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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둘러싸고 美·中, '말의 전쟁' 격화" 2020-04-05 21:50:22
사망했다. 중국 후베이성 정부는 지난 2일 뒤늦게 리원량을 비롯해 코로나19로 희생된 의료진 14명을 '열사'로 추서했다. 후 총편집인은 "미국 의회는 리원량에 대한 중국의 태도를 문제 삼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지만, 중국 의회가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은 크로지어 함장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비판하는 것"이라고...
[천자 칼럼] '스트롱맨' 위에 전문가 2020-04-05 18:41:06
언론 통제로 권력 기반에 균열이 생겼다. 사태 초기에 의사 리원량의 경고를 무시해 자초한 결과다. 도쿄올림픽을 의식해 방역에 소극적이었던 아베 신조 일본 총리도 ‘청정 일본’ 이미지를 추락시켰다. 강력한 정치적 후견자였던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로부터 ‘거짓말쟁이’로 비난받기도 했다...
중국 전역서 내일 3분간 코로나19 희생자 애도 묵념 2020-04-03 11:21:53
3분간은 중국과 재외 중국 공관에 조기가 게양되고 모든 오락 활동이 중지되며 자동차와 기차, 선박은 경적을 울리며 애도에 참여하게 된다. 앞서 중국 정부는 전날 코로나19의 존재를 세상에 처음으로 알린 중국 의사 리원량(李文亮)에 '열사' 칭호를 추서하는 등 민심 수습에 주력하고 있다. president21@yna.co.kr...
`코로나19 최초 폭로` 리원량 의사 `열사`될까…후베이성 정부 추서 2020-04-02 22:44:54
의사 리원량(李文亮·1986∼2020)에게 `열사` 칭호가 추서됐다. 2일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후베이성 정부는 리원량을 비롯해 코로나19로 희생된 의료진 14명을 `열사`로 추서했다. 중국에서 `열사`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목숨을 잃은 인물에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의 명예 칭호다. 열사로 추서된 이들에는 왕핑(王萍)...
코로나19 폭로한 의사 리원량 뒤늦게 '열사' 추서 2020-04-02 21:42:56
의사 리원량(李文亮·1986∼2020)에게 '열사' 칭호가 추서됐다. 2일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후베이성 정부는 리원량을 비롯해 코로나19로 희생된 의료진 14명을 '열사'로 추서했다. 중국에서 '열사'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목숨을 잃은 인물에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의 명예 칭호다. 열사로 추서된...
코로나19 사태에 '온라인 심리상담' SOS 봇물…1달여 만에 20%↑ 2020-03-30 13:42:35
리원량(李文亮)의 죽음이 알려진 뒤에는 분노가 중국 전역으로 확산했음을 심리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리원량은 우한에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렸다가 오히려 유언비어 유포자로 몰려 경찰의 처벌을 받았으며, 이후 환자 치료 도중 코로나19에 감염돼 2월초 사망했다. 3월부터...
중국 관리 "바이러스보다 끔찍한 관료주의" 비판 2020-03-24 17:13:41
국가 전체의 축소판이라고 말했다. 그는 리원량(李文亮) 등 우한 의사 8명이 코로나19를 경고한 일은 관료주의에 도전한 사례라고 말했다. 이들 8명은 유언비어 유포죄로 경찰에서 처벌받았다. 우한 주민들도 관료주의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예 부국장은 지난 7일 쑨춘란(孫春蘭) 부총리가 한 주택단지를 시찰할 때...
중국, 코로나19 경고 의사 리원량 처벌 취소…유족엔 사과 2020-03-20 11:01:50
파출소가 리원량에게 훈계서에 서명하게 한 데 대해 "부적절했다"고 결론 내렸다. 또한 당시 법 집행 과정도 규범에 맞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리원량은 지난해 말 코로나19의 위험성을 경고했다가 유언비어를 퍼뜨렸다는 죄로 경찰에서 처벌받은 의사 8명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병원에서 환자를 진료하다 코로나19에...
중국 이틀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0명'…통계 신뢰성 의문도 2020-03-20 10:02:16
단계에서의 은폐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다. 앞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생한 시점(0번 환자 발생 시점)은 지난해 11월 중순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지난달 6일 34세의 나이로 사망한 의사 리원량이 처음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확인해 동료 의사들에게 알린 시점이 지난해...
어둠의 터널 지난 우한서 피어난 벚꽃…의료진에 특별 개방 2020-03-19 15:57:09
코로나19의 존재를 외부에 알린 우한 의사 리원량(李文亮)을 비롯해 우창병원 병원장 류즈밍(劉智明), 이 병원 간호사 류판(柳帆) 등 최소 수십명으로 추산되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목숨을 잃었다. 중국 당·정이 뒤늦게나마 전국에서 차출한 의료진 4만2천여명을 우한에 추가로 투입하고 임시 병원을 대거 운영하면서 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