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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위무사' 자처한 유시민 폭탄 발언…비명계 '부글부글' 2025-02-07 11:52:50
비명계인 고민정 민주당 의원은 7일 MBC라디오에 나와 "망하는 길로 가는 민주당의 모습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됐다"고 지적했다. 이 발언은 이 대표를 비판하는 비이재명계 인사들을 두고 유 작가가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고 말한 데 대한 반응이다. 이 대표 '일극체제'의 민주당 원내 의원 중 사실상 유일하게...
"유시민의 뇌는 썩었다"…김재섭 '원색 비난' 왜? 2025-02-07 09:49:19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유 작가는 "(비명계가) 윤리적으로 틀렸다,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상황이 특수하다는 것"이라며 "12·3 내란 세력의 준동을 철저히, 끝까지 제압해야 하는 비상시국이다. 게임의 구조가 지난 총선 때보다도 극화된 상황에서, 훈장질하듯 '이재명 네가 못나서 대선에서...
"87년 체제가 극단정치 불러"…정치권서 커지는 개헌 목소리 2025-02-04 17:57:25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비이재명계 인사를 중심으로 개헌을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탄핵의 종착지는 계엄이 불가능한 개헌”이라며 “계엄 방지 개헌에 민주당이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도 “예측 가능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개헌을...
"이재명 비호감도, 민주당 발목 잡아"…목소리 커진 비명계 2025-02-03 20:39:01
비명계의 지적에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던 이 대표는 이날 "총구는 밖으로 향했으면 한다"는 입장을 냈다. 민주당 관계자는 한경닷컴에 "이 대표의 글은 화합의 의미"라고 설명했으나, 정치권에서는 이 대표가 비명계의 지속된 비판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 대표는 글에서 "우리...
김경수 "서로 고함치는 것 멈춰라" 비명계 "어디서 뭐하다가" 2025-02-02 10:03:31
대한 친명계의 공격을 에둘러 비판하며 이 대표에 통합 행보를 거듭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전 지사는 지난달 29일 "2022년 대선 이후 치러진 지방선거와 총선 과정에서 치욕스러워하며 당에서 멀어지거나 떠나신 분들이 많다"며 이 대표에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일부 친명계는 '여태껏 뭐하다가 조기 대선이...
文 만난 李, 통합 강조했지만…친명·비명 신경전 계속 2025-01-30 20:32:27
속 비명계는 '이재명 일극 체제 탈피'를 요구하고 나섰고 친명계는 '남의 책임만 언급하지 말라'고 반박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양산 방문에서 포용과 통합을 강조한 문 전 대통령에게 화답하며 통합 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문 전 대통령은 이 대표에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나중에 큰...
김경수, 친명 겨냥 "치욕스러워하며 당 떠난 분들에 사과해야" 2025-01-29 13:39:46
친명계를 향해 지난 지방선거와 총선 과정,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 모욕·폄훼 언행 등을 지적하며 사과와 반성을 요구했다. 친문계로 불리는 김 전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과거의 매듭을 풀고 함께 미래로 갑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대통령이 감옥에서 풀려나는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민주' 없고, '국민' 없고, '조국' 없고…조롱만 남았다 [이슬기의 정치 번역기] 2024-12-20 21:46:01
비명계를 향해 나온 "움직이면 죽습니다. 제가 당원과 함께 죽일 것입니다"라고 했던 최민희 민주당 의원의 말 그대로입니다. 11개 혐의로 5개 재판을 받는 이 대표의 재판이 열릴 때마다 '우르르' 몰려가 눈도장을 찍는 민주당 의원들의 모습이 지지자들에겐 좋게 보이는 걸까요. 그런 이 대표와 나란히 '닮은...
[천자칼럼] '딱 보면 안다'는 관심 화법 2024-11-29 17:45:55
친명계로 채웠다”는 지적에 “정부가 정책 집행 시 더 진지해져야 한다”고 답하는 식이다. 공격적인 되치기도 잦다. 돈봉투 의원 탈당 문제를 묻자 “(물의를 빚은 국민의힘) 김현아 의원은 어떻게 돼가나요”라고 반문했다.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이라고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라는 뒤집기 화법은 실소를...
李 위증교사 25일 판결…일극체제 변수되나 2024-11-24 17:54:08
비명계를 향해 “움직이면 죽는다”며 공개적으로 경고장을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연이은 유죄 판결은 이 대표의 대권 가도에 치명타를 안겨줄 수밖에 없다. 이 대표는 지난 19일 경기지사 재직 시절 법인카드 사적 사용(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되면서 사법 리스크가 다섯 가지로 늘어났다. 물밑에서는 선고 결과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