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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OG TV | 작고 귀여운 강아지만 고집하는 당신에게 2017-10-13 18:30:00
박 소장은 번식 농장을 시작한 후, 1년도 안 돼서 일을 그만두었다. 처음에는 멋도 모르고 뛰어들었는데, 추악한 현장의 실태를 직접 보니 `사람이 해서는 안 될 일이다`라는 죄책감이 들었다. 번식 농장의 개들은 쓰레기 같은 음식물을 먹으며 닭장 같은 철창에 갇혀 임신과 출산을 반복한다. 어떤 개는 배란 주사까지...
[경찰팀 리포트] 아무나 맹견 키우는 한국… 법원이 허가해줘야 키우는 영국 2017-09-15 17:38:45
사육 제한과 관리 지침을 마련했다. 이에 따르면 도사견, 핏불테리어, 도고 아르헨티노 등의 맹견은 ‘특별통제견’으로 분류된다. 특별통제견을 키우려면 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후 반려인은 정부로부터 지속적인 관리를 받는다. 대인배상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 마이크로칩 삽입, 입마개 착용 등을 해...
목줄없는 개의 습격…반려견 '물림 사고' 급증 2017-09-10 18:08:16
맡겨진 반려견 양육 환경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영국의 맹견 소유주들은 정부 허락 없인 맹견을 번식시키거나 판매·교환할 수 없다. 스위스에선 맹견을 기르려면 별도 면허를 따야 한다. 이형석 우송대 애완동물학부 교수는 “개 물림 사고는 치명상의 위험이 높은 만큼 체계적 관리제도 마련이...
Happy DOG TV | 아늑한 유기견들의 터전, `행복한 보금자리` 2017-08-18 19:33:23
개 번식장에서 기계처럼 출산을 반복하다, 모견으로서 가치가 떨어지자 쉽게 버려졌다. 주인에게 버림받은 유기견들은, 그럼에도 아직도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품고 있다. 김 소장은 "생명을 유행처럼 사고파는 현실이 반려견들을 고통으로 몰아넣는다. 유행하는 종류의 애완견을 산 후, 인기가 식으면 길거리로 버리는...
[유기동물 급증] "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2017-08-14 06:31:03
과잉번식시킨 강아지를 펫샵으로 유통시켜 유기동물 증가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다. 김씨는 "그나마 겨울에는 위탁시설에 자리가 남을 때가 종종 있지만, 여름철에는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유기동물이 급증한다"고 휴가철 유기동물이 많이 늘어나는 현상을 꼬집었다. 그는 "반려동물도 한 생명체이므로...
[유기동물 급증] 올해 반려동물 하루 260마리씩 버려졌다 2017-08-14 06:31:02
개 번식장의 과잉 번식부터 막아야 한다"며 "농식품부가 '동물생산업'을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전환하기로 했지만, 기준 자체가 두루뭉술하고 까다롭지 않아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유기견 입양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것과 관련해서는 "분명 좋은 일이긴 하지만, 입양단체들은 입양 조건을...
'털 짧은 얼룩 삽살개' 복제 성공…일반에 선봬 2017-05-24 09:30:01
김 교수팀이 복제한 얼룩 단모(短毛)견은 매우 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삽살개는 대부분 장모(長毛)견이고 단모견은 전체의 약 3%에 불과하다. 이 중에서도 김두량의 그림에 등장하는 단모 얼룩 삽살개는 통계를 내기 어려울 만큼 드문 확률로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삽살개재단은 10여...
재개발 지역 유기견→들개 악순환 끊자…반려견 중성화센터 조성 2017-05-13 08:15:01
나섰지만, 눈치가 빨라 포획틀에 잘 걸려들지 않고 번식을 이어가고 있어 당국의 골머리를 썩이고 있는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 "잠재적인 동물 유기나 이로 인한 들개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사전에 중성화를 지원해 이를 막아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시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유휴재산을 활용해 총 3층 224.48...
부작용 없는 피임약 나오나…호르몬제 피임약 대체 화합물 개발 2017-04-20 12:00:29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또 음식물과 섞어서 사용 가능해 유기견이나 위해동물의 번식을 막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의학분야 국제학술지 '켐메드켐(ChemMedChem)' 이날 자 표지논문으로 실렸다. j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립공원까지 점령한 들고양이…'생태계 폭군' 됐다(종합) 2017-03-30 14:11:04
2∼3차례 번식하기도 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생태자원부 김남호 계장은 "도심이나 상가에서 가까운 국립공원은 예외 없이 고양이 때문에 골치를 썩인다"며 "번식력이 워낙 좋아 잠시만 방치해도 개체수가 급격히 불어난다"고 지적했다. ◇ 집단 영역생활…일시적인 제거 해결 방법 못 돼 태백산국립공원은 최근 들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