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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장보리’ 김지영, 오연서에 “난 엄마 걸림돌..버려줘” 2014-08-17 22:39:49
비단이는 보리에게 자신을 버리고 결혼도 하고 비술채의 친 딸로 들어가 살라며 부탁했고, 보리는 통곡했다. 보리(오연서)는 인화(김혜옥)가 자신의 친 엄마인 것을 알고 인화의 말에 상처를 받고 방으로 들어왔다. 방에는 도씨(황영희)가 외국으로 도망가기 위해 꾸려놓은 짐이 있었고, 보리는 비단(김지영)이에게 왜 ...
‘왔다장보리’ 악녀 본색 이유리, 자신을 거둬준 양엄마 ‘협박’ 2014-08-16 22:40:04
행사지만 비술채 침선장이라는 명예가 있는데 자신 몰래 이런 짓을 할 수 있냐 물었다. 민정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재희(오창석)가 계약한 전문 바느질 선생이 몇 사람이나 되는데 그럴 리가 없다 모르는 척했다. 인화는 민정이 모르는 척 하자 그럴 리가 없다면 또 보리(오연서)가 거짓말을 하는거냐 따졌다. 민정은...
[드라마 엿보기] ‘왔다장보리’ 시청자 줄줄이 낚는 김순옥 작가의 기막힌 낚시법! 2014-08-11 11:09:20
드라마가 끝나는 시점에는 보리가 비술채의 친딸 은비인 것이 밝혀질 듯 싶다가도 그 다음 주가 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각종 거짓말과 설전이 난무하는 도돌이표를 반복하는 무한궤도 위를 달리는 것. 민정(이유리)은 과연 그녀의 악(惡)의 끝이 어디인지 모를 정도로 매회 패륜과 극악무도한 행각, 위기에 처할 때는...
‘왔다장보리’ 이유리, 친엄마 이용해 오연서 ‘협박’ 2014-08-11 09:20:10
민정이 보리에게 비술채 친딸인 것을 밝히지 말라 협박했다. 1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민정은 보리에게 비술채의 친딸임을 밝히게 되면 인화가 비참해질 것이라 말해 보리를 분노케 만들었다. 보리는 수미(김용림) 대행으로 동후(한진희) 회사의 전통한복을 심사하게 되는 기회를 우연히 갖게...
‘왔다장보리’ 오연서, 이유리가 차지한 모든 것이 자신의 것임을..왜 숨기나? 2014-08-10 23:30:07
자신을 처음 만났던 일들에 대해 확인 받듯이 물었다. 민정은 그게 왜 궁금하냐며 알면 상처 받을 거라 말하면서 쓰레기장에서 찾았다 거짓말했다. 보리는 혹시 어릴 적에 자신이 비술채에 간 적이 있었냐 물었고, 민정은 장흥 장터에서 쓰레기나 주워먹던 애가 어떻게 서울에 살았겠냐 말했다. 민정은 보리에게 부모를...
‘왔다장보리’ 안내상, 이유리의 극악무도한 거짓말 ‘분노폭발’ 2014-08-10 22:50:01
이제는 아주버님이라며 능글맞게 넘어갔고 비술채로 들어서기 전 자신의 머리를 마구 헝클어트렸다. 한편, 비술채 거실에서 수봉(안내상)은 민정을 찾아가야 된다며 성화였고, 인화(김혜옥)는 결혼 첫날밤인데 찾아가는 것은 아니라며 흥분한 수봉을 말렸다. 인화는 민정의 방에 트렁크같은 것은 없었다면서 민정을 두둔...
‘왔다장보리’ 황영희, 양딸 오연서에 “이유리 괴롭히면 가만안둬!” 2014-08-10 22:06:11
보리(오연서)는 자신이 20년 전 실종된 비술채의 친딸 장은비임을 알았고, 도씨(황영희)에게 분노했다. 보리는 자신의 어린 시절 얼굴이 어쩌면 장은비의 얼굴과 똑같냐 소리쳤고, 도씨는 “니가 어떻게 은비여, 보리제” 라며 끝까지 발뺌했다. 보리는 도씨에게 거짓말을 그만하라며 피하지 말라했다. 보리는 도씨에게...
`왔다 장보리` 오연서, 엄마 사고 모른척하는 이유리에 분노 2014-08-10 13:23:41
안 되냐. 너는 이제 우리 엄마 딸도, 비술채 딸도 아니다. 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렇게 만들겠다"라며 "나도 내 부모가 누구인지 이제부터 정성스럽게 찾아보려고. 차라리 네 입으로 진실을 밝히는 게 행복이라는 걸 알게 해 주겠다"라고 단언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리, 진짜 희대의 악녀" "이유리, 연기...
‘왔다장보리’ 황영희, 마지막까지 친딸 이유리만 중요해! 양딸 오연서 결정적 사진 숨겨 2014-08-10 09:59:45
들고 있던 종이가 어디 갔는지 못 봤냐며 ‘비술채의 은비 사진’ 이라고 말해 보리는 정신을 차려 전단지를 찾았다. 보리는 전단지를 펼쳐 보면서 자신의 은비임을 확신했고, 도씨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보리는 도씨가 이미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던 거냐 소리쳤고 도씨는 그저 아무 말을 하지 못하고 눈물만 흘렸다.
‘왔다장보리’ 성혁, 이유리 광기어린 집착에 “너 미쳤구나?” 2014-08-10 09:29:52
채 비술채로 향했다. 민정이 비술채로 향하는 길에 지상(성혁)이 나타났고, 민정이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지를 모두 알게 된 지상은 민정을 향해 냉랭한 미소를 띄었다. 지상은 민정이 은비의 인생을 훔치고 있었던 거냐면서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어린 시절 은비의 사진을 보여줬고, 민정은 지상과는 아무 상관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