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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그룹, 한남동에 '수퍼드라이' 단독 스토어 오픈 2024-10-25 08:51:41
미니 체인백이 증정된다. 또 오는 11월1일까지 수퍼드라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스토리 또는 게시글을 업로드하는 고객에게는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수퍼드라이 모자를 제공한다. 폰드그룹 관계자는 "한남점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젊은 고객들이 수퍼드라이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접 경험할...
한국체대 김태관, 핸드볼 H리그 드래프트 1순위 충남도청행 2024-10-23 16:19:01
U18대표 그리고 2022 U20대표 선수로 활약한 라이트 백이다. 1순위로 지명된 김태관은 충남도청 관계자들과 그동안 키워준 지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1순위 지명을 조금은 예상했었다"며 "신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2순위는 하남시청이 2020 U18 대표팀, 2022...
신일피엔에스, 국내 첫 '5층 포장재' 내놔 2024-10-09 17:06:34
포장백이 필요하다. 신일피엔에스는 산업용 포장백 생산 국내 1위 기업이다.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알루미늄, 종이 등을 소재로 용량 20~25㎏짜리 산업용 포장백을 주로 생산한다. 문도 신일피엔에스 대표(사진)는 지난 8일 “2000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재질과 형태, 규격의 포장재...
"수지가 입은 옷 뭐야?" 2030 열광…'품절 대란' 벌어졌다 2024-10-07 20:20:03
지그재그 관계자는 “최근 스웨이드 백이 자유분방함과 현대적인 세련됨이 더해진 '보헤미안 시크' 트렌드와 함께 급부상했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스웨이드 소재는 가을철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에 빈티지한 질감까지 더해져 오래 입을수록 멋스러운 아이템”이라며 “이번 가을 대세로 자리 잡은...
김건희 명품백 불기소에…與 "만시지탄"vs 野 "국민 배신" 2024-10-02 16:35:56
김 여사에게 명품백을 건넨 재미교포 최재영 목사, 명품백이 전달되는 상황을 촬영해 유튜브에 올린 서울의소리 백은중 대표와 그 직원 5명을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한다고 밝혔다. 논란이 불거진 지 10개월 만이자, 전담수사팀이 구성된 지 5개월 만에 내려진 결론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검찰,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무혐의…"접견 수단일 뿐" [종합] 2024-10-02 14:28:14
명품백이 전달되는 상황을 촬영해 유튜브에 올린 서울의소리 백은중 대표와 그 직원 5명을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한다고 밝혔다. 논란이 불거진 지 10개월 만이자, 전담수사팀이 구성된 지 5개월 만에 내려진 결론이다. 당초 최 목사는 디올백 등을 건네며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의 국정자문위원 임명, 사후...
검찰, '명품백 사건' 김건희 여사·최재영 목사 무혐의 처분 2024-10-02 14:10:51
김 여사가 2022년 9월 최 목사에게 받은 디올백이 윤 대통령의 직무와 관련된 것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검찰은 “윤 대통령과 최 목사는 아무런 친분이나 직무 관련성이 없다”면서 “최 목사의 선물(디올백)은 김 여사와의 우호적 관계 유지 또는 접견 기회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했다. 검찰...
준 사람 기소, 받은 사람 불기소…'명품백' 처분 고민 커진 심우정 2024-09-25 17:46:12
백이 윤 대통령 직무와 관련 있는지를 두고 두 수사심의위 판단이 엇갈렸기 때문이다. 직무 관련성이 없다는 판단으로 무혐의 결론을 내린 수사팀에는 수사심의위의 기소 의견이 부담이다. 청탁금지법상 공직자 배우자 처벌 규정이 없어 최 목사만 기소한다면, 공범의 일종인 대향범(상대방이 있어야 성립되는 범죄) 관계인...
조국 "이렇게 무더운 것도 윤석열 대통령 탓이라더라" 2024-09-19 15:00:40
명품백이 다 이어져 잔타를 맞아왔다"고 인정했다. 김 최고위원은 '김 여사가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언론과 야당의 평가가 많다'는 질문에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왜냐하면 우리 당원들도 만나면 '여사 좀 다니시지 말라' 그렇게까지 얘기를 하더라. '왜 그렇게 자꾸만...
중앙지검, 김건희 여사 '명품백 의혹' 무혐의 결론…곧 총장 보고 2024-08-21 10:50:28
디올 백이 윤 대통령의 직무와 관련성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2일 이 총장 지시로 꾸려진 수사팀은 김 여사를 비롯해 대통령실 행정관, 최 목사 등 사건관계인 조사를 마치고 대통령실에서 명품 가방을 임의제출 받아 최 목사가 촬영한 영상 속 가방과 동일성 검증까지 마친 끝에 이런 결론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