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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또…30대 남성 '연락두절' 2025-10-13 11:19:55
통보했으며, 출국 사실 확인 후에는 대사관에 재차 공문을 보내 실종 사실을 알렸다. 올해 경북 지역에서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실종됐다는 신고는 이번 사건을 포함해 총 7건이 접수됐다. 앞서 대학생 박모(20대) 씨는 지난 7월 17일 가족에게 "현지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3주 뒤인 8월 8일...
캄보디아 '韓 대학생 고문 사망' 용의자, '대치동 마약음료' 가담설 2025-10-13 07:10:54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를 살해한 주범으로 꼽히는 중국인 리모(34)씨는 마약 전과가 있으며 2023년 4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발생한 마약음료 사건에서 유통총책을 맡았다. 박씨에게 마약 투약을 강요하고 박씨를 고문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한 것도 리씨라는 게 천마 측의 설명이다. 다만 사건을 수사 중인...
캄보디아서 韓대학생 '공동 부검'…고문·사망 규명 총력 2025-10-12 13:19:30
대로 출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학생 박모(20대)씨는 지난 7월17일 가족에게 "현지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3주 뒤인 지난 8월8일 깜폿 보코산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유족은 숨진 아들의 시신 인도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AI 돋보기] AI 내비, 추석 교통 예측 얼마나 맞을까 2025-10-04 06:33:01
박모 씨의 경험은 달랐다. "AI 예보대로 혼잡 구간을 우회했더니 시간을 절약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명절마다 되풀이되는 이 상반된 경험은 과연 AI 내비게이션의 교통 예측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의문을 던진다. ◇ AI는 어떻게 미래의 길을 예측하는가 티맵, 카카오내비 같은 주요 내비게이션 앱은 단순히...
대입 '로또 전형' 뚫으러 서울행 2025-10-02 16:09:43
논술 특강을 위해 부산에서 올라온 고3 박모군은 “오전·오후반을 모두 듣고 별도 일대일 첨삭 수업까지 신청해 사흘 동안 수강료만 95만원을 냈다”며 “논술전형에 승부를 걸었기 때문에 부담스럽더라도 의미있는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연휴 특강 열풍과 달리 논술전형의 합격문은 매우 좁다. 대학들이 논술 채점...
추석 연휴에 호텔 잡고 '95만원 특강'…돈 쓸어담는 '대치동'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0-02 15:05:05
고3 박모군은 “오전·오후반을 모두 듣고 별도 일대일 첨삭 수업까지 신청해 사흘 동안 수강료만 95만원을 냈다”며 “논술전형에 승부를 걸었기 때문에 부담스럽더라도 가장 중요한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연휴 특강 열풍과 달리 논술전형의 합격문은 매우 좁다. 대학들이 논술 채점에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기껏 줬더니"…기부받은 생수 '되팔이' 2025-10-02 07:00:06
기부받은 생수로 추정되는 것이 많다. 시민 박모(64)씨는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전 국민이 보내온 온정인데 내 양심이라면 필요한 분들에게 학교나 사회복지시설 등에 나눔을 할 텐데"라며 안타까워했다. 반면 국민 세금으로 받은 생수라며 필요한 분들에게 나누겠다는 글도 많았다. 생수 나눔 글을 올린 한 시민은...
中 '최초 18나노 D램'의 진실…삼성 전직 임원이 기술 빼돌려 2025-10-01 16:56:39
1기 개발팀을 꾸렸다. 이 과정에서 삼성 퇴직자 박모 씨가 공정 정보를 노트에 직접 베껴 넘긴 사실도 드러났다. 박 씨는 현재 인터폴 적색수배 중이다. 이후 양 씨 등이 포함된 2기 개발팀은 1기에서 확보한 유출 자료를 토대로 삼성전자 실제 제품을 분해·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조 테스트를 거쳐 중국 내 D램 개발...
삼성 기술 빼돌려 中 최초 D램 개발한 일당 구속기소…"유사 이래 최대" 2025-10-01 16:21:21
씨는 삼성전자 퇴직자인 박모 씨로부터 해당 기술 자료를 넘겨받았으며, 박 씨는 수백 단계에 이르는 D램 공정 정보를 노트에 그대로 필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이 같은 정황을 포착해 지난해 1월 김 씨를, 올해 5월 전 씨 등 2명을 각각 구속 기소했다. 김 씨는 1심에서 기술 유출 사건으로는 역대 최고 형량인 징역...
'3억 먹튀' 돌려받지도 못했는데…신혼부부들 분통 터진 이유 2025-09-29 19:31:01
법정 제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박모 씨(31)는 "피해를 해결하지도 못한 채 영업부터 재개하는 건 피해자 우롱"이라며 "관련 피드의 댓글 창을 닫아둔 점도 괘씸했다"고 했다. 그는 "환불요청서에 소송 참여 여부까지 묻는 항목이 있었다"며 "새 계약자 돈으로 기존 피해 환불을 메우는 '돌려막기'라면 결국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