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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손현일 크래프톤 인도법인장 "배그 흥행 신작으로 이어간다" 2025-11-03 17:30:01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인도 버전이다. 인도 시장에 특화된 콘텐츠와 마케팅이 호평받으며 이용자 수는 2022년 2월 1억명을 돌파했고 지난 9월에는 2억4천만명을 넘어섰다. 그는 "배틀그라운드(PUBG) 시리즈의 인지도에 비해 크래프톤이라는 기업 자체는 해외에서 인지도가 낮은 편인데, 인도에서는 BGMI의 성공으로...
크래프톤 "콘텐츠·투자·인재 생태계 만들어 인도 공략" 2025-11-03 17:28:02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터내셔널컵(BMIC)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 개발사인 크래프톤이 주관한 대회로, 총상금 1000만루피(약 1억6300만원)를 놓고 인도 8팀, 한국 4팀, 일본 4팀 등 총 16개 팀이 겨뤘다. 유튜브 중계 누적 조회 수는 1470만 회를 넘었고, 마지막 날에는 1만 명...
[게임스냅] 배틀그라운드·모바일, 포르쉐와 협업 진행 2025-11-03 10:31:50
포르쉐와 협업한다. 이번 협업으로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각 플랫폼에서 포르쉐와 협업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각 플랫폼에는 컬래버 차량 스킨과 아이템이 추가되고 추첨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도 게임 선점나선 크래프톤…통신·결제부터 잡았다 2025-11-02 18:08:51
통신업계 최초로 배틀그라운드모바일 전용 요금제를 운영 중이다. ◇신흥 ‘게임 대국’ 공략에 속도크래프톤이 인도 모바일 게임 시장 ‘빅3’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를 무기로 인구 6억 명의 게임 대국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병규 크래프톤 창업자(이사회 의장)가 구상하는 공략 전략은 기존...
크래프톤, 인도 산업과 함께 자란다…‘제2의 배그’ 개발 준비 완료 2025-11-02 15:31:29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로 인도 모바일 게임 시장 선두 자리를 꿰찬 크래프톤이 현지 산업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콘텐츠-인프라 융합형’ 모델을 본격 구축하고 있다. ‘제2의 배그’를 발굴해야 한다는 숙제가 꼬리표처럼 따라오는 가운데 단순 게임 서비스 제공을 넘어 결제·통신·온오프라인...
[인터뷰] 인도 투자진흥청 부사장 "한국은 투자유치 중점 협력국" 2025-11-02 15:30:02
2020년 인도 시장에 법인을 세우고 이듬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를 출시해 현지에서 히트시켰다. BGMI는 현재까지 인도 시장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기준 1∼3위를 항상 기록하고 있다. 지난 9월 기준 이용자 수는 2억4천만명을 돌파했다. 나라야난 CSO는 "타이밍이 좋았다고 본다. 코로나19 때...
[인터뷰] 이성호 주인도대사 "인도 마지막 기회의 땅…한류 뜨거워" 2025-11-02 15:30:01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사례에 대해서는 "인도는 정보기술(IT) 기반이 강한 나라고 젊은 층에서 게임 문화가 활성화돼있는데, 크래프톤이 이를 잘 공략해 좋은 성공 모델을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이 대사는 인도가 개발도상국인 만큼 일부 위험 요소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기업들이...
[인터뷰] 결제부터 IP 발굴까지…인도서 '게임 생태계' 구축한 크래프톤 2025-11-02 15:30:01
대표작 'PUBG: 배틀그라운드' 시리즈를 중심으로 현지 협력사들과 함께 결제 인프라부터 지식재산(IP) 발굴까지 아우르는 게임 기반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아베이 샤르마 지오게임즈(JioGames) e스포츠 사업 총괄은 2일 인도 뉴델리의 크래프톤 인도법인 사무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크래프톤과 함께 제2의...
NH투자 "모바일 편중 韓 게임 위기…IP·멀티플랫폼이 해법" 2025-10-30 08:28:28
설명했다. 그는 이어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가 안정적 매출을 창출하고 있고, 이를 토대로 한 IP 프랜차이즈화 및 신작 출시가 구체화하면서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이 재상승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다수의 M&A를 진행해 보유 현금을 잘 활용하고 있고 이를 통한 라인업 확대와 다각화로 중장기...
"전문직 대체할 AI 봇물…2040년 무료진료 시대 온다" 2025-10-29 16:59:33
참여하는 스타트업 경연대회인 ‘배틀필드 200’도 열렸다.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한국 기업 3곳(에어빌리티, 비주얼신, 제제듀)이 본선 200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행사장에는 총 13개 한국 기업이 참여한 한국관이 별도로 마련돼 현지 VC 및 스타트업들과 교류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insi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