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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여행] 씹고뜯고마시고즐기고, '풍기인삼축제' 열리는 영주 (1) 2025-08-27 07:39:02
역사성을 널리 알리는 축제를 연다.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과 남원천 일대에서 9일간 진행되는 2025풍기인삼축제(10.18~26)는 인삼을 테마로 인삼 요리 시연, 인삼주 만들기, 전통 방식의 인삼 손질 체험 등 풍기인삼의 맛과 향을 전하는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수삼, 홍삼, 인삼으로 만든 가공식품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경북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 1조 7226억원 2025-08-17 08:50:17
추경 예산에서는 특별도시재생사업, 산불지역 마을단위복구 재생사업 등을 편성했다. 나아가 초대형 산불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산림 생태계 회복, 주민 삶의 안정, 지역 경제 재건까지 아우르는 전략적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개최일이 다가오고 있는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도 더욱 빈틈없이 지원한다....
광복절, 국내 '료칸' 예약 풀 마감…"일본 가는 것보다 낫네" [이슈+] 2025-08-15 09:00:03
이어졌다.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경기도 동두천의 일본 테마 마을 '니지모리 스튜디오'다. 이곳은 지난 7월 26일부터 광복절을 포함한 8월 17일까지 일본 전통 여름 축제 '나츠마츠리'를 개최해 논란에 휩싸였다. 축제에는 일본식 전통 가마를 메고 마을을 도는 '미코시 행렬', 두 가문의 일원이...
울산 남구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195억 이상 경제효과" 2025-08-15 08:30:18
따르면 지난 6월 7~29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 수국 페스티벌에는 4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남구는 3천원의 입장료를 내면 1천원 상당의 수국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축제장 플리마켓과 장생포 인근 가맹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남구는 상품권과 연계한 축제 유료화가 지역 내 소비로...
프로젝트퀘스천, APEC 연계 프로그램 K공예 마켓 페스티벌 '경주 저잣거리' 개최 2025-08-12 11:00:01
민간에서 출발해 정부 기관과 협력하며 전국적 대표 축제로 성장해왔다. 2024년에는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상·하반기 행사로 총 7만 명이 방문, 누적 매출 3억 원을 기록했다. 2025년 상반기에는 김포 한옥마을과 협업한 '김포 저잣거리'에는 90개 브랜드 참여했으며, 3만 명 방문, 약 2.4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로키산맥의 낭만, 음악과 자연이 춤추는 아스펜의 여름 2025-08-11 09:56:19
여름 휴양지에 음악 축제와 학교가 생겨났다고 해서, 이것이 저절로 70년 이상 안정적으로 명맥을 유지해 올 수는 없었을 것이다. AMFS의 구성과 규모를 보면 단순히 음악 축제를 넘어 하나의 학교라 보는 것이 더 맞을 듯했다. 매년 전 세계에서 열정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AMFS에 지원하며,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약...
"매월 둘째주엔 농촌관광 가요"…농식품부, 할인지원 이벤트 2025-08-10 11:00:02
지역 축제와 연계된 농촌크리에이투어 상품과 농촌체험휴양마을프로그램은 30∼50% 할인해 준다. 또 85개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상품에 대한 리뷰를 등록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결제 금액의 10∼20%(최대 4만원)를 상품권 등으로 환급해주는 이벤트를 연다. 박성우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올해 시범...
롯데홈쇼핑 벨리곰, 영등포구 여름축제서 만난다 2025-08-10 08:21:53
여름축제 '대(大)피서'에 자체 캐릭터 '벨리곰' 조형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축제는 영등포구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역민을 위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롯데홈쇼핑은 영등포구청에 벨리곰 비치타월과 미니 컵튜브 등 여름철 인기 굿즈를 기부했다. 롯데홈쇼핑은 앞으로도 '선유마을...
"광복절에 사무라이 결투·미코시 행렬"…지자체 일본식 축제 '논란' 2025-07-31 11:06:51
테마파크가 광복절 기간 일본풍 색채가 짙은 축제를 열 예정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31일 "8월 15일 광복절에 경기도의 한 테마파크에서 일본식 축제가 열릴 예정이라 논란이 일고 있다"며 "일본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 주권을 회복한 광복절에 이런 행사를 벌인다는 건 국민적 정서를 거스르는...
광복절에 '기모노 콘테스트'?…서경덕 "국민 정서 거스르는 행위" 2025-07-31 09:13:21
일본 전통문화 축제가 열리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광복절 당일에도 행사가 진행된다는 점에서 "국민적 정서를 거스르는 행위"라는 비판이 나왔다. 3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에 따르면 경기도 동두천의 일본 테마 마을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는 지난 26일부터 '나츠마츠리 여름축제'가 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