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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중 발견한 차 키…친구 아빠가 설치한 '몰카'였다 2021-07-01 14:11:53
"(B씨가) 계속 SD카드를 찾더라. 끝까지 몰카라고는 말하지 않고 무슨 메모리가 붙어있었다고만 하더라"고 했다. 특히 그는 "더 충격적인 건 샤워 욕조를 향해 미리 구도를 확인하는 듯한 영상도 같이 있었다는 거다. 완전 계획적이었던 거다"고 주장했다. A씨는 B씨로부터 자백을 받아낸 상태라면서 그와 나눈 카카오톡...
대학생 되어서도 몰카…女화장실 111회 촬영 2021-06-24 10:32:54
몰카'(불법 촬영물)를 무려 111회 촬영한 대학생이 징역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지난 23일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2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법알못] 모텔에 '이 그림' 보이면 뒤도 보지 말고 도망가라? 2021-06-19 20:35:15
하는 몰카 범죄. 카메라는 소형화되고 범죄 수법은 나날이 지능화되고 있지만 적발이 돼도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고 있다. 지난 2015년 통계를 보면 몰카 범죄자 100명 가운데 5명 정도만 구속됐다는 보고도 있어 처벌 수위가 낮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법알못(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 자문단 김가헌 변호사는 "제3자가...
유부남 상사가 준 시계, 알고보니 '몰카'…한 달 들여다봤다 2021-06-17 10:08:19
성범죄로 체포된 가해자 5437명 중 2.2%(119명) 만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이 기소해 재판이 진행되더라도 법원이 선고한 형량 역시 피해의 심각성에 비해 가벼운 수준이라고 이 보고서는 주장했다. 헤더 바 HRW 여성인권 임시 국장은 "한국에서 너무 흔한 것이 디지털 성범죄"라며 "많은 여성들이 공중 화장실 사용을...
교사가 학교 여자화장실 몰카…직위해제·수사 2021-05-15 10:31:39
측은 화장실에서 몰카를 찾아내 지난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A씨는 직위가 해제돼 교단에선 물러난 상태. 서울시교육청은 수사 결과를 토대로 A씨 처벌을 결정할 방침이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에게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적용해 최근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A씨 자택을...
승객 신고로 '덜미' 잡힌 '버스 몰카범'…"애정결핍 때문에" 황당 변명 2021-05-11 21:31:00
이 남성의 휴대전화에서는 몰카로 추정되는 사진이 300장 넘게 발견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6시께 서울 영등포구에서 운행 중이던 버스 안에서 여성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찍은 혐의를...
"레깅스만 입고 등산 오지 말라고요?" 2021-04-28 17:35:10
판결에서 몰카범죄의 대상이 되는 신체는 반드시 노출된 부분으로 한정되는 것이 아니고, 옷이 밀착돼 굴곡이 드러나는 경우도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에 해당한다고 봤다. 대법원은 레깅스를 입은 하체는 성적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에 해당하며, 피의자가 성적욕망 충족을 위해 촬영을 했고, 피해자의...
성범죄로 취업제한 된 한의사, 부산서 개업했다 '들통' 2021-04-16 13:11:56
몰카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한의사가 부산에서 한의원을 개원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한의사 A 씨는 2019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으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법원은 A 씨의 일정기간 의료인 취업 제한,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운영 또는 종사를 금지했다. 서울에서...
[법알못] "초등생 성폭행 전과 있는데 교대 갈 수 있나요" 2021-03-27 05:16:01
"제가 폭행을 저질렀나, 몰카를 찍었나, 둘이 즐긴 거다", "치마 입고 나한테 '멋있다'고 했으니 그 아이가 꼬리친 게 문제다" 등의 답변으로 기함을 토하게 만들었다. 몇몇 사람들은 "제발 '주작'(거짓) 글이길 바란다"며 치를 떨었다. 그렇다면 초등학생 대상 성범죄 전력이 있어도 초등학교 교사가...
"몰카·직찍 버젓이"…경찰, '제2의 소라넷' 수사 착수 2021-03-11 20:33:10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사이트는 회원이 '몰카(몰래카메라)'나 '직찍(직접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 등의 불법촬영물을 게시하면 포인트가 적립되고, 이를 사용해 다른 회원이 게시한 불법촬영물을 다운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7월 개설된 사이트는 지난달 기준 7만명에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