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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LA서 '새해벽두 폭탄테러' 모의 일당 체포…"기업들 공격 시도" 2025-12-16 05:21:08
극단화된 '안티파' 같은 단체들이 공공 안전과 법치에 가하는 위험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준다"며 "우리 검찰과 법 집행기관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건물이 파괴되거나 무고한 사람들이 살해되기 전에 이 테러 음모를 저지했다"고 말했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EU, 개인 17명·법인 6곳 제재 추가…"러 '그림자 선단' 겨냥" 2025-12-16 00:58:27
회원국의 민주주의와 법치, 전반적인 안보를 저해한 책임을 물어 제재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리투아니아는 벨라루스발 풍선이 영공을 거듭 침범해 자국의 항공 교통이 차질을 빚고, 공공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최근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해 군대에 작전 재량권을 늘리기로 한 바 있다. ykhyun14@yna.co.kr (끝)...
'트럼프도 석방 요구' 홍콩 反中언론인 유죄 판결…중형 가능성(종합2보) 2025-12-15 17:26:03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홍콩은 법치 사회로, 중앙정부는 (홍콩) 특별행정구가 국가 안보를 수호하고 국가 안보를 해친 범죄 행위를 벌하는 것을 굳게 지지한다"고 말했다. 궈 대변인은 이어 "중국은 몇몇 국가가 공공연하게 홍콩 사법(기관)을 폄훼·비방하는 것에 강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 홍콩 특구...
EU, 중국산 저가소포 단속 강화…"위험 제품 유입 급증" 2025-12-14 15:38:42
EU 민주주의·정의·법치담당 집행위원은 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유럽의 소비자 가정에 직접 배송하는 위험 제품이 급증하고 있다"며 단속 강화 방침을 밝혔다.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중국산 품목으로는 화장품과 장난감이 꼽혔다. 맥그래스 위원은 사용자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쿠데타 前대통령 감형안' 브라질 하원서 몸싸움 속 가결 2025-12-11 04:32:19
새벽 쿠데타 범죄와 민주적 법치 국가 전복 시도 등 범죄에 대한 형량 합산 규정을 폐지하고 일부 범죄의 형량을 낮추는 개정안을 찬성 291표, 반대 148표, 기권 1표로 가결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브라질 하원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한 우파 성향 자유당(PL) 의원을 중심으로 보수파 동맹 정당의 찬성표가...
브라질 의회서 쿠데타 前대통령 '27→2년 감형' 추진 2025-12-10 06:13:11
보수 성향 정당 의원들은 쿠데타 범죄와 민주적 법치 국가 전복 시도 등 범죄에 대한 형량 합산 규정을 폐지하고 일부 범죄의 형량을 낮추는 방향으로 형법 등 개정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해당 개정안이 양원에서 가결되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 형량은 현재 27년 3개월(확정)에서 2년 4개월까지 줄어들 수 있다고 G1은...
野 "'위헌 최소화'? 헌법 조금만 어기겠단 뚱딴지 같은 소리" 2025-12-08 11:02:02
'특별'이라는 이름으로 법치를 우회한 권력은 예외 없이 국가 시스템을 파괴했다"고 했다. 앞서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전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 관한 질문을 받고 "당과 대통령실 간에 내란전담재판부를 추진하는데 원칙적으로 생각을 같이하고, 다만 위헌 소지가...
[특파원시선] 'FIFA 평화상' 트럼프, 내년엔 노벨평화상 받을까 2025-12-07 07:07:00
10월 트럼프 대신 베네수엘라 철권통치에 맞선 그 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를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결정하면서 남긴 말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통치자들이 법치를 유린하고, 자유로운 언론에 침묵을 강요하며 사회를 권위주의 통치, 군사화로 몰아붙이는 이런 똑같은 추세를 세계적으로 목격하고 있다."...
[인&아웃] 美, 이번엔 '마두로 사냥'? 그 결말은 2025-12-07 06:30:02
베네수엘라에서 반복되고 있다. 강대국의 명분은 언제나 근사했지만, 그 후과(後果)는 오롯이 약소국의 몫이다. 중남미가 겪은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경제 다각화 실패는 외부 충격에, 법치의 부재는 독재에, 외교적 편향은 강대국 개입에 쉽게 흔들린다는 것이다. 이번 베네수엘라 상황은 이를 다시금 일깨워준다. (끝)...
[사설] 위헌 논란 이전에 상궤 벗어난 일방적 '사법개혁' 2025-12-05 16:52:51
다음주 초부터 열리는 본회의에서 매일 한 건씩 처리해 이른 시일 내 입법을 완료하겠다고 공표했다. 당 대표는 사법부의 우려를 진언한 대법원장을 “뻔뻔하다”고 맹비난했다. 법치를 지탱하는 국가기구와 그 수장에 대한 단 한 톨의 존중도 없다. 한술 더 떠 여당 법사위원장은 내란·외환죄 피고인의 위헌법률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