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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방 털이범 갈아신은 슬리퍼 트렁크에 놔뒀다가 덜미 2018-08-06 07:50:59
한 복권방 출입문을 노루발 못뽑이(일명 빠루)로 제치고 침입해 현금 37만원과 담배 500갑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길 건너편에 주차한 차를 타고 바로 도주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용의차량을 찾고 A씨를 붙잡았으나 A씨는 차량도 자신의 것이 아니라며 관련 범행을 완강하게...
강남·용산 고급아파트 10곳서 1주만에 1억3천만원 빈집털이 2018-08-01 12:00:03
채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를 이용해 아파트 현관문을 뜯는 대담한 수법으로 범행했다고 설명했다. 정씨는 건물 출입구와 엘리베이터에는 폐쇄회로(CC)TV가 있지만 현관문 앞에는 없는 아파트가 많은 점을 노려, 아파트 주민인 척 배드민턴 라켓에 노루발못뽑이를 숨겨 아파트를 드나들었다. 범행 후에는 택시와 버스 등을...
전국 아파트·당구장서 현금·귀금속 훔친 30대 구속 2018-07-20 09:49:09
30분께 건설 공구인 35㎝ 노루발 못뽑이(일명 빠루)와 드라이버를 사용해 창원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과 목걸이 등 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같은 수법으로 창원·대구·광주·부산 등 아파트 5곳과 서울·인천·일산·천안 등 당구장 5곳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2천2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는...
119센터에 손도끼 들고 간 소방관 2018-06-12 15:11:01
다 파면시키겠다. 나 혼자 죽지 않는다"며 선풍기를 걷어차는 등 소방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A씨는 같은 해 9월 8일 오후 6시 20분께 1m 길이의 속칭 `빠루`와 50㎝ 길이의 손도끼를 가지고 다시 안전센터를 찾아가 폐쇄회로(CC)TV 연결선을 손으로 잡아당겨 끊고, 유리창 10장과 119...
'출동 거부 징계 불만' 119센터에 손도끼 들고 간 소방관 2018-06-12 14:36:29
'빠루'와 50㎝ 길이의 손도끼를 가지고 다시 안전센터를 찾아가 폐쇄회로(CC)TV 연결선을 손으로 잡아당겨 끊고, 유리창 10장과 119 지령용 프린터 1대, 화재신고 신호기 1대 등을 부수기도 했다. 1심 재판부는 "소방관들이 피고인에 대한 선처를 탄원하고, 피고인이 부순 물건들에 대한 변제가 이뤄졌다"며 징역...
인형뽑기장에서 화폐교환기 턴 30대 집행유예 2018-03-29 14:53:29
한 뽑기방에 들어가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로 화폐교환기를 파손, 안에 있던 현금 41만7천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같은 날 다른 뽑기방 2곳에서도 범행을 시도했으나, 비상벨이 울리거나 주인에게 목격되는 바람에 미수에 그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강한 범의(범죄의 고의)를 갖고 범행을 준비·계획하는 등...
매일밤 인형뽑기방 지폐교환기 털어 보름새 1천300만원 훔쳐 2018-02-19 12:00:07
이용해 인형뽑기방에 침입, 쇠지레(속칭 '손빠루')로 지폐교환기 등을 뜯어 돈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폐쇄회로(CC)TV 카메라에 얼굴을 노출하지 않으려고 복면을 하고 지문을 남기지 않기 위해 장갑도 착용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 찜질방을 전전하며 생활한 최씨는 훔친 돈을 배낭에 넣어 다니며 일부를 찜...
한달 동안 238대 훔친 '스마트폰 대도' 2018-01-02 18:30:16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로 휴대폰 매장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번개같이 스마트폰을 마대 자루에 쓸어담았다. 범행을 저지른 뒤에는 경찰 추적이 어려운 택시를 타고 도망쳤다. 절도를 당한 스마트폰 매장 10곳 모두 보안 시스템이 설치돼 있었지만 1분 안에 범행을 마치고 달아나는 그에게는 무용지물이었다. 장씨는...
스마트폰 230대 훔쳐 흥청망청…명품패딩 자랑하다 덜미 2018-01-02 12:55:32
받고 있다. 그는 새벽 시간대에 노루발못뽑이(빠루)로 스마트폰 판매장 출입문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아이폰 등 고가 스마트폰을 자루에 쓸어담는 수법으로 범행했다. 그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범행한 뒤 택시를 타고 도망쳐 경찰 추적을 어렵게 했다. 검거에 난항을 겪던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추적한 끝에 ...
고가 스마트폰 230대 훔쳐 흥청망청…명품패딩 자랑하다 덜미 2018-01-02 12:00:06
시간대에 노루발못뽑이(빠루)로 스마트폰 판매장 출입문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아이폰 등 고가 스마트폰을 자루에 쓸어담는 수법으로 범행했다. 그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범행한 뒤 택시를 타고 도망쳐 경찰 추적을 어렵게 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제공][https://youtu.be/O6_j6XyCeZg] 검거에 난항을 겪던 경찰은...