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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국가'라고 방심은 금물…베트남의 두 얼굴 [지평의 Global Legal Insight] 2025-08-04 07:00:06
관심도 상당한 편이다. 이젠 베트남 최고 명문대로 도약한 하노이법대의 2025년도 입학생 수는 2650명에 육박한다. 2013년 1900명 대비 확연한 증가세다. 외상대나 국가경제대에서도 법학과 신입생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입학 점수는 최고 수준이다. '슈츠'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같은 법정 드라마의...
정청래 "尹, 커튼이나 담요에 돌돌 말아 나오면 돼" 2025-08-02 20:36:06
할 것이므로 법대로 집행하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특검의 압수수색 대상 등이 된 국민의힘 의원들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될 경우 "이재명 대표 때 체포동의안을 가결하자고 주장했던 분들이라 이준석 의원 등 (체포동의안이) 넘어오면 민주당이 가결하는 것에 할 말이 없을...
조국 만나고 온 고민정 "마음의 빚 지게 만드는 사람" 2025-07-30 08:13:38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법대 교수 34명이 조 전 대표의 사면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대통령실에 제출했다. 국민의힘은 조 전 대표 사면을 강력히 반대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국민통합 정신에 정면으로 반한다. 권력형 범죄자 조국 전 장관의 사면은 이를 둘러싸고 국민 간의 분열과 진영 대립을 야기할...
"조국, 멸문지화 고통 겪어"…김동연도 사면 요구 동참 2025-07-29 14:32:49
전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법대 교수 34명이 조 전 대표의 사면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대통령실에 제출했다. 다만 민주당과 대통령실은 조 전 대표 사면론에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전날 기자들과 만나 관련 사안에 대해 "당에서 논의된 적 없다"고 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잇따르는 '조국 사면' 요구…불교계도 나섰다 2025-07-28 10:40:53
정치 검찰의 표적 수사와 판박이"라고 주장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역시 지난 9일 조 전 대표를 면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에는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법대 교수 34명이 조 전 대표의 사면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대통령실에 제출하기도 했다. 이처럼 정치권을 비롯한 각계에서 사면 논의가 번져가고...
고개 드는 '조국 사면론'…與 "이미 죗값 혹독하게 치렀다" 2025-07-28 10:20:56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법대 교수 34명이 조 전 대표의 사면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대통령실에 제출했다. 이날은 조계종 총무원장인 진우스님이 사면을 요구하는 서한을 대통령실에 전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대통령실은 조 전 대표 사면론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전날...
4인 4색 '특검의 입'…말투도 방식도 달랐다 2025-07-25 14:35:02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고검 공판부장 등을 거친 뒤 대형 로펌 태평양에서 활동해온 베테랑이다. 박 특검보의 가장 큰 특징은 '기습 브리핑' 전술이다. 다른 특검팀이 정해진 시간에 정례 브리핑을 여는 것과 달리, 예고 없이 브리핑을 잡아 선제적으로 메시지를 던진다. 지난 24일에는...
[속보] 국회,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가결 2025-07-23 14:49:54
헌재소장이 된다. 1966년 경북 김천 출생인 김 후보자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약 30년간 각급 법원에서 근무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특히 2002년과 2008년 두 차례 헌법재판소 연구관, 2004~2006년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재직해 헌법과 법률이론, 재판 실무 전반에 정통하다...
'김건희 집사' 김예성은 누구?…46억 비자금 의혹 수사 급물살 [특검 블랙리스트] 2025-07-15 10:40:04
유치에 깊숙이 관여했다. 연세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진 김 씨는 김 여사와의 인연 이전에는 여의도 금융권에서 일했다. 2012년 열린 한 코바나 전시회를 계기로 김 여사는 모친 최은순 씨에게도 김씨를 소개했다. 이를 계기로 김 씨는 단순한 사업 파트너를 넘어 ‘집사’로 불릴 정도의 측근으로 자리 잡게...
서경석 前 GS그룹 부회장 별세 2025-07-13 20:24:07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행정고시 9회에 합격, 국세청 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재무부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정통 경제관료다. 1991년 LG그룹으로 자리를 옮겨 LG종합금융 사장, LG투자증권 사장 등을 거쳤다. 2004년 LG그룹에서 분리된 GS홀딩스가 출범할 당시 첫 사령탑을 맡았다. 그룹의 중장기 비전 수립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