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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시선으로 본 중소기업… "ㅇㅇㅇ해서 다니기 힘들어요" 2018-02-21 18:04:54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씨처럼 말단 사원은 사장의 지시에 따르고 일방적으로 통보받는 데 익숙하다는 것이다. 그는 “밑의(하위직급) 사람들만 죽어나는 거죠”라며 씁쓸하게 웃었다.◆가족 같은 분위기? 남발하는 막말제조업체에서 경리직으로 일하는 김주영 씨(가명·26·여)는 상사의...
[책마을] 기업 체질 바꾸려면 말단사원까지 전략 스며들게 하라 2018-01-18 19:15:04
신입사원으로 경력을 시작한 그는 20대에 보스턴컨설팅그룹이 일본에서 채용한 첫 컨설턴트로 일했고, 30대에 화학, 제약, 벤처투자 등 각기 다른 업종 세 곳의 ceo를 지냈다. 40대 들어 궁지에 몰린 사업을 회생하는 ‘전략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일하는 방식은 의뢰를 맡은 회사에 부사장이나 사업부장으로...
은행연합회장에 김태영 전 농협 부회장 `깜짝 발탁` 2017-11-28 07:19:23
경영학과를 졸업,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말단 행원에서 시작한 뒤 농협의 신용과 경제사업 분리 이전 신용대표, 사실상 은행장까지 역임했습니다. 농협에서도 줄곧 금융 쪽에서만 일하며 금융지주 부회장까지 지낸, 40년 넘게 한 금융사에서 일한 정통 농협맨이자 금융맨으로 불렸습니다. 김 내정자는 농협 신용대표이사 ...
최희문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사장, 계급장 떼고 끝장토론 하는 '여의도 이단아' 2017-10-17 17:11:33
하는 대상”이라는 점도 깨달았다.최 사장은 주니어 사원 시절부터 “최고재무책임자(cfo)보다 재무제표 숫자들을 더 정확히 꿰뚫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 자본시장에서 그에게 ‘구조화 금융의 달인’이란 별명이 붙은 것도 월가에서 쌓은 내공이 기반이 됐다. 구조화 금융이란 위험...
[톡톡CEO] 벼랑 끝 맞대결…`정수현 vs 임병용` 2017-09-27 15:16:08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은 말단 사원부터 시작해 최고경영자 자리까지 오른 대표적인 `건설통`으로 꼽히는 인물입니다. 정 사장은 지난 1975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현대엠코 사장을 거쳐 지난 2011년 현대건설 사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건설업계의 맏형 답게 판단력과 리더십이 뛰어난 것으로 평...
11년째 한국에서 독일맥주축제 연 브렌더 그랜드힐튼 총지배인 2017-09-21 20:03:51
모임이 있었다”며 “사원부터 임원까지 모든 직원이 모여 따뜻한 맥주 한 캔을 마시고 대화하는 모임”이라고 말했다. 그는 맥주 덕에 마음이 부드러워져 말단 사원도 조직에 대한 불만 등 평소에 할 수 없던 얘기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었다고 했다. 브렌더 총지배인은 “캔미팅이 끝나면 모두가...
김원기 별세, `10억 빚` 생활고부터 재기까지 2017-07-28 11:22:06
사원으로 10년 넘게 보험회사에서 근무했다. 말단 보험설계일에서 총무과 대리·영업소장·본부 업무과장·교육담당 차장 등을 거칠 정도로 능력발휘를 했으나, 가까운 사람의 빚보증을 잘못 서면서 전재산을 날리고 10억여원의 빚더미에 오르는 등 힘겨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김원기는 당시 "마흔이 넘어 빈털터리가...
함영주의 파격 "본점에 지정 좌석·개인PC 없애라" 2017-06-27 19:53:39
모두 없앤다. 부서장부터 말단사원까지 정해진 좌석 없이 매일 출근한 순서대로 다른 좌석에 앉아야 한다. 한 번 이용한 좌석은 이후 3일간 다시 앉을 수 없다. 만약 3일 안에 같은 좌석에 앉으면 좌석에 비치된 전용 전화와 개인 직원정보가 호환되지 않는다.업무는 각 좌석에 설치된 공용 pc를 이용해야 한다. 클라우드...
'혼술남녀' 故 이한빛 PD 사망 사건의 내막…동생 "형이 사라진 순간에도 'X새끼' 비아냥" 2017-04-18 14:34:45
‘끝’이 없는 드라마를 만들겠다는 대기업 cj, 그들이 사원의 ‘죽음’을 대하는 방식에 관하여."지난해 세상을 떠난 '혼술남녀' 조연출 이한빛 pd의 동생, 이한솔 씨가 이 같은 제목의 글을 sns에 남겼다. 이한솔 씨는 글을 통해 故 이한빛 pd가 모욕과 과도한 노동에 시달리고도 인사...
[新금융전쟁] '나 떨고 있니'…비대면 확산에 점포·인력 축소 가속 2017-04-09 08:12:37
'대졸자 공채'라 할 수 있는 5급 사원 공채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 ◇ "단순업무는 기계가…인생 2막 40대에 시작해야 하나" 이처럼 효율화라는 미명하에 이뤄지는 기계의 역습 속에 은행직원들의 우려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지점장 승진을 앞둔 고참 차장급이나 팀장급 인사들의 불안이 가장 크다.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