개 루스 쇼 지음│신정은 역│그림나무│1만8800원 러시아의 문호 안톤 체호프는 “러시아 역사에서 예술가 딱 3명만 꼽는다면 톨스토이, 차이콥스키, 그리고 레핀”이라는 말을 남겼다. 두 사람의 이름은 귀에 익지만 레핀의 이름은 생경한 이가 많을 것 같다. 인물화가로 정평 나 있던 레핀은 수많은 명작을...
독일 실업자 10년 만에 300만 넘어…물가는 반등(종합) 2025-08-30 00:18:46
-3.4%에서 이달 -2.4%로 하락 폭이 줄었고 식료품 물가 상승률은 지난달 2.2%에서 이달 2.5%로 뛰었다. 서비스 물가상승률은 3.1%로 지난달과 같았다. 함부르크 상업은행의 취루스 데라 루비아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역사적 평균에 비해 여전히 높은 임금 상승률이 여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dada@yna.co.kr...
[아프리카는] (73)'마라톤 최강' 케냐 칼렌진족 그 비결은 2025-08-29 07:00:02
교통사고로 숨졌다. 여자 마라톤 세계 기록은 케냐의 루스 체픈게티가 2024년 10월 시카고마라톤에서 세운 2시간09분56초다. 마라톤을 얘기할 때 특이한 점은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케냐 선수들의 상당수가 칼렌진 종족이라는 사실이다. 케냐 나이로비 케냐타대의 빈센트 오니웨라 교수는 2019년 11월 미국 CNN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