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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사랑하고 책임지는 법 가르쳐야 할 때죠" 2025-08-31 17:55:17
무서워한다거나 생리를 하지 않는데도 임신을 의심하지 않는 등 성 문제와 관련해 ‘무지’에 가까운 20~30대가 많다는 것. 그는 “30대인데도 이 정도 기초 상식이 없나 싶을 때가 적지 않다”며 “제대로 된 성교육을 위해서라도 유튜버 활동을 그만두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필/사진=이솔 기자 jp@hankyung.com
스코틀랜드 3형제 태평양 횡단 신기록 2025-08-31 17:51:25
유쾌하게 외치며 고된 항해 끝에 느끼는 해방감을 표현했다. 3형제는 이번 항해를 통해 164만달러(약 22억8000만원) 이상을 모금했다. 이 돈은 형제가 설립한 자선단체 매클린재단이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주민 4만 명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20세 딸 '피임' 때문에…" '성교육 1타 강사'도 놀란 사연 2025-08-30 10:00:01
공교육 현장에서 부르면 적극 나설 용의가 있다”고 했다. “한창 머리가 좋고 흡수력이 좋을 때 제대로 된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성은 무조건 야한 것이라는 인식이 문제죠. 부모도 정확한 정보가 없어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는데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오뚜기재단, 서울대 생명공학 연구 지원 2025-08-27 18:05:07
회장 뜻을 받들어 동반성장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 육성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고인이 된 함 명예회장은 나눔을 실천한 존경받는 기업인이자 어른”이라며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를 남몰래 후원한 일은 아직도 우리 사회에 큰 울림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화답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강만수 前 장관 "한강의 기적 일군 무대 뒤 사람들 얘기 다뤘죠" 2025-08-26 17:33:55
받은 훈장을 바다에 던지는 장면이 나온다. 강 전 장관은 2013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그는 “일평생 열심히 일했지만 모든 걸 뺏긴 저의 허무한 인생을 상징하는 장면”이라며 “대한민국이 저에게 준 훈장이 원망스러웠지만 제가 겪은 일은 제 시대에서 끝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청년들과 점심 한끼' 멘토 나선 장병규 의장 2025-08-24 17:07:36
청년 대상 합숙 프로그램인 한경협 퓨처리더스캠프에서도 연사로 나선 바 있다. 그는 갓생한끼를 통해 1세대 벤처 리더로서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갓생한끼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박재욱 쏘카 대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이 멘토 기업인으로 참여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매기 강 감독 "박물관은 아이디어 창고…K스토리 더 다루고 싶어" 2025-08-21 17:22:29
강 감독은 방한 후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아리랑 국제방송에 출연했고, 최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방송을 마쳤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27일 방송한다. 22일 넷플릭스 기자간담회를 하고, 9월엔 국내 여러 콘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한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베를린 올림픽 영웅 남승룡, 韓 이름 되찾다 2025-08-14 17:43:42
대해 한국 이름으로 변경할 것을 계속 요구했다. IOC는 1980년대 중반 이 사안을 자체 논의했으나 ‘당시 조직위원회 기록에 따른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한국식 영문 이름으로 수정하는 것을 거부했다. 이에 일제강점기의 역사적 상황을 설명하고 한국 이름을 병기하는 방법을 택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트럼프 '절친' UFC 회장 "내년 백악관서 경기" 2025-08-13 17:45:48
나눴다고 밝혔다. 이달 말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장녀 이방카 트럼프를 만나 세부 사항을 협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떤 선수가 내년 경기에 참가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 건국 250주년이 되는 2026년을 기념해 백악관에서 UFC 경기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이호선 "이혼한 그 사람, 왜 또 비슷한 사람 만날까요" 2025-08-12 15:11:15
중입니다. 어른이 되었다고 해서 자동으로 관계의 달인이 되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100세 플러스 알파 시대입니다. 관계는 길어진 인생을 떠받치는 핵심입니다. 책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인세는 보육원을 나와 막막하게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기부할 예정입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